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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상해, 강압적인 스킨십, 자살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모쪼록 다크모드를 끄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으셨다면 다크모드를 켜고 삽입곡을 재생한 다음 다시 읽어주세요. 전쟁터에서 다시 만날 줄은 몰랐다. 사실 아직도, 라떼맛 쿠키는 믿을 수가 없었다. 믿고 싶지 않았다는 것에 더 가깝겠지만. 고소한 슈의 냄새, 그리고 부드러운 크림 냄새. 또렷한 그...
(해당 물약의 효력은 물약로그에서만 발동됩니다) 평화로운 어느날. 천즈명의 이야기가 끝난 이후에 음료수 하나를 집어갑니다. 온실휴게실에 비치된 쇼파에 앉아 받아온 음료수를 바라봅니다. 붉은빛을 띄는 음료수(라고 쓰고 물약이라고 읽는다)는 하얀 컵에 담겨있어서 꽤나 시각적 자극은 괜찮지만..맛은 어떨지.. '색깔이 빨간색인게..음..석류주스같은맛일까요..?'...
Zedd - ClarityHigh dive into frozen waves where the past comes back to life지나간 날들이 되돌아 오는 얼어붙은 파도 속으로 깊이 들어가요Fight fear for the selfish pain, it was worth it every time제 자신만의 이기적인 아픔을 위해 두려움에 맞서면서Hold...
본 썸네일은 3차 창작 해주신 삮이님의 그림입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그럼. 다녀올게-! ···잠깐. 응? ·····미즈키, 넌 너무 자기 몸을 아끼지 않는단 말이야···. 이런 거까지 내가 챙겨줘야 하게 만들래? 목을 기점으로 부드러운 원을 그리며 에워싸온 것은 앵두색 목도리였다. 털장갑을 착용하고 만지는데, 얼핏 푹신푹신한 온기가 느껴져 목도리를 가볍게 ...
이상하다, 덕 경장은 그리 느꼈다. 새로 오신 경위님은 분명, 한눈에 보기에도 능력 있는 분이시고, 멋진 분이시고, 대단한 사람이었지만 그보다도 놀란 점은. 감각들이 미친 것처럼 날뛰었던 것. 소리를 알아들을 수도 없이, 그토록 괴이한 소리는 처음이었다. 너무나 놀라 제대로 대답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능숙하게 물과 담요를 가져와 나를 충분히 진정시키고 다음...
* 날조로 3년 전 세상을 떠난 코바시 아오이의 기일이 모로후시 히로미츠보다 이전이라는 설정입니다. * 시간 순서 : 모로후시 타카아키의 좌천 > 코바시 아오이 병사 > 모로후시 히로미츠 노크 발각 * 쓰고싶은 대로 썼습니다. 나가노 현경 모로후시 타카아키가 좌천을 하게 될 거라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카이 순사의 아사 사건이 모든 것...
시간순서 개연성따위는 없는 k-고등학교 AU 썰 *Warning* 사제지간 로맨스(미성년자와 성인 로맨스) + 역하렘 요소 다분. 불편하신 분은 살포시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98프로 망상 + 작가의 학창시절 msg 2% 뿌린 썰=>실제 학교생활과 다른 부분 있을 수 있음! *+로 이어지는 대화는 대부분 드림주와의 대화입니다. 어서오세요 주술회전...
짧고 별 거 없으니 천천히 보세요.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시끄러운 봉사 동아리 첫 회식자리. 신입생 여학생들 사이에 자리한 마키마는 말없이 맥주를 마셨다. 워낙 부원수가 많아 다닥다닥 붙어 앉은 자리 때문에 옆자리 여학생의 향수냄새와 섞인 체향이 진하게 풍겨왔다. 소음인지 대화인지 모를 작고 큰 소리들이 귓가에 머물렀다가 사라지기를 반...
₊̣̇.ෆ˟̑*̑˚̑ OIOI haerin ˚̑*̑˟̑ෆ.₊̣̇
Life is a game, it's a survival* ✦✦✦ 이 작은 디스토피아가 작동하는 방식은 게임을 닮았다. 보다 구체적으로 비유하자면, (1) 리얼리즘을 필요 이상으로 함유함으로써 (2) 현실과 가상을 분리하는 것에 실패한 괴작을. 이 안에서 개인의 삶은 어떠한 가치도 갖지 않고, 모든 자원은 절대자―'플레이어'를 위한 장기말로 소모된다. 허무...
▲내용이랑 관련... 없지는 않...않을지도 미에타가 축축한 붕대를 풀었다. 악마는 미에타의 팔에 터진 상처를 핥짝였다. 미에타가 멍하니 악마를 내려다보았다. 달이 비치는 연못의 물을 마시는 것처럼 악마는 미에타의 피를 조금씩 마셨다. 눈을 한 번 깜빡일 때마다 악마의 모습은 변했다. 토끼에서 새끼 염소로, 새끼 염소에서 커다란 뿔을 가진 사슴으로. 멍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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