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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oon입니다. 오늘 이렇게 공지를 올리게 된 이유는 연성에 관련된 것 때문인데요. 우선 본격적으로 공지를 말씀드리기 전에 저와 함께 해주시는 7명의 구독자분들 감사합니다 제 글을 보시면서 좋아해주신 분들이 있다는 걸 알고있었지만 이런 결정을 하게 된 데에는 구독자분들이 먼저임을 알아주시면서 공지를 앍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제 ...
(드라마 궁의 설정을 일부 차용하였습니다.) 로맨스 소설도 이런 전개로 진행된다면 너무 픽션이라며 욕을 먹을 게 뻔했다. 결혼 상대를 같은 가게에서 마주칠 확률이 얼마나 되는 건가 생각했다. 그것도 무려 이 나라 세자였다. 장차 이 나라를 이끌 사람이랑 결혼을 하고, 같은 메뉴를 같은 가게에서 고를 확률은 억만분의 일도 안 되지 않을까? 그쵸, 아무래도. ...
※ 넷플릭스 영화 <틱틱붐> 리뷰.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틱, 틱... 붐!>은 빛나는 재능과 마르지 않는 열정을 지닌 청춘이 ‘현실적으로’ 꿈을 좇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의 가장 큰 장점은 정직함과 솔직함이다. 한 사람의 치열한 일상과 그의 머릿속을 투명하게 들여다보는 감각. 돈이 없어 친구들에게 빌붙고, 고지서는 ...
개인적으로 검고 하얀 친구들이라 닮은 느낌. 이런 느낌의 판타지는 처음써보는데 너무 오랜만에 써서 기분이 미묘... 브금 듣자마자 픽픽 꼭 브금과 함께 들어주세요 똑딱거리는 시계의 수다 소리가 갈빛의 공간을 가득하게 채운다. 그 사이에 서 있는 새까만 머리에 어린 소녀는 사랑스러운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커다란 리본 머리띠를 한 채 바쁘게 시간의 사이를 뛰...
(드라마 궁의 설정을 일부 차용하였습니다.) 그렇다. 이민형은 진짜 일이 났다. 그것도 엄청난 큰일이 났다. 아이돌을 선택할 것인가, 세자빈을 선택할 것인가 하는 엄청난 난관에 봉착한 것이다. 민형은 자신의 볼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고는 꼬집었다. 아! 이건 꿈이 아니었다. 민형에게 주어진 선택은 현실이었다. 어떻게 하루아침에 세자빈이 될 수 있는 거야? 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독심술사가 아닌 이상 사람의 마음을 다 알 순 없다. 그렇기에 이벨린은 제 눈앞에서 웃고 있는 자가 2구역이라는 사실만 알 뿐. 저 속 안에 시기와 질투가 있는지. 또는 존경심과 호기심이 들어있는지 이벨린은 모른다. 허나 7구역 대장이 사고뭉치에 평판이 안 좋으니. 이벨린은 당연하게도 당신이 전자 쪽으로 기울여져 있다 생각을 했다. 확답은 내리지 못했지만....
그치. 우린 이렇게 소중한 관계야. 어제 김서형 씨가 갈등하던 우리 사이를 한 단어로 종결시켰다. 그는 출근하는 인파 속에서 빠져나와 계단을 오른다. 세상은 폭설이었다. 아침이 우리를 홀로 기다리고 있었다.
아침 7시 누나를 깨울 시간이 다가왔다아.. 어쩜 자는 모습도 이리 예쁠까?(귓속말)누나~ 일어나~아침 7시야 출근해야지~안 일어난다고?아~ 울 누나는 공주님이라 왕자님의 키스로!!(쪽)일어나세요~ 공주님.부족한가? (쪽) 어서 일어나요~!(한숨)누나 줄려고 밥도 만들었단 말이야.그럼~ (간지럽힘)이래도 안 일어나?(웃음)반칙이라니! 지각해서 누나가 혼나는...
내가 언니를 좋아하는 만큼 언니도 나를 좋아해주면 안될까? 메세지를 몇 번이나 썼다가 지운다. 결국 이 문자는 언니에게 전해지지 않을거다. 무의미하다는 건 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안하면 정말 못버틸거 같아서. 코쵸 카나에.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지만 가장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 그리고 난 그런 당신을 사랑한다. * 카페에서 한 여학생이 깊은 ...
자컨을 보다보면 빠질 수 없는 ' 고요 속의 외침 ' 돌판에 그리 발을 담그지 않았을 때는 송민호분과 피오분 신서유기 밖에 생각이 안 났지만 이제는 케이팝 밖에 안 본다. 제가 언젠가는 본 거 같은 고요속의 외침들. 고요 속의 외침 1탄 라인업 :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시티 드림, 레드벨벳, 엑소, 있지 고요 속의 외침 2탄 라인업 :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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