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상태로는 솔직히…. 한동안 공 차긴 힘들어." "...꾸준히 재활하면 복귀는," "그래도 짧아야 3개월이야." 깁스가 둘려있는 제 발을 내려다본 요섭이 주먹을 꽉 쥐었다. 이제야, 이제서야 닿았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한 끝은 아니라지만 세상이 끝난 거 같았다. 들리는 말은 어느새 흐릿하게 들렸고 온 세상은 잿빛으로 변해가는 듯했다. "훈련도 해도 되는데...
1. "여주쌤!" "ㄴ, 네?.." "그거 들으셨어요?" "뭘요?" "우리학교에서 어떤 프로그램 촬영한대요!!" "헐 진짜요?" "네,,, 그 출연자 이름이 뭐였더라... 그,,, 엔시티? 엔시티 드림! 네 그 그룹이 와서 같이 교생처럼 하는 촬영이래요" "아아,,, 그렇구나,,,, 그럼 거기 학교쌤들도 나와야하는거에요?" "어..그게,,, 다들 tv 출연...
방구석에서 돼지족발로 허위사실 유포하고 망상에 빠지지 말고. 포스타입 말고 변호사통해 트윗 NFT 아트 그룹과 이야기중이다. 참고로 독일 프.이.일본 다국적 아티스트 그룹이다.. 빙.신.아.
17. 종교도 믿지 않는 은율이 믿지도 않는 신들을 부르며 두 손을 꼭 마주잡고 샤인룬의 무대를 기다렸다. 다들 잘 해낼거라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됐다. 리허설도 완벽하게 해냈지만 지금은 처음 관중들의 앞에 서는 것이니 아까와 다른 상황에 실수를 할까봐 괜히 긴장이 되어 숨도 잘 안 쉬어졌다. 제발 실수 하지말고 잘해라. 우리 아이들 파이팅! 은율의...
¡Hola! 이런거 처음이어서 어색한데······. (목 가다듬고.) 안녕하세요! 모두들 아시겠지만, 카밀로 마드리갈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싱긋!) Referral.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이름은 카밀로 마드리갈! 잘생기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또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마드리갈 가족의 일원이죠! (키득.) 저는 상대방의 모습과 똑같이 변할 수 있어...
동현에게 이 이전의 기억이 있었던 것 같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장준이 외출하고 집에 돌아와 보니 동현이 없었을 때였다. 종종 장준이 없을 때 우유, 계란 같은 걸 사러 요 앞에 장을 보러 가기도 했는데, 먼 거리가 아니라 코 앞이었다. 그 외에는 뭐 드라이 맡긴 세탁물 찾아오는 것들, 다 오래 걸릴 일들이 아니어서 동현을 잠시 기다렸는데 동현은 한시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퍼블로그 포토카드 인쇄 사이즈에 큰 잘림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재업로드 금지, 개인소장용 인쇄 가능. 인쇄해서 판매하시면 안됩니다 절대로. 폰트는 트위터의 유우타ONE (@yuta_ptv) 님이 배포해주셨습니다. (팔로우 및 사용 허가 받았습니다.)
실 사진보다 캡쳐본이 조금 더 어둡습니다.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문의는 각 구입처(여기에서는 포스타입)으로 부탁드립니다!
DAYDREAM : 백일몽, 한낮에 헛된 공상에 잠기는 일. 아,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날이다.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다 겨우 두어 시간 잠들었을 뿐인데 멀쩡하던 휴대폰이 갑자기 방전되어 알람이 울리지 않은 건 일단 그렇다 치고. 어디다 벗어던져 쑤셔 박았는지 기억 안 나는 티셔츠를 찾아서 온 방구석을 뒤집고, 구깃구깃한 그걸 기껏 주워 입고 생수...
※ 자이롭 간판 이세진 x 네임드 홈마 류건우 세상이 온통 새파랗게 물든 날이었다. 화창하게 갠 파란 하늘과, 청록으로 물든 수목, 그리고 연희가 수놓인 블루의 물결. 류건우는 렌즈에서 눈을 떼 노천 극장을 채운 인파를 둘러보았다. 반경 10m 이내에 파랑이 아닌 색이라곤 저 하나 뿐이다. 새카만 볼캡 아래로 반쯤 죽은 눈이 깜빡인다. 꺅꺅 소리를 질러대는...
다 제 몫이 있다. 너는 네 몫의 삶을 행복하게 살면 된다. 동식의 손에 기타를 쥐어주던 아비와 동네 음악학원에 보내주던 어미의 말이다. 모든 사람은 가지고 난 몫이 있으니 넌 그 몫대로만 하면 된다고. 그 말대로 동식의 부모는 단 한 번도 제 자식을 아쉬워 한 적이 없었다. 뭐 하나 모난 데 없이 잘난 만양가든 딸내미는 늘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그 집 딸...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2세 이용가 최종 수정: 2022/3/27 안녕. 혹시 츠키노모리 재학생들이 만든 모르포니카라는 밴드를 알고 있을지 모르겠네. 며칠 전에 그 밴드의 보컬이 실종되어서 난리가 난 적이 있었어. 밴드 멤버끼리 주말에 만나서 점심을 먹기로 한 모양인데 아무리 기다려도 보컬인 쿠라타 마시로가 나타나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