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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지적 독자 시점 3부 마지막 에피소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날조 썰… 글… 사이의 무언가입니다. 너무 늦어서 날조에 실패했으며… 성마대전 이전이라고 생각해 주세요ㅠ *식인에 가까운 행위가 존재합니다. 이 역시 주의해주세요. *모바일 환경에서 작성하였으므로 PC에서는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사망소재가 존재합니다. 마왕의 피 언젠가부터 김독자...
※ 심해 묘사, 의식의 흐름 주의(퇴고 추후) ※ 완성도를 위해 수정, 추가, 리메이크하여 시리즈로 바뀔 수 있습니다. 유난히도 느릿한 밤이었다. 흐린 눈이 뒤엎고 홀로 독을 짊어진 이가 일어섰다. 독자(獨子)는 기어 나온 정신을 주워 담곤 바라보았다. 주변은 암흑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굴러다니고 있었고, 그 무언가도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지거나, 암흑에 ...
* 명계의 밑바닥, 가장 죄 없을 듯한 어린아이가 산 자를 바라보았다. 머리 셋 달린 개가 아이의 발치에서 모든 머리를 조아리고 있었다. 무구한 눈동자가 세상의 아래에서 보일 리 없는 별빛을 담고 있다. 그러나 그 이름은 가장 죄 많은 자, 마왕이다. 유중혁을 경계하던 명계의 심판관이 호위하듯 아이의 옆에 섰다. 아이는 낯선 자의 냉정한 시선에도 움츠러드는...
방이라고 해봐야 사랑방과 아랫방 두 칸뿐인 작고 소담한 집에 귀한 손님이 둘이나 둘러앉았다. 둘 다 얼마나 불쾌한 얼굴인지 김독자는 말 한마디 더 붙여보지 못한 채로 부엌에 들어갔다. 안채의 부엌은 싸늘한 냉기가 돌았다. 귀신은 밥을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인간은 먹어야 한다. 김독자는 귀찮은 얼굴로 부엌을 뒤졌다. 곳간에 쌀이 있었지만, 밥을 안치기...
몸에 무겁게 내려앉은 피로를 채 덜어내지 못했지만 해가 떠오름과 동시에 달궈지기 시작한 방의 열기가 김독자를 깨웠다. ‘그냥 연차 쓸까.’ 생각은 생각일 뿐. 착실하게 출근에 길들여진 김독자의 몸은 의식도 하기 전에 이미 움직이고 있었다. 거기다 연차 쓰고 부장에게 괴롭힘 당하느니 일단 출근부터 한 다음에 늘어져 있는 쪽이 낫다. 유중혁은 김독자가 부스럭거...
*해당 분야의 문외한이 쓰는 글입니다. *상담의가 절대 해선 안 되는 짓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캐붕은 기본 사양입니다. “우선 앉으세요.” 책을 들지 않은 손이 마주 보고 있는 두 개의 일인용 소파를 가리켰다. 새하얀 손가락을 따라 시선을 옮기던 유중혁의 턱에 힘이 들어갔다. 이미 한 번 시도한 일이다. 오늘 유중혁은 그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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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혁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어 온갖 궃은일을 도맡아했다. 곁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던 초라한 사랑이지만 중혁의 마음을 알게된 후 조금씩 욕심이 생기는 시종 독자와 독자에게 끌리는 마음을 부인하면서도 제 곁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등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는 공작 중혁. * 공작가에서 매달 행해지는 권력가들의 모임이 열린 날. 그 날도 독자는 중혁의...
모온(일) [J11] 부스에서 수령하실 수 있는 전독시 중혁독자 아크릴스탠드, 아크릴챰 선입과 통판폼 안내 페이지입니다. >>기간 : 19.04.02~04.09(화) 선입금폼 :: https://forms.gle/fBM7tM87PKuTn3sa8 통판폼 :: https://forms.gle/crjx9RWxc5SBjFKv8
※ 학생 AU 유중혁과 김독자는 친구 사이였다.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소문으로 인해 괴롭히려는 목적이 아니면 가까이 다가오는 사람이 없던 중학생 시절 우연히 도움을 받은 것을 계기로 벌써 5년째 친구로 지내고 있는 중이었다. 사람을 곁에 잘 두지 않는 유중혁이 유일하게 곁에 두는 절친한 친구. 그 타이틀은 김독자를 기쁘게 만들다가도 씁쓸하게 만들곤 했다. 유...
※ 오탈자, 문장 교정 X ※ 캐붕 및 개드립 요소 주의 ※ 저는 겜알못입니다... 중혁독자 의 연성문장은[■■는 ■■■■는데 ■ ■■는 없던 ■■도 ■■■? 왜 ■■ ■■■ ■■■■ ■■■?]입니다. 01. 돌이켜보면 하잘것없는 날이었다. 똑같은 생각은 두 번이고 세 번이고 끊이지 않은 채 이어졌다. 곰곰히 되짚던 횟수가 천 팔백 번이 넘어갈 즈음에도 역...
* +) 전독시 원작에서 if 모두가 멸망하게 된다면..으로 몇만 년 뒤 배경 흑요석 예전에는 무기로 사용된 점이 뭔가..감기네요 회귀자의 무거운 혼은 달로 날아갈 만큼 가볍지 못할 것 같아요 강철처럼 무거운 느낌으루다
3/31 저녁 인간관계가 협소한 스물두 살 대학생 김독자가 갑작스런 술자리 부름을 받은 것은 3월 31일 저녁의 일이었다. 그는 카페 주말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돌아기는 길에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독자를 자취방 근처의 고깃집으로 호출한 사람은 중학시절부터의 친구인 이기영이었다. 독자가 재학 중인 M대와 기영이 재학 중인 P대는 가까운 거리에 있었기에 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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