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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umerable kisses 겨울 냄새가 물씬 나는 그 날은 후루야의 출국을 며칠 앞둔 어느 날의 오후였다. 숨을 쉴 때마다 코와 입에서 하얀 김이 공기 중으로 흩어진다. 아카이는 아침부터 이불 밖으로 나오고 싶지 않았다. 따뜻한 이불 속에서 후루야를 꼭 끌어안은 채 시간을 죽이고 싶었지만 후루야는 반대로 외출을 하고 싶어 했다. 여태까지 침대에서만 ...
남들은 다 사귀는줄 아는데 지들만 안사귀는 아카후루 [일본어] 대사가 조금 수정되었기에 ^.^)9 !
순리 @kixxmesoftly 글 커뮤러(카커 위주) / 약 셀털 / NCT(RPS 간혹 언급) BL = HL = GL · 커뮤 러닝 빈도 : 1회 / 3개월~6개월 · 탐라 대화 >>> 멘션 대화 · 보기 싫은 주제에 대한 단어 뮤트, 리트윗 끄기 · 약 욕섹우울트 · 역극 캡처 앓이합니다. 불편하면 말씀해주세요. · 각자의 현생과 사생활...
목소리 참고 음악 (보다 낮습니다. 동일 성우의 엠마(약속의 네버랜드) 톤과 비슷합니다.) Ei Nuée / アイ・ヌィエ / 아이 누이 ( Ei는 독일어, Ai는 일본어, Nuée는 프랑스어에서 따온 무국적 이름. 각각 둥그런(달걀), 사랑, 큰 구름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 < 얌전한, 포근한, 평온한, 분석적인, 호기심 강한 > 하나사키가와...
옛날거 백업 헤드캐넌주의 기타등등 공식과 다를 수 있는 이것저것 주의 --- 나에게 어린 딸이 있어. 그 말은 어울리지 않게 들렸다. 새벽 두시, 초라한 여관의 눅눅한 침대 위, 첫 섹스 후였다. 혹스턴은 그 말에 그럴듯한 대꾸, 그러니까 딸 이름이 뭐냐는 둥, 몇 살이냐는 둥의 말을 해야할지 아니면 방금 잠자리한 사람으로서 기분이 나쁘다고 화를 내야 할지...
옛날 거 백업 헤드캐넌 주의 / 공식하고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 *군주와 망자 그는 불신자였다. 이상한 일이였다. 하얗게 멸망해가는 세상에서는 누구나 기도를 했다. 저 황금빛의 발랄한 맹신자들뿐만이 아니라 고귀한 수호의 언약자들도, 핏빛의 탐욕자들도 모두 신을 믿었다. 어쩌면 그가 이미 너무나 미쳐있어서 광기의 척추뼈를 가지고 있는지도 몰랐다. 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초대장> Dear. 소중한 것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 밤이 찾아오면 한적한 서울 도심 한복판. 당신이 닳고 닳도록 걸었던 익숙한 그 길목들을 지나 마주친 익숙한 삼거리에서 편의점을 끼고 돌아 한참을 걷다 보면 보이는 낯선 골목 앞에 길을 안내해주는 가로등을 따라 둘, 그리고 세 발자국을 걷고 나면 당신의 눈앞에는 찬란한 MAGIC SHOP이……...
2017년 발간되었던 개인지의 웹 유료 공개 페이지입니다. 커플링은 히로나루(도하나루), 카즈안와카(세찬아람우리), 코우이토(시우이음) 입니다. 베루←유우, 와카나←카케루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은 일본판을 따랐습니다 여자아이들이 오버레를 부르는 호칭은 대부분 ‘선배’로 통일 했습니다 캐릭터와 관계해석은 글쓴이의 취향대로 이루어졌습니다 ...
황민현 앞에 하성운. 항상 껄렁껄렁한 폼을 유지하던 민현의 앞엔 성운이 있었다. 똑바로 하고 다녀야지 민현아. 풀어져선 다 내려간 넥타이를 바로 올려주며 성운이 하는 말이었다. 매번, 늘. 성운은 민현의 폼을 고쳤다. 어쩌다 피어싱이라도 달랑달랑 끼고 온 날엔, 그거 뺐으면 좋겠는데 민현아. 명찰이라도 두고 온 날엔, 야 황. 명찰 얻다 팔아 먹고 왔어. ...
센터 내 구내식당의 밥은 맛있다. 우리나라에서 난다긴다 하는 유명 쉐프들의 레시피를 사와서 만드는 반찬들이 식판 하나에 모든 반찬을 담아 낼 수 없을 정도로 가지수도 많거니와 우선 뭐 하나 집어 먹어도 평타 이상은 해서 다들 식사시간을 기다릴 정도로 구내식당은 인기가 많았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미친놈 하나 때문에 그 곳을 이용하는 요원들의 수가 점점 줄어...
그 날은 유난히 따뜻했고 다른 날보다 여유로웠다. 점심시간마다 하던 댄스부 연습도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펑크가 난 상태였고 순영은 하품만 쩍쩍 해댔다. 봄은 다 끝나 가는데 춘곤증은 끝날 줄을 몰랐다. 누군가 큼지막하게 붙여 놓은 식단표를 보며 순영은 어느새 제 반으로 건너온 원우를 불렀다. ‘김밥 먹고 싶어.’ 그 말에 전원우는 권순영을 외계 생물 보듯...
나 이런거 그리고 있었느데...ㅋ ㅋ.ㅋ....ㅋ.ㅋ ㅋ ㅋ ㅋ TAAO annual 2017 SPOILER 아 ㅏ ㅏㅇ ㅏㅇ ㅏㅏ아안ㅇ멀 )#@$ ㄴㅇ라ㅓ 아닐 ㄹ ㅇ ㅇ ㄹ 어 ㅇ너앙 캉ㄹ ㅠ ㅠ ㅠ ㅠ 아 ㅠ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ㄹ ㄹ ㅇ ㅇ 아 아 ㅏㅏ.. ㅇ.ㅏ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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