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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뭐 꿈인데 신경 쓸 필요 있나? 얼른 주말이 됐으면 좋겠다"점차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하는데도 태섭이는 [나 좀 늦을 거 같아, 먼저 자] 문자 하나 달랑 보내고 여전히 깜깜무소식이었다. 노력한다더니 개뿔이.. 오늘따라 유난히 잠도 쉽게 오지 않아 뒤척이다 결국 폰을 켜 인스타에 들어갔다. "아 진짜 빨리 자야 하는데.. 어?" 10분 전 태섭이 스토리에...
여러분 MBTI 전체 16개 유형을 정복하는 것이 멀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주세요. 16명의 후보자 중 나의 레즈비언 여친은 아하 요놈이 좋겠구나! 따지고 생각하시면서 (그래봤자 반하면 소용없음.... 아니 그래도 좀 따져보렴 얘들아.) 읽으시면 좋겠어요. 여자를 사귀면 여자도 느끼잖아요. 아, 여자가 진짜 까다롭고 예민하구나. 근데 또 그런...
저는, 앞으로도 행복할거예요. 리온이 바래준 만큼 더요.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겐 죄송하지만.. (손가락 꼼지락 움직이고) 저는 쭉 리온과 모두를 기다리면서 덕분에 웃게 될걸요? 닿지 못해도 리온은 멋진 친구고.. 전 그런 제 멋진 친구가 살아가는걸 보며 아-주 행복할 예정이거든요.
아이패드 굿노트 편지지 속지 ✨ 13 굿노트에서 쓰면 예쁜 편지지 속지 :) 예쁘고 감성 편지지를 하나하나 올릴테니 좋아요와 공유 부탁드릴게요! 저장해뒀다가 쓰면 편리해요~ PDF 파일과 사진파일이 있습니다!
동창과 섹스를 한 지, 일주일이 채 안되었을 때 13살의 연상에게 연락이 왔다. 가다실을 함께 맞았던 차라, 가다실은 총 3회를 맞아야 하는데 2회차를 맞고 헤어져서 3회차를 맞으러 가자는 내용이었다. 우리집 근처에 있는 산부인과였기에, 알겠다 하고 만났지만 난 사실 여차하면, 섹스도 할 생각이었다. 삽입섹스로 젖지 않던 내 고민을 해결해준 그 였기에, 사...
※주의 -우성명헌 -오메가au + 임신튀 -농구나 오메가버스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냥 머리에 맴도는 거 쓰는 것 뿐이라 문장이 이상하거나 오타가 있는 등 모자랄 수 있어요.. 죄송합니다..ㅠㅠ 눈을 떴다. 그런 꿈을 꾸어서인지 눈가가 촉촉했다. 아니, 온몸이 축축했다. 눈 뿐만 아니라 몸이 축축하다는 것을 뇌가 감지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근육이 고통을 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음날 아침. 연회장으로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는데 포터와 말포이가 따라붙었다. “예리엘!” “해리, 좋은 아침. 너는 무슨 용건이지, 말포이? 나는 그때 분명히 너희 아버지랑 얘기를 끝냈던 것 같은데….” 포터의 난잡한 머리칼을 태연하게 쓰다듬으며 말포이를 싸늘하게 쳐다보았다. 말포이는 오늘도 이상했다. 아닌가, 멍청한 건가. “미…미…미안해!” 어쩔...
*포타 기준 4,82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나랑 같이 살려면 몇몇 규칙을 지켜야 하는데, 그래도 괜찮다면 우리 집으로 가자고. 그러면 우린 불편해하면서도 평생 같이 사는 관계가 될 거라고. "나한테 잘하라고는 안 하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보통까지만이라도 해라." "이미 그러고 있잖아요." "거기에서 좀 더 잘하라고, 새끼야....
이무기야. 이무기가 데려갔어.아유, 뭐하는 짓이야.안하던 짓 하지 마. 나 두 번 죽고 싶어질지도 모르니까.날 살리는 대신에 유리가 그놈 따라갔대. 수오가 봤어.아이, 멍청하게. 세트로 죽자는 거야, 뭐야.넌 못할 것 같아서 내가 팼어.그놈은 나한테 양보해라. 두 번이나 날 죽이려고 했어.혼자 있지, 그럼.걔 지금 네가 끌고 나와도 안 나와.이것들은 다 뭐...
무료입니다! 소장용 결제창이에요! 센터 밖으로 나와 산길을 따라 내려가 무작정 택시를 잡곤 바닷가로 향했다. 도망칠 곳도, 돌아갈 곳도 없었기에 생각 없이 선택한 장소였다. 서쪽 끝에 위치했던 센터여서 그런지 서해와 가까이 맞닿아 있었다. 얼마 안 가 택시에서 내린 후 드넓은 모래사장 위를 정처 없이 걸었다. 조금은 쌀쌀한 가을 바다는 평안하고도 고요했다....
“잘생긴 애인 두면 불안하지 않아요?” 처음엔 허공에 대고 하는 말인 줄 알고 얘가 취했나 하는 눈으로 바라보는데. 초점도 안 나간 까만 동공은 정확히 현우를 향했다. 턱을 고쳐 괸 선우가 안 되겠는지 바닥을 드러낸 피처통을 다시 들어 현우의 잔에 따른다. 팔짱을 끼고 앉아 지켜보던 현우는 말없이 채워진 잔을 들이켰다. 아니 이걸 어쩌다가 둘이서 다 ...
* 노래는 꼬옥 들어주면 되,,, 너와 함께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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