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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신비하다', 이 단어에 내포된 뜻은 과연 무엇일까. 사전적 의미와는 조금 다르게 '신비하다'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그 대상에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무엇인가가 존재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즉, 말 그대로 '비밀'이 많다는 것이다. 어감이 좋은 말로 잔뜩 포장했지만 결국 담고 있는 뜻은 퍽 지저분하다. 사소한 비밀이든 중요한 비밀이든 남들에게 숨겨야 한다는...
기광 x 두준 몇 년을 머물러도 낯선 도시. 그게 두준의 뉴욕에 대한 인상의 전부였다. 아메리칸 드림? 두준 또한 기회를 잡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온 사람 중 한 사람이지만 기회는 적고 그 기회를 제대로 잡는 사람은 더 희귀하다는 걸 알고 있다. 두준은 현실적인 사람이었다. 되든 안되든 졸업할 때까지는 닥치는 대로 해보고, 안되면 깨끗하게 포기하고 한국으로 ...
재현 X 도영 《Monday》 “텐 난 떠날 거야.” “어디로?” “시데 리조트. 이 좆같은 한국 떠서 너의 쟈니인지 존인지 뭔가 하는 걔 같은 핫가이 데려오고 만다! 아좌!” “오 도영. 하지만 ” 나는 쟌을 클럽에서 만난 걸. 도영은 텐의 마지막 말은 듣지도 않고 전화를 꺼버렸다. 3년의 직장 생활동안 반복되는 야근, 주말 출근, 휴가 반납 등 회사의 ...
변백현 개새끼! 오늘도 똑같은 일상이었다. 휴가? 개구라였다. 변함없는 개새끼. “작작해라, 이 빌어먹을 놈아..” 찌뿌둥한 팔을 뻗어 한 입 베어먹은 사과가 그려진 내 비싼 핸드폰을 집어들었다. “여보세요” -여보 맞습니다. “..끊는다.” -야, 도경수. 나와, 밥먹게. “....” -여보야, 듣고있는거 알아. “끊습니다” -여보야, 오늘은.. “..개...
여우족은 사람을 잘 홀리고 영특하여 인간 사이에 스며들기를 잘 하였다. 많은 영력을 가진 동물 중에서도 특히나 여우족은 아름다운 외형으로 변하길 좋아하여 유독 사건사고가 많은 종족이었다. 다른 영물들이 그만좀 숨어지내라 닦달을 해도 아리따운 외형으로 영물들까지 홀려 말같지도 않은 허가를 받고는 다시 인간 사이에서 얼굴을 팔아먹는 일을 하였다. 민현은 그 중...
새벽을 지새면서까지 들킬까봐 걱정한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수도원에 지내는 이들 그 누구도 어젯밤의 정사를 눈치채지 못했다. 그저 평소와 다를바 없는 아침이라는 듯이, 긴장으로 굳어있는 후미카에게 되려 무슨 일이 있느냐고 걱정스런 말투로 물어본다. 후미카는 허탈해진 마음에 밀려오는 피로감을 감추고 아무 일도 아니라며 거짓으로 웃어보인다. 바로 눈 앞에 그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야! 다들 조용히 하고 앉아!” 고3.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조용하기는커녕 쉬는시간이 되자마자 여기저기서 터지는 수다소리와 웃음 소리에 반장은 한숨을 쉬기 바빴다. 이내 게 눈 감추듯 사라진 쉬는시간에 종이 치고 반장은 있는 힘껏 소리를 지르며 반을 조용히 시켰다. “진짜 정호석 망할 놈. 그 새끼 때문에 내 바지 다 젖었다.” 때아닌 물놀이...
** 주의 **혹시라도 본편에 감동을 받았던 분이 계시다면, 그 감동이 와장창 깨질 수도 있습니다. 1. 최고의 보약은…우진 : 그래서 쟈는 이제 멀쩡한 기가?지성 : 아무래도 그런 것 같지? 성년이 된지 1년 가까이 되가는데 아무일 없는 거 보면…우진 : 그럼 도대체 다른 아들은 와 갑자기 그리 된 거지? 혹시 마마 쟈 어릴 때 몰래 산삼 같은 거 묵였나...
- 인물 소개
* 미도리야를 두고 삼각관계 캇뎈톧. * 예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쓸 용기가 나서 자급자족 합니다. (원썰 : https://twitter.com/SextaXQuince/status/921726702581047297) * 오랜만에 글 들고오네요. '_' - 빵, 빵빵, 빠아앙! 도로를 따라 뱀처럼 끝없이 길게 늘어선 자동차들이 빵빵하고 너도나도 소리를 지른다....
목적없는 인생이다. * "야, 한 대만." "꺼져, 새끼야. 돗대야." 아, 쪼잔한 새끼. 피식 웃으며 벤치에 기대앉아 바라보는 밤하늘이 시꺼맸다. 교복을 입고 담배를 핀다는 게 눈살 찌푸리게 할 행동인 건 알지만, 그런 사소한 시선 같은 걸 신경 쓸 성격은 아닌지라 친한 몇몇 아이들을 데리고 늦은 시각까지 공원에 죽치고 앉아있었다. 언제 떴는지 구름에 가...
물 水, 꿀 蜜, 복숭아 桃. : 껍질이 얇고 살과 물이 많으며 맛이 단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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