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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최근에 본 고잉중에 거의 탑 안에 들 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진짜 광대 아파 죽는 줄 알았다구요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모든 장면들이 킬포일 수가 있냐고..진짜 보면서 웃느라 힘들을 정도니 말 다했죠 팀이 나눠지는 만큼 웃음도 배가 되더라구...
정말 갈 수록 재밌어지는 본보야지ㅠㅠ 킬포도 많고 진짜 애들 귀여운 파트도 너무 많고 웃긴 파트도 많아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ㅠ 게다가 점점 여행을 제대로 시작하면서 이번 편에는 진짜 보면서 저희가 너무 놀랄 정도로 예쁜 풍경들이 나와서 너무 볼 때 대리만족 되고 좋더라구요ㅠ 진짜 저희 풍경에 대한 리액션이 거의 방청객 급이었어욬...
진짜 이번 3,4편 너무 레전드였습니다..! 그 유명한 클립, 스텝분께서 탄이들한테 피드백을 하는 장면 그리고 그걸 당황스러울텐데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받아들이고 무대 모니터링을 하는 탄이들도 나오고 그 이외에도 정말 클립들로 많이 사용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번에도 정말 느껴지는 게 많은 에피소드였습니다..! 저 정도의 위치에서도 그 어떤 누구의...
개인적으로 진짜 오늘 방송 레전드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방탄이랑 세븐틴 정말 오늘 많이 나왔고 다른 아티스트들도 골고루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저와 이든이의 만담도 많이 들어갔던 방송이고, 재미까지 보장합니다ㅎㅅㅎ 분위기도 좋았고 컨텐츠도 좋았으니 같이봐요:)
방송에서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직캠입니다! 깔끔한 버전으로 찾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국이 잘 나옵니다!! 걱정해주신 분도 있는데 그 문제의 직캠은 아니기에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둘이 제대로 정국이 직캠 본 적 없는 것 같아서 촬영 했는데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봐도봐도 안질리는 정국이의 국위선양 직캠 같이 봐요!!
많은 대사와 설정을 소설 키르케에서 따옴. 직접적으로 가져온 대사는 이탤릭체 처리. 당연하지만 내용은 전혀 다름. 그림은 영국 화가 Wright Barker 의 키르케(Circe) "행운이라고 생각해. 내 연주가 아폴론보다 백 배는 나을테니까." "거만하구나. 그런 이들이 대부분 그렇듯, 분수를 모르지." 하지만 매버릭이 연주를 시작하자 아이스는 찌푸리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수영장에는 커다란 햄버거 모양의 튜브와 감자튀김 모양의 튜브가 사이좋게 둥둥 떠다녔다. 햄버거 위에 누운 사람은 1팀의 한량 1호 여주였고, 감자튀김 위에 누워 있는 사람은 1팀의 한량 2호 정우다. “한가롭다…….” “그러게요…….” 두 사람은 따뜻한 햇빛에 노곤해진 고양이들처럼 축 늘어져서는 태평스러운 대화를 주...
이별은 또 한 번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정 들었던 다음 블로그에서 하루아침에 강제 탈퇴가 되고 허탈함을 느꼈던 것이 엊그저께 같은데, 이번엔 포스타입이 더 큰 슬픔을 주네요. 일 년 반 동안 공들여 키워왔던 <Fifty Shades of Space> 채널이 영구 정지 되었습니다. 그나마 계정이 삭제되지 않은 것을 행운이라 생각해야 할까요? 갑작스...
아파트를 나와 버스정류장으로 갔다. 한참 버스노선을 확인하다 석진에게 연락이 왔다. "여보세요" -윤기야 뭐해? "백화점 가려고 나왔는데....버스 뭘 타야할지 모르겠어" -뭐? 나왔다고? "응 이모네한테 드릴 선물사려고 나왔어요..." -윤기야 형이 지금 갈게 "뭐? 형 일은 어쩌고요" -일이 문제야! 너 위험하다니까 "에이....별 일 없을것 같은데요"...
진흙탕에서 태어난 기분이 어떠냐고 누가 내게 묻는다면. 그건 아주 지독하고 더러울 것처럼 들리지만 딱히 그렇지도 않아. 어차피 태어난 곳이 거기니까 자연스러워지거든. 악취가 나의 숨결이고 늪이 나의 침실이 되는 거지. 오히려 그곳이 안전하다고 느끼면서 편안하기까지 해. 우습지? 하지만 말을 익히고 걸음마를 걷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모든 게 달라져. 저 하늘 ...
* 본 프로필은 PC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C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몇몇 이들은 어둠 또는 암흑(暗黑)을 빛의 부재, 그리고 그런 암흑을 바라는 이들은 이런 어둠을 안락함이나 휴식으로 바라본다.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안녕, 어둠이여, 내 오랜 친구여, 너...
안녕하세요, 헬렌. 그때 미처 답하지 못한 편지에 이제야 답장을 보내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나요? 저는 헬렌을 만나고 나서 스스로에게 좀 더 당당해지는 법을 배웠어요. 동산에 있을 때, 헬렌을 바라보면 항상 안심이 되는 기분이었어요. 매사에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치고. 그 자체만으로도 빛나는 사람. 저는 그런 헬렌을 보며 태양을 떠올렸답니다! (그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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