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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흑발과 생기 없어 보이는 보라빛 눈동자. 1학년 때와는 달리 좀 더 시원하고 차가운 인상. 망토의 기장은 종아리 절반까지 오며 여전히 단정함과 거리가 멀다. [ 이름 ] 케니스 헤일 / Kennith Hale [ 캐치 프레이즈 ] 희미한 향기 [ 나이 / 학년 ] 14세 / 4학년 [ 성별 / 젠더 ] 남성/시스젠더 [ 키 / 체중 ] 161cm...
"선배가 구워주는 과자는 항상 좋은 냄새가 나요." 함께한지 어느새 3년 가까이 되어가도록 변한것이 없는 데미안을 바라보며 라일라는 헤죽 웃었다. 다들 2년이 지나면 콩깍지가 벗겨지고 사람이 변한다고들 했지만 정말 3년간 그는 변한것이 하나도 없었다. 오히려 애정이 깊어지면 더욱 깊어졌을까. 손가락 사이로 바삭하게 가루를 흘리는 비스켓을 손톱끝으로 삭삭 긁...
*비밀글 기능이 이제부터 없어져서 부득이하게 전체공개합니다* 좋은 버거 위대한 버거의 세션로그입니다 [CoC] 좋은 버거, 위대한 버거 (w. 쿠우) KP. 페로 PC. 샬롯(뮵), 가브리엘(모마), 카산드라(론티), 아토(사서), 다니엘(밤비) ====이 아래로는 시나리오에 대한 대형 스포 뿐입니다. ==== 모든 요소를 캡쳐했으니 혹시 이중에 이 시날 ...
스쿨 오브 드림! 6. 빛 좋은 개살구 만두에서 모락모락 김이 났다. 하루종일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그림만 주구장창 그려댔던 제노는 배고파서 손이 다 떨렸다. 그 덕에 나무젓가락이 힘 조절 못한 쌍쌍바처럼 갈라졌다. 그 광경을 보던 재민이 제 젓가락을 예쁘게 뜯어 만두를 집어 제노의 입 앞에 가져다 댔다. 제노가 고개를 저었다. “싫어?” “아니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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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유독 운이 좋은 날이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연으로 이루어진 상황이 있었다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는, 그런 날. 그날따라 우연히, 갑작스러운 국무 회의로 인해 칼루라가 자리를 비우고 그를 따라나선 루제온 또한 오전 내내 감감무소식. 손님의 신분으로 황궁에 머물고 있지만, 어엿한 한 종족의 수장이기도 한 네티테스 역시 국무 회의에 발이 묶였다. 생각보다...
형준은 힘겹게 땅에서 발을 뗐다. 지지대를 잃은 자전거와 함께 몸이 크게 휘청거렸지만, 이내 안정감을 되찾았다. 세림이 뒤에서 잡아준 덕분이었다. 꽉 잡고 있어야 해요. 지금껏 들어본 적 없는 형준의 파르르 떨리는 목소리에 세림의 입매가 샐룩였다. 세림은 짐대를 단단하게 잡고 형준이 탄 자전거를 천천히 밀었다. 굴러가는 바퀴를 따라 페달이 빙그르 돌아갔다....
네가 없어진 순간 내 안의 시간이 멈췄다. 그게 언제였지? 세어보지 않은 날이 늘어감에 따라 네가 없어진 날은 가물해져가고 그와 다르게 네가 남겨놓은 것들은 내 안에서 선명히 살아 뛰논다. 멈춘 내 시간 대신 돌아가는 건 너와 함께 한 시간이고 네가 없어진 자리를 채우는 건 네가 두고 갔던 사소한 물건들, 그래, 좋은 건 죄다 너를 닮았구나. 너를 붙잡고 ...
맛있는 걸 나눠먹는다면 때로는 그것으로 새로운 이와 말을 트게 되기도 하고,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게 되기도 하니까요. 비아도 이 말에 동의해준다니 기쁜걸요.
잠시만 더 이렇게 있을까 그래 잊혀져 버릴 꿈이지만 눈을 감아 마지막 잠을 재워 줄게 *민니 시점의 글입니다. 미연아, 왜 왔어? 그럼 다 끝난 사이에 반기지 않는 게 당연하지. (...) 아니 그런데 계속 그렇게 비 맞은 강아지처럼 서 있을 거야? 그래 내가 미안해. 잠깐만 들어왔다 가. 어차피 곧 알람이 울리면 나는 잠에서 깰 테니까. 그러게, 오랜만이...
"팬텀, 이 반지 받아주지 않을래요?" 기억을 더듬어보면 아리아가 나를 당황하게 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늦은 밤을 이용해 에레브를 찾은 내게 갑작스럽게 반지를 주겠다고 말한다든가 하는. "!?" 그 날도 예상하지 못했던 프러포즈에 깜짝 놀라 침을 잘못 삼킨 바람에 사레가 들렸다. 눈물이 찔끔 흘러나올 만큼 콜록거리고 나서야 간신히 그녀에게 되물을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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