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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망연지가(忘緣之歌) 2 - 잊힌 인연에 대하여 - 본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치장하기를 좋아한다는 난릉 금씨들의 선부 금린대는 온통 금빛으로 물들어 화려하기 그지없었다. 광장의 하단은 전체에 화강석을 얇게 저며 꾸민 것이었다. 그 너머로 유백색의 대리암으로 섬세하게 조각된 수미단이 있었다. 두 개의 처마에는 모두 부연(浮椽)이 붙어 있었는데 난릉 금씨의 선부...
*공미포 12000자. 다음편에 완결 예정. 오타 있을수도. *시라아이시라 요소가 있습니다. (짝사랑) *아이자와의 학창시절 날조가 있습니다. *시라쿠모 설정 약스포 부분이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 * 점심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 아침보다도 더 많은 비가 내리는지 창문에서 툭툭 건들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기분 좋은 빗소리 속에서도...
침대에 누운 에녹을 본 순간 어째서 불쾌했던 건지, 돌이켜봐도 스스로 설명이 잘 되지 않았다. 힘들어 보이는 얼굴에 짜증이 났던 걸까. 이 정도도 버티지 못하는 약한 몸에 조소가 든 걸까. 그를 두고 혼자 잠에 빠져버리는 태도에 약이 올랐던 걸까. 그도 아니면 대체 왜.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걸까. 미스라는 이런 류의 수수께끼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녀...
망연지가(忘緣之歌) 1 - 잊힌 인연에 대하여 - 유월의 하순이면 연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연화오는 절경을 이루었다. 운몽대사형의 거처는 연화오 별관의 최상층에 자리하고 있었는데 그 덕에 난풍(暖風)이 일으키는 연화의 연무(演舞)를 감상하기에 적절하였다. 금일도 어김없이 대사형의 손에는 술병이 들려있었다. 찹쌀을 연잎으로 감싸 빚어낸 술이라 향이 은은하고 시...
곤충에서부터 진화한 이 개체는 Tail_Palm (테일 팜) 이라고 부릅니다 (닫힌종족) 이들은 손바닥 꼬리와 세쌍의 더듬이가 특징입니다 ● 꼬리 이들은 손바닥같은 꼬리를 가지고있습니다. 자신의 상체크기 만한 손바닥은 그야말로 손바닥 기능을합니다. 하지만 그 꼬리에는 입이 달려있습니다. 그 꼬리로 균형을 잡거나 물건을 집거나 밥을 먹습니다. • 보통 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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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9 "........." 이 방에 들어온 지 몇 분이 흘렀을까. 5분? 10분? 정확하게는 알 길이 없다. 단지 계속된 째깍이는 소리가 시간이 꾸준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줬다. 그동안 크리시는 아무 말 없이 소파에 누워만 있었다. 그런 그를 상담사 또한 말없이 바라만 보았다. 평소에 자신이 하던 행동과 정 반대의 짓이었다. 지금까지의...
-작중 시점 이후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647화까지의 스포일러가 들어있으니 열람 시 주의 바랍니다. 사각, 펜촉이 종이를 긁는 소리가 선명하다. 서툰 듯, 약간은 익숙한 듯 시원시원하면서도 어색함이 느껴지는 글씨들이 종이를 채웠다. 몇 가지 짧은 문장들을 써내려간 알베르는 펜을 갈무리하고는 그의 선생에게 종이를 넘겨주었다. 선생, 케일은 종이를 받아들고는...
만렙 확장 이전(Lv. 95) 컨텐츠 오퍼레이션 호프 위치: 할렘, 폐쇄구역 항마력: 4760 피로도: 입장 요구치 4, 지역당 소모 4 (총 16) 입장 제한: 캐릭터당 일일 2회, 주 6회 (월요일 초기화) 목적: 심연의 편린 장비, 어비스 파편 스위칭을 위해 달려야 한다. 버퍼 제외 전 직업군 필수 재난 구역(3단계) 위치: 할렘, 암시장 항마력: 5...
[영화 콜 내용 분석/결말 해석/스포] ※영화 <콜>의 전반적인 내용과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내용 분석과 결말 해석은 모두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영화를 분석하기에 앞서 오영숙이라는 캐릭터가 왜 참신하다고 생각되는지를 먼저 짚고 넘어가고 싶다. 한국영화에서 여성 살인자는 살인자임에도 공포의 대상이 되지 않거나 살인의 정당성을 ...
주술회전 / 고죠나나 / 공포 3,087자 -어둠에서 나와 어둠보다 더 검게, 그 부정함을 씻어 정화하라.- 장막이 덮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나나미는 꾹 눌러 닫은 입매를 고칠 생각 없이, 눈만 끔뻑였다. 장막이 내려앉을 때마다 손 위에 얹어지는 그 날, 네 몸의 무게감이 나를 짓누른다. 도쿄 도립 주술 고등 전문학교. 그 곳은 저주를 수학하는 주술사들의 ...
2020.12.11 한낮임에도 불구하고 해열의 공기는 새벽처럼 서늘했다. 이 땅의 기온은 예전과 다를 바가 없이 그대로였다. 그러나 폐부에 칼같이 꽂히는 것들은 확실한 냉기였다. 따스함과 화기애애함은 세월과 함께 흘러간 지 오래다. 지금도 흘러가고 있는 세월은 더는 보낼 것이 남아있지 않자, 사람들이 담소를 나누던 그 해변의 모래알을 날려 보냈다. 추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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