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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속 존재하는 사람이 나 하나라면 어떻게 될까? 아 정정하자면 대한민국 인구 약 오천만인구 중 나 한명만이 남는것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의 인격체를 가진 사람만이 존재하면 어떨까? 라는 의문이다. 생각해보면 모든 사람이 나같으면 괜히 트러블이 일어날 일이 없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또 싫어하는 거라던가 음식,취향,가치관,생활패...
- 베른은 플란츠와 대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저를 좋아했던 사람과 친구로 남을 수 있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그렇기에 늘 칼같이 끊어냈던 건데... 플란츠에게는 그렇게 하고싶지 않았다. 애초에 플란츠를 저를 좋아했던 사람들과 같은 카테고리에 넣는 것조차 싫었다. 게다가 이미 지난 일주일간 플란츠와 떨어져 다니며 얼마나 지루했던가. 즐거움이...
* 2024년 1월 3일 문앟데이 기념 웹 발행 앤솔로지 계정입니다. * 글 부문 _ 이의님 (@iui2127) 작품 안녕하세요. 문대아현 앤솔로지 : 네가 있는 겨울에 으로 참가한 이의입니다! 제 글과 후기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우셨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분명 처음에 원고 플롯을 짤 때, 앤솔 주제와 제목을 의식하면서 진행했던 걸로 기억합니...
* 주의 * - 베른이 모브 캐릭터와 키스를 합니다. - 생각해보면 베른이 문제였다. 왜 그렇게 눈치가 빠른지, 그래놓고 왜 이렇게 둔한지, 왜 이렇게 챙겨주는지, 왜 자꾸 그렇게 웃는지, 왜 계속 생각이 나는지, 왜 있는 줄도 몰랐던 욕심을 부리게 하는지. 하여튼 베른이 다 문제였다. 겉보기엔 멀끔히 잘 생긴 베른은 플란츠와 있을 때도 종종 대시를 받곤 ...
이제 나는 사네 내가 사는 세상에 순혈 악마 결핍 Vepar, Agatha 178 수장 직속 사단장, 바다의 수호자 신앙은 마음에 안식과 평화를 선사하고 다시금 하여서는 사후 구원까지를 약속하는데 이 세상에 어떠한 사상철학이 추가로 모집되어서 쓸모가 있느냐는 것이다. 그런즉 이는 적당스러운 반역이다. 달의 월식주기에 맞추어 일렁이는 바닷물이 깎아내리는 박편...
스진로그보다 로그잇기 비중이 훨씬 많아서... 따로 표기 X 페이지 로그 多(넘겨봐야됨) ▼ 밑으로는 애프터 AU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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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은 처음 봤을때부터 알고있었다. 모를 수가 있나. 그 세크리티아인데. 아마 그쪽에서도 플란츠를 알고 있을 터였다. 두 집안 다 둘째가 망나니라며 참 많이 비교되었으니. 타지에서 만난 동향인이었지만 반갑진 않았다. 일부러 실리케의 아들인 것을 아는 사람이 없을 만큼 먼 나라의 대학에 왔는데, 여기에서 세크리티아의 둘째를 우연히 마주칠 확률이 얼마나 될까...
- 차는 매끄럽게 호텔로 들어섰다. 먼저 도착한 사람들이 조금씩 모여있었다. 칼리안이 차에서 내리자 곱고 반듯한 카이리스의 새 후계자에게 선망어린 시선과 목소리가 와 닿았다. 칼리안이 잘 하고 있긴 한가보다. 챙겨주지 못한 미안함과 뿌듯함을 느끼며 차에서 내린 플란츠는 입술을 비틀어 올렸다. 플란츠가 차에서 내리자 웅성거리던 소음이 뚝 끊겼다. 노골적인 관...
- "형님, 아침이요." "고마워." 이른 시간부터 랩탑 앞에 앉아있던 플란츠는 매일 아침 간단한 식사와 함께 신문을 가져다 주는 동생에게 짧은 인사를 건넸다. 일하시는 분이 가져다 주시도록 해도 된다 했지만 제가 하고 싶어 그런다며 웃는 녀석을 차마 막을 수가 없었다. 플란츠는 샌드위치가 담긴 접시를 데스크 위에 올려놓고는 신문을 먼저 펼쳤다. 이미 다 ...
끼익- 쿵 등 뒤로 현관문이 닫힌다. 집 안을 가득 채우고 있던 고요함이 온몸을 덮친다. 머리부터 가슴, 다리, 발끝까지. 몸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가라앉는다. 센서 등이 꺼졌지만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어둠이 정신을 집어삼킨다. 큰 소리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던 귀가 물에 잠긴 듯 먹먹해지자 머리가 아찔해져 온다. 그의 부재가 새삼 뼈저리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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