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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처음그려봐서..칸이고 말풍선이고뭐고...이상할거같아요. .. *근데 솔직히 '약'중혁독자 입니다 *중혁이가.. 독자를 베었다는게.. 제 4의 벽을 베어서 벽너머의 독자와 처음 마주한다는.. 내용이면 좋겠다는 바램의.. 날조! *ㅇ아..ㅇ아너모 부끄러워..1.!! ! *https://www.youtube.com/watch?v=_Yz_om37iv4...
* 그 바스러지는 구원 _1 _2 _3 _4 *퇴고 어려wow해요. 높은 담벼락이 건물을 둘러싸고 있었다.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급조한 것이었지만, 그 튼튼함은 철조망에 비할 것은 아니었다. 헬리콥터와 비행기가 다녀왔다 떠나는 것이 보였고, 그 아래로 무장한 병사나 일꾼들이 움직이는 것을 아래로 내려다보였다. 그리고 자신들을 태운 헬리콥터도 그 안으로 사뿐히...
옛날 언젠가 어느 열도 중에 북쪽 섬 부족은 본토민에게 핍박을 받아 땅을 빼앗기고 죽었으매 그 피가 강을 이루고도 남을 정도라고 했다. 고릿적 인류에게 점령은 본성이며 지배는 타당이고 이해利害는 기저에 깔린 자동기능 중 하나였다. 아귀다툼이 일상이고 이해관계로 실속을 까먹는 것보다 더 익숙한 건 없었다는 말이다. 그러나 발 딛고 설 땅의 실종 아래 인류는 ...
무제 W. 나람 "중혁아.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 김독자는 울지 않았다. 그저 허탈한 얼굴로 무미건조한 목소리를 내었을 뿐이다. 그런 김독자를 보는 유중혁은 평소와 같았다. 무심하고, 한 치의 틈도 없는 표정. 사실 김독자도 알고 있었다. 유중혁은 김독자를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하지 않는다…. 오히려 싫어한다. 그런데도 유중혁은 김독자에게 사랑한다고 ...
후세터 사용할 줄 몰라서 여기에 적어놓습니다. 스포주의 선=================================================================================================================================================== 김독자가 1863회차에 남으려고 했던...
*369화의 스포가 있습니다 *태민-Good bye( https://youtu.be/KXoR-g7G4sQ )의 가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로는 서로에게 꽃이었다. 김독자는 멸살법의 에필로그 유료 시나리오가 시작하기 전 유중혁의 인생을 마지막까지 지켜봐온 신 이외의 유일한 사람, 독자(獨者)였다. 그러기에 김독자에게 유중혁은 멸망한 세계에서 홀로 피어있는 꽃이...
“중혁아, 내가 너 좋아하는 게 싫어?” “어.” “개새끼.” LOVE AND HATRED 01 중혁x독자 유중혁이 고까운 얼굴로 나를 쏘아봤다. 새끼, 고작 십구 세 인생 살아 놓구 세상에 찌든 눈깔은. 툴툴거려도 그 답 없는 눈빛이 제법 때깔나는 걔 얼굴에 안성맞춤이라서 별 불만은 없다. 나는 걔가 앉아 있는 책상에 턱을 올리고 눈깔만 치켜뜬 채 유중혁...
마지막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남은 이야기도 마음에 드시기를 바랍니다. END 아래로 후기가 이어집니다. 후기 웹만화에 굳이 이렇게 긴 후기를...양심이 사정없이 찔려오지만 71페이지나 그렸으면 후기를 써도되지 않을까 하고 써봅니다. 1월 29일부터 달리기 시작해 2월 10일인 오늘 끝났네요. 1주일 안에 끝날 줄 알았는데 2주...
(작업곡:Sereno - 새벽 별과 소년의 노래) " 중혁아. " 김독자는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선, 유중혁이 자신의 유일한 빛인 거마냥 깊은 애정을 담아 바라보았다. 가느다란 실로 이루어진 듯한 검은 머리카락과 평생 빛을 본 적 없는 피부처럼 새하얗고 흰 피부는 보는 이에게 하여금 잘 만들어진 인형을 앞에 둔 것과 같은 착각을 일으켰다. 그리고 눈동자를 ...
유중혁은 김독자를 죽였다. 문자 그대로, 죽였다. 그의 화신체를 찌르고 베고 잡아뜯어 꿰뚫린 목울대에서 핏물 섞인 단말마를 끄집어냈다. 김독자는 바람 빠진 숨소리로 뻐끔거리며 말하고 절명했다. 미안해, 중혁아. 내가 전부 미안해. 그게 최후였다. 이후로 김독자의 화신체는 두 번 다시 내려오지 않았다. 밤하늘에서 꺼질 듯 깜박이는 푸른 별을 볼 때마다...
368회를 기반으로, 다음 회가 나오기 전에 열심히 행복회로를 돌리며 선동과 날조를 해봅니다. 중혁아, 독자야, 얼른 화해하자 ;ㅅ; 시나리오를 탈출한 개연성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피드백을 받으면 춤을 춥니다. 오른쪽 클릭 - 연속재생 유중혁은 그토록 수없이 실패하고, 소중했던 사람들을 희생 시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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