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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 피앙세는 참, 한 시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군.” 그 말을 하는 성현제는 당연히 좋은 얼굴이 아니었다. 섬세한 직선으로 직조된 성현제의 얼굴은 무표정했다. 그 위에 드리워진 음영이 드라마틱한 효과를 자아낸다. 새벽의 인천만에서 부는 바람 속엔 녹슨 컨테이너의 쇠비린내가 섞여 있었다. 공포영화도 아니고. 한유진은 마른침을 삼켰다. 보통 성현제는 미래에...
안녕하세요, 성하입니다 :D 트위터로도 내킬 때마다 캐해석을 주절이곤 하는데 단문으로밖엔 쓸 수가 없어서 포스타입에 완성된 글로도 캐해석을 올리고픈 마음이 있었는데 이제야 마음이 내켜서 키보드를 두드리네요. 아마 이 시리즈의 첫 타자가 레이븐이 아닌 가이아라서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ㅋㅋ 레이븐이 물론 인생최애고 캐해석...
2018년 1월 13일 왕은 웃었다&길라잡이의 등불 온리전 <진눈깨비 내리는 날>에서 발간한 글 유료발행합니다. “계속 입에 물고 계시면 상합니다.” “응?” 창가에 기대앉아 있던 첸첸이 고개를 들었다. 어리둥절하게 바라보는 그녀에게 훈고가 자신의 입가를 툭툭 건드려보였다. 첸첸은 입에 물고 있던 나비 비녀를 빼냈다. “습관이라. 또 잊고...
“이미 설명 드렸듯이, 지금으로서는 이게 최선입니다.” 유현은 처음 유진을 진료했던 의사를 만났다. 투명한 병 안에 정제되지 않은 듯 불투명한 검은빛을 띄는 알약이 흔들렸다. “이걸로 얼마나 버틸 수 있습니까?” “...한유진씨가 처음 절 찾아오셨을 때도 이미 병이 어느 정도 진행돼 있으셨습니다.” 처음 한유진이 찾아 왔을 때, 얼마나 놀랐던가. 그 소문 ...
며칠 후, 팽타지아에서 돌아온 에릭이 집무실로 들이닥쳐 경호원을 내쫓고 문을 걸어 잠궜다. 에릭이 하는 짓을 멀뚱히 지켜보던 빌은 문득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에릭의 얼굴에 걸린 미소가 이상하게 눈에 거슬렸다. 빌의 바로 앞까지 다가온 에릭은 목을 길게 빼고 허리를 낮추며 말하였다. "자기를 위해 인간의 피를 배 터지게 먹고 왔어. 자, 마셔." 이건 뭔 ...
생각과 생각이 만나는 것 마음과 마음이 부딪치는 것 같은 하늘아래 서로 다른 시간 속을 달리면서 잠자기 전이나 아침에 눈을 뜰 때 밥을 먹거나 숲길을 거닐 때 일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할 때 어쩌면 일하는 시간마저도 그리움을 놓지 않는 것 그 기쁨을, 설렘을, 행복을 사랑이라 했다 바람이 알고 나뭇잎이 아는 사연 별이 알고 새벽이슬이 아는 사연 너와 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근데 올리다보니 옷만 다른 거 입히고 몸은 보석 상태 그대로로 그린 것도 있고.. 그냥...대충 구분한거니..대충..대충... 성별부여 되어 있는 연성이 매우 많으니 주의. 포스신샤는 남x여, 여x여 위주 이것도 아래로 갈수록 최신~~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최신 많이도 그렸다 (ㅋㅋㅋ 19년도는..기력이 많이 죽어서..ㅠㅠ 이때의 기세를 되찾고 싶다..
피를 토하는 유진을 보고 주춤거리던 성한을 억지로 내보내고 난 뒤, 유진은 기절하듯이 잠들었다. 그것이 잠든 것이었는지, 정말 기절이었는지는 저도 몰랐으나, 그냥 쉬고 싶었다. 꿈을 꿨다. 글쎄, 한 5년 전쯤 일까. 그리 어려 보이지는 않으나, 지금보다는 앳돼 보이는 유현이와 제가 함께 앉아 있었다. 유현이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
*스토리 전개상의 이유로 유진/ 유현의 서사보다 성한의 서사 분량이 좀 더 많습니다. 이번화만 그런 것으로 커플링에 성한이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굳게 닫힌 문을 부수려면 얼마든지 부술 수 있었으나, 유현은 문에 손도 대지 못한 채 우두커니 서 있었다. 오랜만에 안긴 형의 품은 예전과 달리 더 이상 따스하지도, 포근하지도 않았다. 무언가, 부서져 간다. “형...
러셀이 살아있다. 낸을 죽인 빌과 에릭은 곧 자신들에게도 진정한 죽음이나, 최소한 직위 해제라는 벌이 내릴 거라고 예상했다. 당국에서 두 사람을 가만히 내버려둘 리 없었다. 어쩌면 다행스런 일이라고 빌은 생각하였다. 낸이 수키에 대한 것은 아직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을 것이다. 해고 당하는 마당에 그런 중대한 일을 보고할 만한 의리는 없었을 테니까. 이제 낸...
애이불비::슬프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하아, 하아…." "으이구,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요. 작작 좀 노시라고,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요." "끄응…, 잔소리 좀 그만 하게. 나 아프다구." 덕구 아범은 속이 상해서 한숨만 푹푹 내쉬었다. 영광으로 향하는 내내 색향이란 색향은 다 들를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놀지 못해 한 맺힌 귀신이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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