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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은 방학이라 그런지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가득이었다. 누가 TV에서 뭘 봤는지 갑자기 놀이공원 얘기가 나오더니 결국 시커먼 남자애들 다섯 명이 놀이공원에 가는 걸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세훈은 얼떨결에 이 놀이공원 무리에 끼었다. 처음엔 북적거리는 사람들 때문에 괜히 따라왔나 조금 후회했던 세훈도 어느새 분위기에 휩쓸려 놀이공원의 모든 기구를 ...
쳐자던 저에게 일어나라고 도움 주신 분들을 위한 하찮은 낙서 시리즈...
* 해밀님 드림컾 쿠로오 X 한야 리퀘스트 * Troye sivan - Youth 참고 만일 다음 날에 눈을 뜨지 못한다면,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전날 밤에 꾸었던 지독한 악몽 탓이다. 쿠로는 곰곰히 생각하다 몸을 떨었다. 그러고 싶지 않았기 때문일까. 제 악몽에서 비롯된 공포심을 떨추어 내려, 혹은 그 악몽이 정말 실제로 드러날까 하는 마음에서도 그 말을...
ㅍㅍㄹ 악의 없는 악의 빅졸림 뭐지저거? (트위터 갤러리 뒤져도 게시한 기억이 없음)
찬열이 입을 닫았다. 평소에는 전혀 이런 면이 없는데 뭔가 본인의 한계치에 다다르면 찬열은 항상 이렇게 입을 닫는 방식으로 시위를 했다. 왜 화가 났는지 뭐 때문에 속이 상했는지 말을 해줘야 사과를 하던 반박을 하던 싸움을 하던 어떤 식으로든 해결을 할 텐데 이건 정말 방법이 없었다. 자신의 투정을 받아주기만 했지 투정 하나 부릴 줄 모르고 항상 어른스러운...
1. 소설, 위인전, 자기계발서, 어렵지 않은 논문과 기록으로 남은 누군가의 일기, 희곡, 시, 연극, 뮤지컬, 연주회, 오페라, 극찬을 받은 영화에 드라마― 아주 간단하게는 명화와 명곡, 그 모든 것들. 역사와 예술은 인간의 삶을 담고, 인간의 감정을 담았다. 그렇기에 매튜 델라로사는 굳이 정의내리자면, 기록이며 예술 같은 자. 인간의 감정을 담았으나 그...
#1 온 주변이 깜깜했다. 내 모습조차 보이지 않았다. 혹시나 싶어 손으로 눈 주변을 더듬어 보았지만 얼굴의 윤곽 외에는 만져지지 않았다. 나는 완전한 어둠 속에 혼자 서 있었다. 얼마나 서 있었을까 '서' 있다는 생각에 몸을 천천히 웅크려 바닥에 손을 대고 주저앉았다. 바닥에서 한기가 올라왔다. 몸이 점점 차가워져 갔다. 곧 봄이 오는 겨울의 끝자락이지만...
“신이란 존재는 참 억울하기도 하지.” 다자이가 긴 손가락을 뻗어 바닥에 떨어진 복숭아 한 알을 주워들었다. 탐스럽게 익은 복숭아의 표면을 손가락으로 쓸던 다자이가 고개를 돌렸다. 그렇지? 동의를 구하는 시선이 닿는 지도 모르고 아츠시는 복숭아 줍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겨울에 만난 그와 다섯 번째 보내는 여름의 태양은 유독 뜨거웠다. 나무 밑으로 주저앉은 ...
백현은 정신이 멍했다. 아. 이런 거구나. 온갖 가요에서,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하나같이 떠들어대던 그게 이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의 일인 줄 알았는데 자신도 결국 이 감정을 맛보고 말았다. 한참을 멍하니 있던 백현은 이제 준면이 밉고 원망스러웠다. 김준면이 아니었으면 이런 슬픔은 평생 몰라도 됐을 텐데. 자신에게 이런 걸 알려준 준면이 너무 미워...
*[너랑 나, 아가와 우유빵의 관계] 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너랑 나, 아가와 우유빵의 관계] 를 읽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 지장없습니다. *타 편에 비해 유독 깁니다. *엠프렉 요소가 있습니다. *캐붕에 주의해주세요. 너랑 나, 우리의 애플파이 下 쿠로오 테츠로 X 코즈메 켄마 1. "...미안, 생각나는 곳이 여기 밖에 없었어." 야쿠 모리스...
1.인격체가 바뀌며 범클이 난리칠 때마다 지켜보면서 요진킴도 호흡이 잠시 가빠졌다가 돌아오는걸 이제 알았네 2.유진이 위를 쳐다보면 그게 신호가 되어 종이 세번 울리고 싱클레의 노크가 시작됨 3.범클 점점 더 처음부터 싸우러 온 사람이 되고 있쟈나??? ㅋㅋㅋㅋㅋ 4.범지미 어그로력 장난없는데 요진킴도 맞어그로 작렬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뎡님 특유의 느림을...
1. 사람을 읽는 법에 무뎌지는 기분. 유독 네 앞에선 그런 기분이 들었다. 너를 신경쓰다보니 다른 데에서도 마찬가지였고, 게다가 눈꺼풀을 덮고도 사람의 기분을 알아챌 만큼 촉이 좋지는 않았기 때문에. 더 변명을 붙여보자면 좀 피곤해서일지도 모르고, 그냥 좀, 네 앞에서 유난히 허술해지는 걸지도 모르겠다. 그게 고의인지, 실수인지는 그 자신도 잘 몰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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