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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스 악튜러스 블랙] 블랙 가문의 사람들은 천성이 우아하고 고상하다. 허나 한번 스위치가 눌리면 그 누구보다 잔인해지고, 이성을 잃거나, 겁 없는 미치광이로 변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현상은 직계에 가까울수록 잦았다―고 어릴 때 어렴풋이 들은 기억이 있다. 그게 사실이라면 지금의 나는 겁 없는 미치광이일지도 모르겠다.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의 명령을 ...
핏덩이로 태어났고 핏덩이로 죽을, 王 玄현 1992.12.25生 28세 女性158cm 47.1kg 구뢰 14년 차 살갗에 깊이 배인 피비린내는 이십팔 년이 지나도 영 가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코끝을 스치는 역한 혈향에 아무도 모르게 숨을 잠시 멈춰본다. 나는 핏덩이로 태어났다. 실은 꺼내졌다. 나를 낳은 사람은 없었지만 그럼에도 나는 성채라는 거대한 세...
깊이 가라앉는 적막을 깨고 문을 박차는 소리가 들렸다. 연약한 문지방이 금방이라도 떨어져나갈 듯했지만, 그 누구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단지 문을 열고 들어온 아이에게 지쳐버린 안도의 눈빛을 보냈을 뿐. 가장 먼저 몸을 일으킨 건 아랑의 아버지였다. "아이고, 녀석아... 너마저 가버린 줄 알고 이 아비가 얼마나 걱정한 건지는 아는게냐... " "……아버지....
1. 진궁을 놀리는 글 진궁른 약간 이렇게 먹는듯 1. 효도하고싶다 2. 정신을 박살내고싶다 3. 그 중간 어드메 포카포카해 보이지만 처참한 끝을 기다리며 즐기기 진궁러는 오래살래 진궁은 아저씨의 찌꺼기들을 책임지도록 해줘 진궁을 좋아하는사람들 트윗경향: ㅋㅋ서주소취~ 진궁감금~ 연성경향: 대놓고 쎄하던가 아닌척 쎄함 진궁에 진심인 사람...줄여서 진진입니...
1. 손견의 죽음을 비통해함 아나 책이아빠 죽는거가 진짜진짜 슬플거같은게 삼톡에서 너무 단란하고 화목한.. 꿈과 희망이 있는 가족빌딩을(아내사랑하는거 계속 언급됨... 애들도 어림..그렇게까지 잘나가진 않지만 계속 미래를 꿈꾸고있음) 해주셔가지고 이 남자의 죽음으로 파괴될 k가정이 눈앞에서 그려져서 좀 미칠거같음 캐릭터 빌딩이랑 연출을 그렇게 하시고 그렇게...
폭풍우와 함께 나타난 저주받은 죽음의 유령선 [ イバラ藪 ] LEADER : 나가레카와 코우 TYPE : Pf. THEME : 유령해적, 협강에서 온 전쟁과 모험의 지배자 MEMBER : 3~5인 혼성 유닛 설정 약탈과 전쟁, 무자비한 침략을 일삼은 유령해적선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유닛. 어둡고 웅장하며, 마치 허공을 유영하는 듯한 유령선의 컨셉과는 다르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가끔 내 부재를 누군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왜인지 연락이 오지 않음에, SNS에 올라오지 않는 글에, 무슨 일인가 하고 나에게 먼저 연락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언제부턴가 먼저 연락하는 일에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오지 않는 답과 무성의한 대답들에 점점 연락하는 일을 멀리하게 되었고 이제는 받는것 조차 힘에 겨워 겨우 겨우 답...
-할리 등장, 육체적 관계나 커플링은 없습니다. (본 화에서는 이름은 언급되지 않습니다.) -유니크 오메가에 대한 설정은 제가 그냥 멋대로 창조했습니다. 사랑과 죽음의 역학 04 w.by 피치 너에 대해 전부 안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모를 일은 없을 거라고. 그건 아주 기고만장한, 나의 착각이었다. 되려, 나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사람은, 너였음을. 설...
정하림은 자신도 모르는 새에 울고 있었다 무엇이 그리도 억울했던가 무엇이 그리도 서러웠던가 스스로에게 끝없이 물었지만 답은 나오지 않았다 정하림은 과연 울어도 되는 존재인가 그 누구인들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정하림은 생각한다 그 누구라도 자신만큼 해를 끼치지는 않았을거라고 그래서 고민했다 그럴바엔 차라리 나를 버리자고 버리고 버려서 결국엔...
나루토가 죽었다. 예고 없는 죽음은 아니었다. 전쟁 중이었으니 언제든 죽을 위험이 있었고 최근 들어 나루토의 차크라의 상태가 이상했지만 아무도 그걸 문제 삼지 않았다. 그래서 죽었다. 나루토의 죽음에 눈물 흘리는 이는 없었다. 다들 지쳐있었고 한 사람의 죽음에 눈물 흘리기에는 다른 소중한 사람들을 떠나보냈으니 슬퍼도 눈물 한 방울 나오지 않았다. 이제 사람...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birds fly무지개 너머 어딘 가에, 파랑새가 날아 다니죠Birds fly over the rainbow,새들은 무지개를 넘어 날아 다니는데Why then, oh, why can't I?나는 왜 날아가지 못하는 걸까요?If happy little bluebirds fly beyond the ra...
2017.10 과제로 작업했습니다. 주제: 수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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