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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8. 서커스 우린 티모시를 데리고 서커스에 갔다. 티모시와 함께 한 후 처음으로 고담에서 어딘가를 놀러 간 날이었다. 고담은 어린 아이를 데리고 돌아다닐만한 도시가 아니었다. 때문에 그동안은 다른 나라에 갈 때 데리고 가, 일이 마무리되면 티모시를 여기저기 관광시켜주러 다니곤 했다. 하지만 우리는 아무리 예방주사를 맞더라도 그 나라에서 갑자기 신종독감이 유...
졸음에 못이겨 고개를 떨구기를 몇번, 결국 제 어깨에 머리를 뉘고 잠들어버린 네 모습에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미친, 이게 무슨 일이야. 재잘거리던 입술을 훔치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참아냈는데 어깨에 느껴지는 무게감에 다 도루묵이 되게 생겼다. 아, 어떡하지. 자는데 해도 되나? 아냐, 쓰레기 같잖아. 같은 게 아니라 쓰레기지. 김 준면, 아무리 좋아도 밑바...
(영상-우클릭-'연속재생'을 누르시면 노래를 끊기지않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우진이 간만이네. 첫날보고 마지막수업 때 보네." 강의실에 조용히 들어가 자리에 슬그머니 앉으니, 뒷자리 선배가 말을 걸어온다. 긴 자체휴강으로 오랜만에 보는 얼굴에 머쓱하게 인사를 했다. 졸업은 해야겠다는 생각에 학점을 맞추러 집어넣은 교양수업. 고등학교때 어떻게 7시에 일어나...
"그래서 또 싸웠다고?" "아니. 싸운 거 아니라니까. 싸우는 것도 뭔가 티키타카가 있어야 싸우는 거지." "그럼. 지금 일방적으로 삐져서 도망나오셨다는 거지." "아니! 내가 그런 걸로 삐질 사람으로 보여?" '네, 그렇게 보이는데요.' 막상 입밖으로 내지 못할 말을 속으로만 삼켰다. 언제부터였지...아마 둘이 사귄다고 나한테 털어놨을 때부터 이렇게 될 ...
스타워즈 로그원 진카시안 현대AU 진 어소는 고민을 하고 있었다. 진 어소는 머리를 싸매고 끙끙 앓는데 시간을 들이는 사람이 아닌데 말이다. 평소 같았으면 하고 싶지 않은 생각이 머리에 자리를 잡자 마자 집에 가서 옷을 갈아입고는 운동을 하러 뛰어나갔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경우에는 달랐다. "뭐가 문젤까?" 분명히 큰 소리를 내어서 물었는데도 불구하고, ...
유현 : 해연제국 황태자 노아 : 왕국의 포로 -> 유현이 처 유현이가 황태자로 확정이되면서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싶어서 제국테두리에 붙은 몇몇 소국들을 침략해 매년 공물을 바치게 만들었음 그중에 가장 마지막으로 사로잡힌 왕국이 노아의 왕국 제국이 왕국을 사로잡았다는것을 확실시하기위해서 왕과 왕비와 공주왕자 등을 데리고 황제 앞에서 무릎꿇게 만들었는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네가 두 번째 기회는 없다고 한 거 기억나? 오, 자기야 네가 과거를 바꾸고 싶다고 한 말을 들었어. 넌 오래 전 잘 자라는 인사를 그리워하고 있어 넌 오래 전 작별인사들을 그리워하고 있어 넌 오래 전 잘 자라는 인사를 그리워하고 있어 그게 날 곤란하게 만들거란 생각은 전혀 안 해봤니? 아무일도 없던 듯이 태연하게 행동하느라? 난 네가 이 기분을 느꼈으면 ...
짙은 꽃분홍에 시선을 사로잡혔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새빨간 색들의 향연이었는데. 사람들의 겉옷이 가벼워지기 시작하더니 봄이 오고 있는 모양이었다. 재환은 이끌리듯 꽃분홍에게로 다가갔다. 손가락 두 마디 정도 길이의 동그란 기둥 끝은 깎아낸 듯한 사선의 원을 그리고 있었다. 도톰한 입술의 양 끝이 부드러운 호선을 그리며 올라갔다. 주위를 둘러보았다. ...
7. 티모시 옛날 옛적에 - 어느 한 마을, 한 부부가 살았어요. 그들은 아이를 가지고 싶어 했지만, 그들은 자그마한 생명을 피워낼 수 없었어요. 부부는 괴로운 날들을 보냈어요. 그들의 간절함을 느낀 것일까 하늘은 그들 대신 크게 울었고 바람은 그들 대신 몸부림쳤고 땅은 그들 대신 자그마한 생명을 피워냈어요. 자그마한 생명은 부부가 상상한 모든 것이었고 땅...
작달막한 몸을 한품 가득 끌어안으면 적당히 높은 체온과 부드러운 털들이 손에 와 감겼다. 색색 밭은 숨소리엔 웃음이 샜다. 생생한 꿈이라도 꾸는 양으로 허공을 향해 휘적휘적 내젓는 작은 발을 한참이나 내려다보고 있자면 마음을 무겁게 하던 근심이 무엇이었는지조차 금새 잊혀졌다. 작은 몸이 더없이 사랑스러운 탓에 태주는 늘 동물형의 동철에게 약했다. 술에 잔뜩...
https://twitter.com/Elsi_YM/status/1075384327926472706?s=19 엘시님의 갓썰을 바탕으로 쓴 연성글입니다~ “뭐? 너 미쳤어? 누구를 지도 교사로 한다고?” 앙리는 안경을 고쳐 쓰며 찰스를 바라보았다. 평소의 유쾌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짐짓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를 보니 삐죽 심술궂은 웃음이 튀어나왔다. “웃...
오늘도 툭 내쳐진 고백이었음에도 백현은 웃으며 다음을 기약했다. 세훈이 속도 없는 사람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마치 제 고백에 개의치 않았던 것처럼 털어버리면 그만이었다. 사실 겉으로는 말이다. 숨을 길게 뱉어내 보아도 들끓는 속이었지만 백현은 꿋꿋이 세훈의 옆을 지켰다. 물어봐도 되요? 응? 왜 자꾸 저한테 고백하는지. 그야... 좋아한단 소리는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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