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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수정/+내용추가) ※의식의 흐름 대로 쓴것 ※사망소재 주의 삐리리ㅡ 삐리리ㅡ 휴대폰에서 울리는 알람소리에 키리시마는 뜨기싫은 눈을 억지로 뜨며 잠에서 깨어났다. "일어났냐" 옆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하던 바쿠고가 키리시마에게 말했다. 키리시마는 '당연하지' 라고 대꾸하며 기지개를 폈다. 키리시마의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남자는 바쿠고 카츠키,...
이걸 히어로라고 해도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 그래도 히어로 AU라고 하죠...! * 저요, 사람들을 많이 구해주고 싶슴다. 힘을 가졌으니까 할 수 있겠죠? 그러려고 노력할 거고요. 아마 녀석이라면 그런 말을 했으려나. 그냥 추측이었다. 처음 만난 날 가장 먼저 한 이야기를 기억해내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게다가 솔직히 말하자면 쿠라모치는 그때 사와무라 ...
" 뭘 봐요? 여기 파묻히고 싶어요? " 외관 진을 본 사람들은 입모아 말했다. 예쁘장하긴 한데, 그리 생기 있어 보이는 사람은 아니네. 그 말대로였다. 진의 눈썹은 항상 힘없이 끄트머리가 내려가 있었고, 반쯤 감긴 듯 보이는 검은 눈은 죽은 눈마냥 생기가 없었으며, 핏기 부족한 입술은 무심히 다물려 있었다. 밖에 잘 나돌아다니지 않은 듯 책상물림마냥 허연...
속에 담아둔 원망을 잔뜩 쏟아붓고 본부를 떠났음에도 기분이 나아지기는커녕 점점 더 바닥으로 가라앉았다. 이 퀸젯도, 망고도, 태블릿도, 하다못해 지금 가고 있는 집마저, 나를 둘러싼 모든 게 다 스타크가 준 것들이었다. 자조적인 웃음을 삼키며 의자 깊숙이 몸을 기대고 열이 오른 눈가를 손바닥으로 내리눌렀다. 이내 뜨겁고 축축한 습기가 그 틈을 비집고 흘러나...
히어로온에서 냈던 트리플지 파트 유료 공개입니다. 데드풀 X 스파이더맨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넓고 긴 복도를 울리는 유일한 걸음소리는 메트로놈처럼 규칙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잔뜩 성이 난 아이가 마구 발을 구르는 소리와 비슷하게 들려왔다. 그도 그럴 것이 복도를 가로지르는 그 발걸음의 주인공은 지금 손대면 베일 정도로 날카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으니 그 성정이 발길에도 고스란히 드러날 수밖에 없었다. 제 주인을 닮아 서늘한 빛이 감도는 검은 대리석...
예로부터 인간들은 자신들의 무지를 경멸하는 유별난 본능을 지니고 있었다. 그랬기에 그들은 언제나 간절히 궁금해 했고, 알기를 원했다. 태양은 어디서 떠서 어디로 지는지, 달은 어떻게 밤을 밝히는지, 바다는 무슨 힘으로 파도를 일으키는지, 세상의 끝은 어디에 있는지. 하지만 인간들이 탐구하는 진리는 별과 같이 아득히 높은 곳에 있었고 인간들의 두 발은 그저 ...
* 35화 직전의 시간대부터 이어집니다. “오랜만에 한잔할까?” 샘이 좌표를 조정하며 동의를 구하는 눈짓으로 물었다. “뜬금없이?” “조만간 다시 오겠다고 했는데 두 달도 더 됐잖아. 일종의 사과 선물이지” “네가 마시고 싶은 거면서 핑계 대기는” “오, 여주도 좋아할 텐데? 캡은 어때?” “밤에는 떠나야 해” “맥주 몇 캔 정도야” 다음 임무를 시작하기 ...
추천 BGM: Plum- 재회 내 친구를 칭하는 호칭은 두 가지가 있었다. 첫 번째는 누구나가 그렇듯이 편하게 부르는 본인의 이름.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ㅡ오늘도 위험에 빠진 도시를 구해낸 것은 정체불명의 소녀였습니다! 역시, 그녀는 우리들의 히어로 이군요!" 지금까지도 조금 어색한 기미가 남아있는 것 같은 '히어로'. 즉 얼굴없는 영웅이였다. 히어로의...
목표 : 3천다이아로 포풀+랭3돌 랭보★5 타카미네 미도리(보컬 3.7/5.2) 2045 >1돌 39,864 2돌 40,856 3돌 46,127 ★4 신카이 카나타(댄스 2/3.3) 2313 >1돌 23,332 2돌 27,002 3돌 28,842 포보★5 나구모 테토라(댄스 3.6/5.2) 1235 >1돌 37,978 2돌 40,946 3...
* 2019. 2.17일 유성온에 발간했던 원고 유료로 재업로드 합니다~ 겨울 바다는 그저 감상을 위해서 찾아가는 거라는 편견을 깨버린 이가 있었다. 매섭게 불어오는 바람에도 싱긋 웃음을 머금고 성큼성큼 앞으로 걸어간 남자가 훌훌 옷을 벗어던지기 시작했다. 모래가 밟히면서 나는 사박거리는 소리 위를 외투와 장갑, 목도리가 덮어왔다. 물에 들어가려던 순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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