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내용 수정있습니다. " 아...저기 그게 " " 다행이 많이 다치진 않았네요 가벼운 타박상 정도니까 냉찜질 하고 조금 쉬면 괜찮아 질겁니다. " 분명 보루토 미츠키와 함께 합동임무을 진행하는 중이었다. 한참 전투를 벌어는 도중 이상한 불빛이 온 몸을 감싸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정신을 잃어버렸고 잠시 후 눈을 떴을땐 낮선 숲 한가운데 쓰러져있는 상태였다. ...
To. Iberis Hill 오랜만이에요, 힐. 잘 지내고 있나요? 마지막으로 보고 나서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 부디 별 일 없이, 즐거운 날들이 이어지길 바라요. 다름이 아니라, 이전에 했던 약속이 떠올라서요. 문득 티타임을 가지다가 당신과 했던 셋의 티타임이 기억났거든요. 아무래도 이루지 못할 것 같죠? 또다른 힐이 만든 마카롱은 아니지만, 그래도...
" 일단은 이 방에서 지내요 내 옆 방이니까 안전하고 무슨 일 있으면 꼭 나한테 와요 " " 알겠어요 고마워요 예리공주님 " " 아무일도 없는거.. 맞죠..? 나 진짜 걱정되는데 " " 아무일 없다니까요? 걱정 말아요 예리 공주님 " " 그럼 다행이죠.. 그래도 매일 이렇게 볼 수 있으니까 좋은것 같아요 푹 쉬어요 " " 예리 공주님! " " 네? 왜요.....
결국 모든 멤버들을 한 번씩 울리며 첫 번째의 팬 미팅은 끝을 맺었다. 팬들은 아쉬워하며 하나 둘 옥상을 떠났고, 멤버들은 마지막 한 사람의 팬이 옥상 문을 나설 때까지 힘차게 양손을 흔들며 그들을 배웅했다. 협소한 장소였고 소규모의 인원이었다. 미리, 화려하고 장황하게 예고를 하고 준비를 해서 이루어진 이벤트나 무대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애초에 예상치...
73. 친구, ARMY 2 “지민씨 출산예정일이 오늘이었다고, 형님이 그러던데요?” “....예?” “그래서 원래부터 이 날을 생일로 정해서 미역국도 먹고 케이크도 받았다고 하던데, 꽉 채운 기운을 받아야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산다고. 그랬다면서요, ‘가족’들이.” 제가 태어난 날이 10월 13일이 맞긴 한 건지, 제 출산예정일이 언제였는지, 태어나야...
그때, 제 앞에 나타났을 때보다 지범은 더욱 불안정해 보였다. "그쪽 집은 안 가는 게 좋겠어요." "...위험하니까?" 재현은 고개를 끄덕였다. 적랑의 손아귀가 어디까지 뻗어져 있는 지. 정말로 그를 죽일 생각인지 차근차근 알아볼 계획이었다. 피와 화약을 수없이 흘려보내던 손끝을 내민다. 머리카락 끝까지 혈향을 짙게 풍기는 남자에게, 깊은 어둠으로 끌려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연성의 무분별 확산을 방지하고자 소액결제를 걸어놓았습니다!
일단 내가 이 책을 쓰는 이유는 하나다. 나는 내 눈 앞에서 벌어진 일에 책임을 져야 하는 어름의 기본적인 의무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서론에 앞서 사과를 적어 놓는다 이 다음 장에 대해 심한 말을 해서 미안 하지만, 1.내가 밴댕이 소갈딱지라서 2. 이 책을 검수 하는 충직한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정말 하고 싶었다. 지금까지 대제 폐하 만세를 외치던...
겨울과 정원은 서로를 향한 마음의 깊이를 잘 알았기에 한 번의 사계절을 함께 보낸 후 돌아오는 봄 4월에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겨울의 전문의 시험을 준비하는 동시에 양가 부모님께 인사도 다녀오고 신혼집 계약 후 이사, 혼인미사 준비, 웨딩 촬영 등 정신이 정말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겨울이 시험에 합격해 펠로우를 시작하고 결혼까지는 두 달 정...
마치 이방인 같았다. 편입을 한 이 학교에서 느낀 내 첫 감정이었다. 혹시나 신청했던 기숙사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렇게 시작을 하게 되었다. 우연히 마주친 그에 대한 내 느낌은.. 시선이 간다, 마음이 간다. 그게 너무 쉬웠다. 룸메와 저녁을 같이 먹고 그와 같은 엘레베이터에 탔고 먼저 내렸을 때 룸메가 말 했다. - 형, 규현이 알아? - 어? 아니. - ...
세상엔 존재하는 사람들 수만큼의 다양한 취향이 있다. 살아온 환경과 타고난 입맛이 모두 다르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리고 난 생존형 리액션 영재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어떤 것에든 '취존'해주는 척이라도 하는 편이다. 그러나 "아, 그렇구나." 이상으로는 반응하기 힘든 것이 최근 흥하는 ASMR 장르의 경향이다. 무언가를 까득거리며 먹는 소리부터 축축한 슬라임...
메인스토리 진행하는 모험가(영웅-빛둠전사) 아님! 메이사! 예쁘다기 보다는 잘생겼다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화려한 인상의 미인. 언제나 시원시원하고 맬렁한 웃음을 짓고 있다내요~ 좀 개구지고.. 암튼 시원털털하고 유쾌한 성격. 오는 자도 가는 자도 막지 않으며 그건 본인도 마찬가지라 훌쩍 떠났다가 어느 날 갑자기 돌아오곤 함. 164cm에 제법 다부진 체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