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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월 14일, 기획 1팀 최 대리는 주는 선물들을 거절할 수도 없어 몽땅 받아들었다. 옆 자리 직원이 제일 먼저 건넸다. 제법 비싼 초콜릿이었다. 그와는 꽤 친한 사이였고, 최 대리는 며칠 전 손을 빌려주었다. 받을 이유가 충분했다. 그러나 회사 근처 아르바이트생은 의외였다. 옆에서 지켜보던 직원은 그럴 줄 알았다는 얼굴이었다. “저 알바가 저번에 나한테 ...
난 눈을 감고 너와의 미래를 그려봐 그 웃는 얼굴도 그리고 있어 늘 언제까지나 생각하는 것 단 하나 견딜 수 없이 널 좋아해 너에게 닿기를 - flumpool 中 초여름, 싱그러운 봄날이 지나가고 따스한 햇살이 가득해지는 때.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방학을 바라는 시기. 그 사이로 스며든 여유로운 시간들에 아이들은 점점 피로에 적셔져 갔다. 그걸 하늘도...
최근에 트위터에서 은오 작가님 ( @eunoisdead ) 께서 그림 커미션을 진행하시는 걸 보고, 그림체가 너무나도 제 취향이어서 커미션드렸습니다. 배우 윌 폴터Will Poulter를 기반으로 만든 캐릭터라서 이름은 폴 윌터Poul Willter라고ㅋㅋ 지었습니다ㅋㅋㅋ 커미션 넣는게 처음이라 참고자료를 드리면서도, 가이드라인을 드리면서도, 1차 2차 -...
이세환. 19세. 수능 끝난 후 시간은 많으나 할 일이라고는 원서 넣을 대학 고르기만 남은 잉여 인력은 오늘도 새벽 두 시까지 유투브를 보다 잠에 들었다. 손에 든 휴대폰 안에서 겐지가 함께하는 소리가 어렴풋하게 흐려졌다. 세환은 별들이 쏟아져 내릴 듯 총총히 박힌 밤하늘 아래에서 눈을 떴다. 몸을 뉘인 풀밭과 공터 주변에 우거진 나무에서 물을 먹은 풀 냄...
Day to night to morning, keep with me in the moment. (낮부터 밤, 그리고 아침까지, 나와 모든 순간을 함께 해.) I'd let you had I known it, why don't you say so? (내가 안다면 허락할텐데, 왜 그렇게 말하지 않는 거야?)
주인장 마음대로 타입 25만길 (추후에 더 올라갈 수 있음) 빠르게 주인장 마음대로 그려드립니다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는 주인장도 모름 정말 주인장 마음대로 그립니다 결과물에 대한 책임을 못져요 작업 시간 : 15분~25분 (다른 걸 편하게 하고 계시면 완성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 주인장 단체 모드 = 작업 중 작업물은 화방 계정, 주인장의 계정에 올라갈...
아시는 분도 모르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제 트위터 아이디는 bulhwaja입니다 무슨 뜻이냐 물으신다면 불한당을 말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네 저의 트위터 계정은 어느 여름의 도입 아무 생각없이 보러 갔던 영화 한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그랬습니다 저는 임시완 배우를 그전부터 매우 좋아하고 있었고 그가 나오는 드라마도 줄곧 챙겨보고 있던 상...
** 현재는 드림을 그만 둔 드림캐와의 서사를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 서사는 후에 다른 드림주의 서사와 연관 되기에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카미하츠 아게하 神初 蝶 / 22세 (추정) / 175cm 세계 불명 / 히카리 사진관 (임시) 자신의 운명을 거스를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소개 자타공인 카도야 츠카사의 연인...
나를 위한 시간 ⓒJAVI
Things gradually getting much more complicated and when I realize we're back at square one.
(잃은 아이 이야기와 연관 있음) 찬탈자들은 나무를 좀먹고 우리 몸을 불태우고 비옥한 땅을 뺏고는 우리를 황량한 영역으로 추방했도다, 아이는 입 안으로 단어들을 빠르게 굴리며 섬세하게 손가락을 놀리고 있었다. 제법 팔다리가 길어지기 시작한 아이가 식구들의 새 몸을 만들기 위해선, 나무가 덜 우거져 햇빛이 들어올 수 있는 평평한 곳을 찾아야 했다. 가장 덩치...
탓. 어두웠던 시야에, 불이 들어왔다. 갑작스럽게 밝어진 시야에, 적응 하지 못 하고 깜빡, 눈을 깜빡였다. 그러자 모든 것이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발을 내딛어, 걷는 것도. 내가 아닌 것 같았다. 그저 설계된 프로그램 같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의문점이 생겼다. '나는 누구지?' '왜 여기있지? 왜? 아냐. 왜 내가' 머리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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