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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싶다는 말은 잊혀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넛츠님(@Nuts__K) 말렉 소장본 'Tie me Tight'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96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성인구매확인서, 목차, 본문, 장페이지, 후기 페이지 디자인
61. 내 동생은 자신의 것에대한 소유욕이 강했다 예를들면 내가 선물한 어릴적 유행했던 장난감반지를 아직도 아무도 보지못할 서랍 안쪽에 보관해두고 있다던가 하는것. 으로 시작하는 유현유진의 이야기가 보고싶다... 유현이가 자신을 원하는건 단하나뿐인 물건(가족)에 대한 소유욕일뿐 자신을 사랑해서라고는 생각치않는 동생을 사랑해버린 유진이... 그래서 매번 유진...
달이 뜨지 않은 한밤중의 어두운 골목길. 나는 임무를 완료하기 위해 무전기를 들고 적의 본거지와 가까운 이곳을 수색하고 있었다.'이건 무슨 소리지?'골목길 저쪽에서 수상한 발자국 소리들이 들려 왔다. 급히 몸을 쓰레기통 뒤로 숨기고 엿보니, 검은 양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사람들이 이쪽으로 무리지어 달려오고 있었다. 적들에게 내 모습을 들켰다는 직감적인 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차피 인간이란 존재는 제 눈으로 확인 가능한 것만을 기억한다. 눈을 감았다 떴다. 잔상. 필름 위에 남은 빛의 흔적처럼. 그것만으로 우리는 사건의 전말을 유추하고, 머릿속에 아로새길 수 있는가? 도리어 모든 것을 쉽게 잊을 뿐이다. 지나치게 열린 조리개는 사진을 엉망으로 만들기 쉽다. 내 눈이 그러했다. 선명히 보일 듯하다가도 흐릿한 모습들. 그가 내게 ...
사소한 오해의 발단은 악의라고는 전혀 없는, 지나가듯 던진 물음에서 비롯되었다. “이와이즈미는 오이카와랑 언제부터 사귄 거야?” “고등학생 때부터였나.” 지루한 교양 수업이 끝난 직후 책상에 얼굴을 박고 긴 숨을 토해낸 동기가 고개를 들었다. 필기구를 챙기던 이와이즈미는 들려온 물음에 멈칫하는 기색 없이 대답했다. 그 모습이 마치 밥 먹었냐는 형식적인 치렛...
알람 소리가 요란하다. 침대를 더듬어 소리의 근원지를 찾은 윤은 알람을 해제하고 팔을 쭉 뻗어 기지개를 켰다. 큰 키에 이불 밖으로 빼꼼 나온 발가락에 찬 바람이 스민다. 베개를 꼭 끌어안고 얼굴을 반 이상 묻은 연인의 머리를 두어 번 쓰다듬고 이불을 덮어주었다. 방문을 조심스럽게 닫는 데 성공한 윤의 발뒤꿈치가 드디어 장판에 닿았다. 에스프레소 기계가 요...
한국인 여자 자캐들로
SAMPLE- 신체파츠 조립을 위한 기계에 매달려있는 안드로이드는 지금까지 본 것들과는 조금 달랐다. 완성이 되지 않은 것인지 그는 인간을 모방한 익숙한 모양새의 인공피부 대신 플라스틱 합금으로 만들어진, 생산 직후의 모양새를 띄고 있었다. 티 없는 흰색을 띄고있어야 할 피부는 코너보다 조금 더 어두웠다. 어딘가 익숙한데. 행크가 알 수 없는 불안한 감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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