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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영원한 7일의 도시 세츠 드림 연성입니다 ** 날이 좋았다. 따뜻한 밀크 티 두 손으로 감싸고 물끄러미 바라보는 번화가는 언제나 사람들로 붐볐다. 창가에 붙은 의자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노라면, 이유모를 확신이 들곤 했다. 저를 반드시 찾아올 것이라는 정체모를 안정감. “성녀 카미아여, 오늘의 밀크 티는 어땠지? 이 몸이 자신 있게 만들었는데.”...
2020.02.22 (토) <모두의 백합 2회> 에서 판매되는 사요츠구 학교괴담 패러디 회지 샘플입니다. 하네오카 여고에 늦게까지 남게 된 사요와 츠구미는 학생회실에서 본 적 없는 일기를 펼치게 되고 괴이가 일어나는 학교에 갇히게 되는데... ※유혈, 공포 요소가 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원치 않으실 경우, 구매를 재고 바랍니다. 사요츠구 외에 에...
삼대관의 괴사 사건 - 작자 미상, <과학조선> 1935년 11월호
음악이 울려퍼진다. 거친 호흡과 함께 달려나가는 스네어와 심벌의 불협화음, 그 사이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며, 불규칙한 심장 소리와도 같은 소음에 긴장감과 감정선을 부여하는 베이스, 드럼과 베이스라인이 꾸며놓은 밑그림에 형형색색의 네온사인을 투과시킨 듯 멜로디와 빛깔의 춤을 추는 키보드. 그리고 어쩌면 난잡하고, 광포하고, 혼란스럽지만, 그만큼 사람의 가슴 ...
예상한 것보다도 온통 분주했다. 무거운 짐을 나르는 일 정도로 여겼으나 참으로 안이했던 것이다. 배우들이 쉽게 나다닐 수 있도록 길을 터놓고, 그럼에도 빠르게 도구를 챙길 수 있도록 규칙적으로 쌓아둔다든지, 의상은 순서대로 배열해놓고서, 전부 채비를 마쳤다 보았던 무대를 체크함은 또 어떻고. 오늘에서야 첫 일을 맡은 제게 중요한 체크리스트 따위가 쥐여진 ...
작금 내버려둔 자리가 간헐적으로 눈에 밟혔다. 결국 도중 풀숲 사이로 가보았으나, 제가 내려놓았던 것 외의 쓰레기만이 눈에 띄어 한숨─어제와 닮았으나 분명하게 다른─을 낸다. 그게 끝내 네 것일 수 있긴 했는지, 그게 궁금했을 따름이었는데. 기다란 집게를 들고 어슬렁거리기를 한참, 주어진 봉투가 제법 차올랐다. 걸음마다 스쳐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묵직하다. ...
따지자면 가장 자신이 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는 일일 테다. 몸으로 몸을 막는 일이니, 그 어떤 이보다 유리하다 보아야지 않겠는가. 다만, 이는 포르티스 아우덴티아가 작은 생명에 완벽하게 적응했을 때의 이야기가 되겠다. 찰나였다. 높을수록 멀리 볼 수 있다고들 하지만, 높기 때문에 볼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쉬이 놓치는 것들이 수두룩했다. 제 눈에 보이는...
「1. 토끼풀 한 송이」 툭, 하고 무언가 차가운 것이 볼에 맞닿아 수현은 고개를 들었다. 원래의 색을 찾아볼 수 없는 하늘과 그런 하늘을 가득 메운 먹구름. 아침부터 하늘이 어둡다 했더니, 정말로 비가 오려는 모양이었다. 가볍게 혀를 차자 기다렸다는 듯 또 한 번 빗방울이 수현의 뺨에 부딪혔다. 손등으로 빗물을 훔쳐내며 수현은 학교 현관을 향해 고개를 돌...
간단한 배경 스토리 : 기본적으로 초능력을 사용하는 세계관입니다. 히어로들이 다니는 학교는 히어로들을 육성하기 위해 정부에서 설립한 히어로 학교입니다. [히어로] 도티님 (리더) -예언 -예언을 재현해줄 수 있는 환상(가짜 자신이나 동료 만들 수도 있음) 연다님 -서머너(식물 위주) -바람 다루기 코아님 -명중 -물건을 무기로 바꿀 수 있음(단 자신이 공격...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시작한 재활 치료 덕분인지 민호의 기억보다 더 빠르게 기회가 찾아왔다. 더 빠르다고 할 것도 없었다. 민호의 기억에 유일했던 프로야구 1년은 1군 마운드는커녕 2군 무대에도 제대로 선 적이 없었으니까. 홈으로 돌아오는 경기부터 합류하라는 소식을 듣고 민호는 그 자리에 그대로 주저앉아야 했다. 설사 마운드에 오를 기회가 없다 해도, 그...
이 의뢰를 흔쾌히 수락한 것은 첫째로 제 덩치로 유리한 업무라 여겼기 때문이고, 둘째로 제 낯으로도 유리한 업무라 여겼기 때문이다. 하나 더해보자면, 옷이 검은색이라는 점이 셋째가 되겠다. 더군다나 시선이 제게 향할 일이 얼마나 되겠는가, 그 시간에 배우를 한 번 더 보려 들겠지. 제법 상성이 괜찮은 일인 것이다. 일을 마치기까지, 어색하게 뒷짐만 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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