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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를 어쩌면 좋단 말이냐 이를 어쩌면..... 편전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 견여옥이 불안에 떨며 몸을 이리저리 왔다 갔다했다 그 곁을 지키고 서 있는 장내관 재차 폐하 고정하시옵소서를 고하지만 견여옥은 이젠 마주잡은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만지작 거리며 시선을 갈무리하지 못했다 그 천한 것을 후궁으로 들이는 것이 아니었다 용월을 해하였다는 것을 세월이 많...
즐거운 국민절을 기념하여 11월 8일, 단 하루, 제 첫 시리즈 [두근두근 캠퍼스 로망스] 유료 회차분을 공개로 전환합니다! 해피 국민절!!
"라디오 소리 좀 줄여줘." 지프룩의 말에 아옵이 라디오 소리를 작게 줄였다. 룸미러를 힐끗 바라보니 창밖을 보는 지프룩의 어깨에 누뉴가 머리를 기대고 정신없이 곯아떨어져 있었다. "피곤 할만하지. 매일 본가에서 출퇴근하니. 그나마 누뉴 아버지가 쉬시는 날마다 데려다주시니까 망정이니 안 그랬으면 나도 꼼짝 없이 도로에서 살 뻔했잖아." "누- 집 구한다는 ...
뷰티풀 모먼트를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장면이 있어서 써봐요! 뷰모는 봄~ 저는 가을입니닷 푸르던 산은 어느새 붉고, 노란빛으로 물들었다. 지우가 가장 사랑하는 계절 중에 하나이기도 했다. 다른 계절에 비해 조용하면서도 낙엽을 밟을 때마다 바스락거리는 그 소리가 좋았다. 레스토랑과 집 외에는 다른 장소를 가지도 않는 지우였지만, 오늘 만큼은 달랐다. 가을이니...
남순은 뱃속에 자리 잡은 태아처럼 웅크린 자세로 천장만 올려다봤다. 밤새 흥수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다 지쳐 잠깐 감았던 눈을 뜨니 해는 어느새 중천에 떠 있었다. “내가 술이 이렇게 약했나.” 윗배를 문지르며 중얼거린다. 몇 달 만에 마신 술이 이렇게 큰 타격을 줄 줄이야? 겨우 한 병 밖에 마시지 않았는데 이렇게 약골이었냐며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났다. 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남캐 드림 보고싶어서 한번 써봄. 이름은 남주로 씀. 동갑인데 첨엔 서로 잘 모르지. 근데 남주는 인싸에 성적 우수 스포츠 만능 같은 느낌임. 하지만 부활동은 따로 안함. 게다가 꽤 잘생겼는데 성격도 좋으니 말 다했지. 입학한지 어느 정도 지나서 미야 쌍둥이가 명물이 되었는데 남주도 명물 수준이 된거임. 소문이 연락처에 전교생이 다 있다더라 할 정도. 근데...
근데 나중에 더 그릴 수도 있음... 백업이랄까요 왕자와 해파리 너구리 요괴 츸과 가샤도쿠로에게 저주받고 있는 루이 릴리액터 저 트위터 서치벤 걸렸는데 트친해주실 분 구합니다... 포타 메세지 주세요^^
중간에 음악이 있습니다. 이어폰을 사용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제은은 착한 아이였다. 있는 집 자식들이 어린 나이부터 자본주의의 그릇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부리는 와중에, 제은은 누구에게나 선하고 친절했다. 무거운 것을 옮기거나 높이 있는 물건을 꺼내는 등 어린아이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라면 굳이 다른 사람의 손을 청하지 않기도 했다...
팔번. 방학이 시작된 지 4일 째 되는 날이었다. 김건우가 지각을 했다. 항상 먼저 나와서 기다리던 사람이 약속장소에 보이지 않으니 솔직히 좀 당황스러웠다. 아니 뭐 김건우가 꼭 나를 기다려야 한다는 건 아닌데. 약속시간이 지났는데도 안 오니까. -김건우 살아있음? 아 너무 경박스럽게 보냈어 메시지를. 최대한 걱정하는 티 덜 내면서 가벼운 투로 보냈...
지금 이 세계가 없어진다 하더라도, 우리는 같이 자고, 밥을 먹고, 함께 영화를 보며 웃을 것이다. 그게 우리다운 결말이니까. 지금 이 세계가 없어진다 해도, 우리는 김민규 x 이석민 오늘이 지나면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사라진다는 뉴스가 시끄럽기만 해서 TV를 끄고 김민규에게 언제 오는 거냐고 연락하니 금방 사라지는 1표시, 그리고 오는 짧은 문장. 가고...
10부 32. 오방신과 랑휴가 있는 장서관에 륜이 마지막으로 방문했다. 곱디고운 연 분홍색 한복을 입고, 하늘하늘 장신구가 눈에 띄어 한층 더한 미모를 자랑했다. 서류 더미에 파묻힐 것 같은 분위기와 반대로 흑과 백이 공존한다고 해야 하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차 떡국과 주전부리를 가져왔습니다!” 다들 며칠 쉬어서 일이 늘어났다. 시화가 한바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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