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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삭제)
"공양이 늘었어?" 이럴리가 없는데 파멸의 여신에게 들어온 공양이 늘어났다. 짐작 가는게 없지는 않았지면 왜?라는 의문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그도 그럴것이 어제 만난 아이들에게 분명히 파멸의 여신을 섬기면 좋을게 없으니 물건을 바치지 말라고 말해 두었기 때문이다. 어제 아이들의 족쇄를 모두 파!멸! 시킨 여신은 가까운 마을로 가는 방법과 선한 여신들을 ...
‘아스티카시아의 성소수자 학생들에겐 슬레타와 미오리네가 어떻게 보일까’를 상상해보다 쓰게 된 글로, 시즌1의 1화~12화를 배경으로 썼습니다.아스티카시아 학원에 재학 중인 모브(엑스트라)여여커플이 화자가 되어 애니 본편의 줄거리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둘의 스킨십 묘사(포옹 등)이 짧게 등장하며 이들의 시선에 비친 슬레타와 미오리네 그리고 주변의 모습...
서대전역에 도착한 열차는 승객들을 내리는 시간을 짧게 가지고 재차 출발한다. 그 사이에 늦지 않게 열차에서 내린 둘은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 다른 플랫폼으로 향한다. 새까만 밤이 하늘을 덮고 나면 밤에 잠드는 이들이 사라지고, 새벽의 우울에 기대어 살아가는 이들만이 숨을 쉰다. 하지만 벌써 구의 숫자를 가리키고 있는 기차역의 시침이 무색하게도 사람...
"넌 참 바보같은 여자야,히노메." "사랑해,아츠.널,널 지금까지도 사랑하고 있어." 또 이꿈이다.요즘 흰색 머리를 가진 어떤 여자가 꿈에서 계속 나온다.처음엔 어느 산에서 그 여자를 만나는 꿈을 꾸었다가,그 여자와 한 신사에서 함께 웃고 떠드는 꿈을 꾸었다가,오늘은 무슨일인지 몰라도 내가 죽기 직전까지 오는 꿈을 꾸고...그 여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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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서를 안고 다독였다. 엄마가 오시면 뭔가 방법이 있겠지. 아직 사라진 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 하지만 과거로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알고 있는 해서는 그 말에 조금도 진정하지 못했다. 나는 해서를 달래는 것을 포기하고 이따금 해서의 가방에서 티슈를 꺼내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렇게 조금 지나자 세상을 떠나보낼 것 같던 해서의 울음도 잦아들었다...
P0 연주의 회사를 나온 나는 버스정류장으로 바로 돌아가는 대신, 골목을 돌아 나와 맞은편 횡단보도를 건넜다. 이 길 바로 옆은 생태공원처럼 보이는 하천이었다. 밤이라 까매 잘 보이진 않지만 오렌지빛의 가로등 아래로 곳곳에 산책로로 내려가는 길과 나무 벤치가 같은 간격으로 배열되어 있었다. 나는 아무도 없는 그 길을 천천히 걸었다. 바람이라도 불었으면 좋으...
나는 당신을 죽이지 못한다. 랭글리, 기억해요? 제가 당신을 죽이지 못한다고 말한 거요. 아.... 기억 못하셔도 괜찮아요. 쉬, 쉬. 좀 더 누워 계세요. 아무도 당신에게 함부로 일어나라고 명령하지는 못할 거예요. 네? 그럼요, 저조차도요. 나는 랭글리의 몸이 붕대로 감기는 모습을 전부 지켜본다. 처음과 끝은 동시에 존재한다. 간호사들은 분주하게 움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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