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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다소 과격한 대사나 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 원치않으시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정국은 매니저를 따라 대기실로 돌아오며 자리에 두고 온 호석을 떠올렸다. 옅은 갈색머리 아래로 같은 색의 눈동자가 저를 보고 있었고 그 밑으로 볼록 솟아오른 뺨은 한쪽만 붉게 열이 올라있었다. 찜질을 해야할 것 같이 부었는데도 괜찮다고 말하는 호석이 왠지 마음이 쓰였다.이번 드라...
※ 다소 과격한 대사나 상황이 있을 수 있으니 원치않으시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야! 정호석! 너 뭐야? 어디 정신을 팔고 다니길래 일을 이따위로 하는거야?""네? 제진이형. 왜 그러시는데요?""너 내가 이번 주 주말에 쉰다 그랬어 안그랬어? 근데 지금 이딴 스케줄표가 왜 내 눈 앞에 있는건데?""아. 그거 최실장님이 형하고 얘기됐다고 스케줄 넣으라고 해서...
“쥐뿔 할 줄 아는 거라곤 계집질 밖에 할 줄 모르는 인간을 경영 공부시킨다고 뭐가 되겠어?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냐구?" “그러게 말야. 전문경영인을 얘기하는 이때, 사장 아들이라고 회사 맡기려고 하는 발상 자체가 전근대적 사고 아니냐고...” “에이 걱정하지 말자구. 그 새끼 3개월 안에 나가 떨어진다에 내 전재산 건다. 하하하~” 엘리베이터를 기...
일단 정꾸랑 짐니는 연애해. 그리고 정꾸가 짐니보다 한살 위야! 내 썰에선 그래야함. 일단 아침에 짐니가 일어나면 정꾸가 항상 아침뽀뽀해줘. 오늘도 어김없이 짐니가 일어났어. 짐니가 눈비비면서 일어나면 옆에서 먼저 일어나 폰하던 정꾸가 일어났어? 쪽. 이래야해. 정꾸가 쪽 이라는 소리 내면 짐니가 입술 내밀어. 그럼 정꾸가 뽀뽀해줘. 그다음에 짐니가 팔 뻗...
"전정국 감독 좋아해요?" 식사 내내 별다른 말 없이 묵묵히 밥만 먹다가 후식이 나올 때 마주 앉은 김태형이 물었다. 전정국 감독의 작품을 떠올리면 늘 가슴이 설렜다. "네." "어디가 좋은데요?" 김이 올라오는 차를 마시며 전정국의 어떤 부분이 좋은 건지 궁금해진 태형은 고개를 갸웃하며 지민을 바라보았다. 전정국의 무엇이 시종일관 무기력한 얼굴에 생기를 ...
팬티만 입고 팔짱을 낀 채 나와 마주치자 왼쪽 어깨를 으쓱하니 들어올리며 고개 짓을 하는 그. 보란 듯이.... 순간 내 안에서 터져 나온 비명 으악~~엄마야!!! 1초. 2초. 3초. 골깍~~ 나도 모르게 그 자리에 얼어붙고 말았다. 챙피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대범하게...선방을 날렸어야 하는데 말이다. 근데 몸은 존나 좋다. 호랑말코 낙하산 새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대학 입학할때부터 잘생긴 외모에 더해서 수인이라는 사실에 엄청 핫한 관심 받았는데 수인이 원체 희귀해서 어떤 존재인지도 잘 모르고 포식자 동물인 늑대수인이래서 다들 쉽게 못 다가갈듯.. 평소에 까만옷 주로 입고다니고 위에 짤 같은 분위기로 다니는 정국이라 다들 보통이 아닌 포스에 역시 늑대수인.. 이라고 생각할거야. 근데 이런 정국이가 지민이 손타는거 보고...
지민이 곧 죽을 것처럼 기침을 해대니 놀란 정국이 벌떡 일어나 앉았다. 걱정스레 들여다보며 지민의 등을 토닥였다. 지민 씨, 괜찮아요? 묻는 목소리가 너무 다정해서, 지민은 괜히 코끝이 찡했다. "괜, 콜록, 찮, 콜로오옥!" "물 좀 갖다 줄까요?" "콜록, 괜, 찮아요!" 진짜 괜찮은데 그런 수고를 하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 정국을 말리려고 지민이 황급...
미치고 팔짝 뛸 일이지만 흥분하면 안된단 생각이 문득 든다. 어떻게 하면 저 낙하산을 제정신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저 인간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이 그뿐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그날을 앞당겨야 한다. 어떡하면 될까? 그 고민을 머리 터지게 하고 있을 때 마침 사장실로부터 호출이 왔다. “이 녀석 출근하자마자 나갔다구?” 헉!!! 어떻게 알았는지 사장님은 ...
by 그늘아래 “윤선생님?” “그래 동호냐?” “네, 지금 문이중이 만들어서, 특허 출원을 기다리고 있는 신약을 입수했는데 그쪽으로 보내드릴까요?” “문이중 상태는 어떠냐? 좀 전에 석진이가 전화를 했더라. 약을 먹었다고 하던데” “그게 위세척을 시도하긴 했는데, 너무 늦었나봐요. 생각보다 흡수가 빠르게 진행되서, 저도 놀랐어요. vital 수치가 걱정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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