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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의 해방일지'는 (아직 끝부분까지 다 보지는 못했지만.. 6화까지 봤다) 삶에 즐거움이 없는 심심한 사람들이 시작하는 잔잔한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이다. 삶에 대한 회의감을 연애로 치유한다는 점은 아직 내게 썩 와닿지는 않는다. 하지만 주인공들의 인간군상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삼남매의 이야기. 첫째는 사회적인 시선과 한국적 스테레오타입이 체화된...
영혼을 떼어낸 후유증으로 민혁이 깊은 잠에 빠진 사이 형원은 저승엘 다녀왔다. 크게 혼나지는 않았지만 일을 그만두게 되었다. 염라대왕이 기나긴 잔소리로 돌려 전한 말뜻을 형원도 잘 알아들었다. 하늘이 오백여년 간 윤회의 고리에서 벗어나 있는 영혼을 주시하기 시작했으니 몸을 사리란 얘기였다. 잊은 줄도 몰랐던 세월이 고스란히 혼의 곳곳에 쌓여있다가 뒤늦게 가...
오타있습니다
카이로는 연신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기합이 들어가다 못해 동상으로 착각될 정도인 군인들의 사열을 지나치면서 그는 왜인지 이 도시가 서늘하다고 느꼈다. 사실,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세계를 가지다시피 한 이들 지도자들이 한 데 모인 자리에서 누가 그렇지 않겠는가.오랜만에 본 상관들에게 인사를 하고 안내를 받아 움직이면서 그는 문득 기묘한 열기가 제 몸...
해리는 아드리아나의 연구가 마무리되면 자신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날 것이라 생각하며 늘 그날만을 기다려 왔었다. 하지만 아드리아나는 자신의 예상과 다르게 더욱 바빠졌다. 마법 약 협회와 마법부는 그들을 수시로 호출했고, 덕분에 해리는 혼자 있는 일이 늘어났다. 얼마 전 아드리아나와 보냈던 다정하고 황홀했던 밤이 마치 꿈인 것만 같았다. 아드리아나...
너무 보고싶은 밤톨이... 생일 축하해ෆ
요즘 한빈의 카페 앞에 맨날 찾아오는 손님이 있다. "안녀엉~ 오늘도 또 왔어?" 아주 크지도 아주 작지도 않은 크기의 강아지. 아 개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종은 잘 모르겠지만 귀여운 강아지로 하자. 그게 어감이 좋으니까. 한빈은 약간은 노란 빛과 하얀 빛이 섞인 털을 쓰다듬어 주며 준비해둔 사료를 내어주었다. 오늘로 3주가 넘었다. 이 강아지가 찾아온 ...
' 승철 " 정한 ; 지수 ' 정한아, 몸 안 좋아? " 아니,이,. 그냥 힘이 없어,, ' 으이구.. 그래도 열심히 하자 -!! 그렇게 연습 진행 중, ' 윤정한, 너 반대잖아. " 그랬어 -,? 미안., 계속 연습이 진행되면서도 정한이 흐름을 방해하곤 했다. " 미,안해,, ' 윤정한, 잠시만 나와봐. " 어,? 웅,. 연습실 밖, ' 윤정한, 니가 계...
급암 성인 되고 고딩 때 입던 유니폼 입고 한 번 즘 해봤지 않을까 싶어서 끄적여본... /이야~ 이와쨩 이런 취향이었어? 진작 말하지~ /싫으면 손 떼든지 /오이카와상은 이와쨩이라면 다 좋아요~ 히히 옛날 그림체로 브이- 남자 농구 경기 영상 참고 /(번쩍) /????? ㄴ,니 뭐하냐? /이와쨩 공 맞았잖아ㅜㅠㅠ /아니, 그래서? /치료하러 가야지요ㅜㅠㅜ...
아침 댓바람부터 점검한다고 꺼버린 에어컨이 오늘따라 간절하기 그지없었다. 공기 순환시킨다고 창문도 열고, 벽에 고정된 선풍기가 좌우로 번갈아 가며 열심히 바람까지 쐬어주는데도 교실을 가득 채운 열기는 식혀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러다 쪄 죽는 게 아닐까. 수업으로 교실을 오가는 선생들이 해가 지면 괜찮아질 거라고 애들을 달랬으나, 정작 해가 진 뒤...
예전에 올린 'WHO'S THE NAME' 수정본입니다! 아씨발!!!!! . . . 누가 알았을까? 자고 일어났더니 사타구니에 소꿉친구 이름이 새겨져 있으리라고. '전영중' 평소보다 개운한 아침에 나쁘지 않은 하루가 되겠다는 생각도 잠시, 씻으려고 들어간 화장실에서 발견한 건 거울 속 사타구니에 쓰인 전영중이란 세 글자였다. 잘 못 본 거라고 할 수도 없이...
물에 잠기고 싶다. 한겨울에 차갑디 차가운 바다 한 가운데에서 가라앉고 싶다. 추위에 벌벌 떨다가도 마음을 고쳐먹진 않는다.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았으니까.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좀 웃으며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를 망가뜨리고 이렇게 될 때까지 방치한 사람들을 탓할 뿐이었다. 이때까지의 삶을 되돌아본다. 기억나는 것 중에서는 좋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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