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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이라고 하기는 뭣하지만 여러 가지로 망상 *망한 취향인 사람이라 취향이 영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뭐 어때요 오타쿠가 다 그런 거지 ============================================================== 워린이 리아를 유성애적으로 사랑하고 있는 지에 대해서 지인과 얘기가 나온 적이 있는데 난 역시 유성애는 아...
***크립틱 파크를 번역 해 주신 Cryptic park 계정주분으로부터 원작자님의 2차 창작을 통한 수익 창출을 원치 않아 하셨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후반 결제(주저리 부분)의 유료 부분을 무료화, 재포스팅한 글 입니다*** *후반부에 워린 캐붕적 부분이 좀 길게 있는 거 같습니다(길이가 아니라 캐붕인 거 같아요 작가님 죄송합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마지막...
***크립틱 파크를 번역 해 주신 Cryptic park 계정주분으로부터 원작자님의 2차 창작을 통한 수익 창출을 원치 않아 하셨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후반 결제(주저리 부분)의 유료 부분을 무료화, 재포스팅한 글 입니다*** 그러니까 나름 워린을 죽였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은 이후로 다들 꽤나 잘 지내고 있다. 미첼이 할 일이 없어져서 어떻게 해야 될 지 모...
Ju ♥
https://youtu.be/bfcL8KqpgKs 편지가 오가는 것도 직접 찾아가는 것도 더 오래 걸리게 되었다. 오래간만에 보게 되어 더 반갑기도 하지만 역시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역시 그만두었지만 한번은 네 영지로 거처를 옮겨볼까도 싶었지. 자주 보고 싶으니까! 예나 지금이나 너를 볼 땐 기분이 좋았다. 너도 그럴까? 저번 편지엔 의도치 않게...
과연 그랬을까. '축하드려요, 오라버니. 드디어 새장을 벗어나시네요.' 여느 때처럼 편지는 담담히 끝을 맺었다. 정말인가? 지금이 아니면 돌이킬 수 없을 것이란 걸 알고 있었고, 이 생활이 그리 불만족스러웠던 것은 아녔다. 역시 복에 겨워 이런 짓을 벌이는 것이 아닐까? 제라는 영지 바깥의 생활에는 아는 것이 그리 많지 않았다. 황가에서 내려오는 압박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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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Rośe A. H. Von Redesry 정말 그렇네, 오래 너희 영지와 오갔지만 눈 얘기는 처음 들어봐. 우리 영지엔 매년 눈이 와서 난 그걸 볼 때마다 너희 영지에 눈이 내린 모습은 얼마나 예쁠까 생각했었어. 눈사람도 너도 눈 내린 모습도 보고 싶어. 내가 찾아가는 시일을 당겨달라 말해볼게,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잖아. 난 딱 한 번 북...
0:25부터 *** 다시금 그와 함께 해온 긴긴날들을 떠올렸다, 여름과 겨울, 상냥히 꽃물을 머금고 찾아온 편지와 오간 편지, 그리고 부재······ 절멸을 앞둔 때에야 깊게 한탄했다. 하지만 제라 룬은 다가오는 죽음이 두려운 것이 아니었다. 그는 아무것도 비치지 않는 죽음을 두려워했다. 제라 룬은 로제 피안과의 첫 만남을 기억하고 있었다. 아주 어렸음에도...
[BURR] How does Hamilton 해밀턴, An arrogant 이 거만한 Immigrant, orphan 이민자, 고아 Bastard, whoreson 후레자식, 창녀의 아들이 Somehow endorse 자기 정적 토머스 제퍼슨을 Thomas Jefferson, his enemy 나서서 지지하다니? A man he’s despised sinc...
< PC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제발 앞 좀 보고 다녀, 바보 같이 넘어져서 다치기 싫으면. - Theme - Profile - Personality 불-안정, 不安定 : 안정되지 못한 것. 어머니, 나는 눈이 멀 것만 같은 빛을 좇고 있나요. 아버지, 나는 피부가 찢기는 이 추위에 홀로 몸을 떨고 있나요. 이 두 눈 위에 비릿한 냄새의 검...
(*본 문서는 PC로 작성되었습니다. PC열람을 권장합니다.) 이번 겨울은 몹시 춥다나. [ 별빛을 받아 봉우리를 튼 장미 ] “ 분홍색 장미의 꽃말은 맹세라고 하던데. ” [ 이름 ] 릴리안 노바 아멜티온 / Lillian Nova Ameltion [ 나이/학년 ] 만 14세 / 4학년 [ 성별 ] XX [ 혈통 ] 순수 혈통 [ 기숙사 ] Huffl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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