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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 상당히 유치합니다. · 빠른 템포의 단편입니다. 급전개로 느껴질 수 있어요. · 한 번에 쓴 게 아니라 시간을 좀 들여서 설정 오락가락 말투 오락가락 있습니다 흑흑 쪼끔만 감안해주세요. 1. 이창섭 게이설. 이창섭이 게이란다. 아니,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믿는 척이라도 하지. 공용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오는 길이었다. 모 대학 작곡과 2...
검버섯이 핀 손. 물줄기 아래의 손은 탄력 없이 주름져있다. 물을 담은 두 손으로 얼굴을 문지르자 근육과 조금 떨어진 살가죽이 밀리는 것이 느껴진다. 쳐진 볼과 눈. 중력을 견디지 못하고 아래로 향하는 입 꼬리. 거울 속의 얼굴을 한참을 보았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물줄기의 소리를 들으며 정말로 저게 나일까 하는 생각을 했다. 슬며시 웃어보았더니 눈가에 지는...
그의 이름은 하쿠자와 슌스케다. 그를 하쿠자와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다. 그는 언제나 하쿠다. 두 글자가 이렇게 거추장스럽다니. 하쿠자와의 공적은 생략된 이름과 마찬가지로 단촐하다. 존경하는 상사처럼 수많은 구울들의 목을 자르고 스스로 타의 귀감이 된 것은 아니다. 대규모 작전에도 여러 번 참여했지만 이름난 구울들은 대개 존경하는 상사의 손에 제압됐다. 하쿠...
너희가 어리기만 한 아이 같아 조금 힘들었지. 너희가 이제 마냥 어리기만 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기도 하고, 내가 직접 나서 도와줘야 하는 일도 많았어. 이제는 되려 철이 들어 힘겹고 쓸쓸해보이기까지 하는 모습이 눈에 밟힌다. 지금은 그 반대가 되어 너희가 나를 돕는 일도 많지만 말이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너희를 가만히 놔두면 안될 것 ...
*센티넬버스 세계관 제가 정말요. 요즘 어떻냐면요. 가만히 있다가도 숨이 막 벅차요. 그거 아세요? 중요한 시험 치는데, 예? 마킹을 하는데, 나는 분명히 차분하게 마킹을 다 했는데 마지막에 문제 한 칸이 비는 거예요. 근데 시험 감독이 시간 1분 남았대. 그러면, 막, 막, 지금 보세요. 지금도 하, 지금도 그렇잖아요. 저 지금 이거 손 떨리는 거 보이세...
병실 문을 열고 나가니 석시명이 바로 앞에 서 있었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한 태도였다. 한유현은 그것마저도 참기 힘들어서 인상을 일그러뜨렸다. 한유현은 한유진을 감시할 헌터를 다시 불러냈다. 이 와중에도 형이 다시 창문으로 뛰어내리는 정신나간 짓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상황이 어떻게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형을 붙잡아 놓아야 한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연재] 두 개의 달이 뜨는 밤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역사적 사실과 관계 없는 픽션입니다.* "내 말 듣고 있느냐?" "......" "내 말 듣고 있느냐고 물었다!!!" "......" 재륜은 멍한 눈빛의 정국을 바라보았다. 그는 넋이 나간 사람처럼 촛점 없는 눈빛으로 먼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 재륜은 그런 정국의 앞으로 ...
두번째 포스팅은 태윶으로 컾은 현윶 좋아하는데 내스급 최애는 송실장님..♡ 약 스포지만 태산이도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에서 최애자리 차지하셧습니다 속으로 귀엽다는말 삼키는 실장님ㅠㅠ ㅡㅡㅡㅡㅡ "송.실.장.님~~!!!" 토도도돗 하는 소리를 내는듯한 경쾌한 발걸음이 다가왔다. 언제나처럼 바쁜 송태원을 대신해 각관실로 찾아온 한유진이었다. 보통 ...
이 작은 소우주 속에서 포개어지는 별의 모노그램에 응해서 네가 온 거야, 라며 목소릴 크게 높여서 이 우주 궤도상의 끝으로* 달려나갈 뻔, 했어. 억지로 밸런스를 잡아봐도 자꾸 흐트러지잖아. 내 행복은 맡겨뒀으니 내가 행복해지는 건 하기 나름이지. 누구한테 맡겼냐고? 그런 거 알아서 뭐 할 건데? 넌 그냥 누군가의 우주에 잠시 발 담그고, 쉬다 가면 돼. ...
안녕하신가. 나는 이탈리아에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올시다. 근무처가 마피아 조직이고 그 중에서도 좀 특수한 회사에 고용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흔히 있는 일이지. 봐, 멀리 갈 필요도 없이 본사에 근무하는 조직원들만 하더라도 족히 만 명은 되는걸. 이탈리아의 인구수는 작년을 기준으로 육천만 명쯤 되었는데. 받고 성수기 대도시의 공항을 오고가는 ...
슈화야. 바람만 서걱서걱 부는 늦겨울이었다. 눈이 내리기엔 너무 따뜻해졌지만 봄을 기대하기엔 아직 쌀쌀맞고 건조한, 그런 계절에 나는 너를 만났다. 언니가 그 서수진이에요? 저 언니 때문에 동아리 들어왔잖아요! 만나자마자 맑은 낯으로 강아지처럼 구는 너는, 내가 생전 처음 보는 류의 사람이었고 어색해하며 그렇게 말하는 내게 그럼 제가 처음이에요! 라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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