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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토. セイト 성씨...있을까? 생길수도 있음. 신체정보 이명은 [강인무적최강]을 강력하게 주장한 적이 있으나 지금은 [블루 아이즈]로 정착하였다. 남자, 187cm 67kg A형. 25~6살이며 고아 출신이라 생일이 불명이다. 출신정보 고아원에서 자랐다. 성격 및 설정 1) 성격 레니게이드의 확산과 오버드가 늘어나는 것은 이미 막을 수 없는 흐름이며, ...
지난 밤도 악몽을 꿨다 존재 여부조차 미지수인 것들은 칼로 나를 찌르고자 했고 내가 가진 방패는 빈 페트병 하나, 민첩하지 못한 그들임에도 난 두려웠고 수없이 대화를 시도했다 투명하지만 피가 흐르는 자들을 피해 끝도 모르는 채 도망갔다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달리는 나는 그 길이 오르막인지 내리막인지 혹은 막다른 길인지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 눈을 뜨면 ...
HBD Keiji 아카아시 생일 기념 연성 *아직 2학년이 되기 전 아카아시 설정입니다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어색하고 이상하고 지각까지 했지만 생일 정말 축하해, 아카아시 :) W. 더키 (@ ducky_ya) “다녀오겠습니다-” 집 밖을 나온 아카아시는 피부에 닿는 차가운 공기에 반사적으로 소름이 돋는 것을 느끼며 걸음을 뗐다. 12월의 도쿄는 더는 봐...
마지막 날이 영영 안 올 줄 알았다. 90번대로 들어섰을 때도 곧 끝날 거라는 체감이 안들었던 건 11월로 들어서면서부터 심하게 바빠진 일과 퇴근 후 글쓰기의 병행이 버거워 앞을 내다 볼 여유가 전혀 없었던 탓 일 거다. 마지막 날. 가장 먼저 ... 하루는 이미 지나갔는데 그 날의 글은 아직 쓰이지 않았을 때의 피로함과 무겁게 쏟아지는 압박감을 이기고 1...
전에 일본 대학에 다니느라 오카야마에서 자취 중인 친구네 집에 간 적이 있다. 여기에 와서 다른 친구들의 집을 가본 적 있느냐고 물으니까 일본은 한국처럼 친구의 집을 자유롭게 드나들지 않는다는 대답을 들었다. 듣자하니 일본에선 누군가의 집을 방문하는 건 아주 아주 친한 사이에나 가능한 일이고 때문에 상대방이 날 집으로 초대했을 땐 나를 이만큼이나 친밀히 생...
위가 빨간 줄로 그여진, 수면제가 들어간 취침 전 약을 잘 보고 골라 종이로 된 약봉지를 찢는다 봉지를 털어 올려놓고 손바닥의 수분이 약을 녹게 만들기 전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알의 조각난 알약들을 물을 입에 머금고 한움큼 집어넣는다 알알이 들어간 약들은 목에 달라붙어서 내려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상상 속의 것들은 아름답다 세상과 비교할수록...
퇴근 후의 행복. 어디서 찾아야 할까? 나는 퇴근 후의 행복을 찾기 위해 정말 많은 고민을 해왔다. 피시방에서 게임도 해보고, 정처없이 산책도 했으며, 공원에서의 휴식도, 기숙사에서의 휴식도, 공부, 넷플릭스, 테드, 독서 등등 정말 많은 시도를 해봤다. 미니 빔프로젝터를 사고, 맛있는 음식을 기숙사에 두면서 새로운 도전도 하고있다. 시도해본 도전들 중 성...
아카아시와의 시간은 늘 완벽했다. 만나는 그 시간부터 헤어짐까지 모든 플랜을 완벽하게 만들어놓고 그 플랜을 실행했다. 아카아시는 그런 남자다. 얼마 전의 쿠로오 생일도 아카아시는 아침부터 밤까지 럭셔리하고 완벽한 생일을 기획했다. 생일선물 역시 쿠로오가 가고 싶었지만 구하기 어려웠던 배구 경기 티켓을 준비했었다. 그는 어떻게 알고 쿠로오가 좋아하고 원하던 ...
저녁을 너무 많이 먹었다. 배가 터질것 같다. 방이 따땃하니 잠이 솔솔 오는데 참고 글을 쓴다. 아 오늘도 할거 많은데 다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단 일기부터 끝내고 생각해보자. 오늘 탐폰을 넣는데 성공했다. 이런것 까지 알고싶진 않았겠지. 그치만 저번에 시도했다가 아까운 탐폰만 세개 버린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한번에 성공한 오늘의 경험이 정말 특별했다!...
빛이 정오각형으로 보였고 검고 푸른 강릉의 밤바다가 생각났다 강릉의 밤바다는 무언가를 관찰하는 고양이처럼 계속 자신을 바라보게 만들었다 파도소리는 계속해서 반복됐지만 끊임없이 듣고 싶었다 내가 가진 더러운 것 중에 제일인 마음이 씻겨내려가는 듯 했다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가 빠짐없이 의미와 이유를 찾던 나는 여기서 이 강릉의 바다 앞에서 무엇을 하지 않고 의...
내가 써 준 편지를 그대로 베껴서 네 현 여자 친구에게 써 준 걸 보고 나는, 어떠한 감정보다는 내 눈으로 이걸 본다는 사실 자체가 믿기지 않았어. 너를 생각하며 써 준 그 진심어린 편지를 다른 사람을 대상으로 한 글자 한 단어 바꿔써가면서, 추가해나가면서 어떤 생각을 했니? 나는 편지를 받고서 울려고 하던 네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넌 일부러 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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