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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코는 말포이 저택으로 갔겠지만 나는 돼지 우리가 아닌 로즈 쥬얼리로 갔다. “어머! 릴리스!!!” 그녀의 고용주는 릴리스에게 어머니 그 이상의 존재였다. “드레스랑 목걸이 선물 정말 감사해요” “아니에요 그나저나 정말 그 드레스 잘 어울리더군요” “네? 어떻게 보셨어요?” “콜린 크리비였나 그 학생이 찍은 사진이 장안의 화제였어요” 하…그 그리핀도르 ...
성탄 무렵이었다. 문을 열자 바르딜이 거기 서 있었다. 할뤼르는 익숙하게 그를 맞았다. 얇은 코트를 문가의 옷걸이에 걸고 거실로 바르딜을 안내했다. 겨울의 태양이 서투르게 칠한 페인트 자국을 부각했다. 벽면 하나의 양쪽 끝 색이 미세하게 달랐다. 하지만 바르딜은 이를 지적하지 않았다. 대신 아름다운 집이라고 했다. 침실을 제외하고 손님방이 두 개나 있는 단...
Mariah Carey -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FACEBOOK W.청춘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김종인 김명수 너넨 언제까지 우리 집에서 죽치고 있을 생각이야..?ㅜㅜㅜㅜ 김명수 : 야 닭볶음탕 먹어도 돼? ⤿ 도경수 : 이미 데우고 있으면서 묻는 이유는 뭐야..?ㅠ ⤿ 도경수 : 김...
12월, 성야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의 교습소에는 이 계절에 빠질 수 없는 곡이 차가운 실내 공기에 녹아들고 있었다.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호두까기인형의 행진곡. 요정처럼 뛰어노는 소녀들은 마치 인형처럼, 루돌프의 안내를 따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인 마을을 찾은 눈의 정령들처럼 밝고 가볍게 뛰어 놀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모으는 두 아이를 꼽으라면...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신나서 공엄사에 달려가선 쿠코방에 크리스마스 장식해놓고 (히토야가 거긴 절이라는 걸 잊지말라고 얘기해놨었으나 쥬시는 잊고 말았습니다) 자고갈 것처럼 굴다가 갑자기 뭔가 생각났는지 쿠코상...저 오늘은 집에 돌아갈게요... 하는 쥬시 보고싶다. K 멋대로 잔뜩 꾸며놓더니 또 무슨 바람이 들어서 집에 간단거냐J 그치만 쿠코상 오늘은 크리스마...
작업 완료!!! 신청 감사합니다 >///< S2S2 그림의 저작권은 모두 작업자(@b1essUPIC, 장발장)에게 있으며, 악의적인 가공을 일절 허용하지 않습니다. 무슬롯제로, 감당할 수 있는 만큼 받다가 신청량이 많으면 닫습니다. 별다른 표시가 없다면 받고 있는 상태예요! 신청/문의는 트위터 계정(@b1essUPIC)의 디엠으로 받습니다. 1인...
모난 곳 없이 밝고 쾌활한 성격, 거기에 누구나 호감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외모까지 입학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슈화는 자의 반 타의 반 신입생 속 인싸가 되어 있었다. 대부분의 강의들이 첫강의를 마친 상황이었지만 교수의 스케줄상 문제로 첫 수업 일정이 한 주 밀린 교양 수업, 오늘은 드디어 그 교양 수업이 처음 있는 날이었다. 맨 앞자리는 너무 부담스럽고...
˚˙༓࿇༓˙˚˙༓࿇༓˙˚˙༓࿇༓˙˚ Christmas Relaxing Soft Piano|조용한 캐롤|LADOREMI–라도레미 이 새벽에, 아가들을 위해서, 이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아버지가, 산타 할아버지 분장을 한다. 모두, 풍악을 올려라–! 펑펑펑 펑펑..!! "이런.." 산타 할아버지의 첫마디다. 아가들이 잘 때 몰래 준비를 해 둔 이벤트가......
캐 외관 맹한 고양이상 회안 흑발 (모니터기준) 왼쪽 눈물점 구도 (택1해주세요...♡) 케이크 (*참고만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옷 오른쪽처럼 목도리 둘둘 감은 따뜻한 옷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이후 상정. 그해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내렸다. 어지러이 찍힌 발자국 사이로 번져가던 핏물이 있었다. 죽지 마세요. 마리는 끝내 전해지지 못한 말을 내뱉었다. 이미 차갑게 식은 몸 위로 눈송이가 하나둘 떨어졌다. 저마다의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위해 모인 행인들이 둥글게 두 사람을 둘러쌌다. 모두가 한 마디씩 말하기 시작했으나 마리에게는...
너의 새벽이 오면 속삭여도 될까? 넘실대는 마음 노래해도 될까 그럴 수만 있다면... 마법이 풀려도 그의 곁에 있는다고 약속해, 옆에만 있을게요 하지만 그건 큰 욕심이라서 무얼 더 바라고 원하게 될 지 몰라.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고 버티겠지만 그래도 말했잖아요 . 어릴 땐 시간을 더 달라고, 기다려 달라고. 지금은 이해해 달라고. 그래서 야야,...
"얼른 나와~ 늦겠어!" "잠시만!!" '아 그걸 어디에다 뒀었는데..' 뒤적뒤적 옷장을 구석구석 다 뒤진 끝에 결국 찾아낸 방울 달린 귀마개. 수진에 제게 준 첫 선물이었다, 이미 한참 작아졌음에도 버리지 못한 채 고이 모셔두었던 귀마개를 꺼내 소중하게 상자에 넣은 슈화가 방을 나서려다 말고 걸음을 멈춘다. 텅 비어있는 서랍들, 그러나 두 번째 서랍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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