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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세븐틴 조각글 / 팬픽] [윤찬] - 노래를 불러줘 나만의 가수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PC 버전입니다. - 마이너 커플링이라면 뒤로. Please don't see just a boy c...
글 루나 "또 다쳐서 오셨네요" "누가, 뭐로 이송 중이라고..?" "나 당신 좋아하는데, 아직 나 고백도 못 했는데" "내가 당신 살릴게요, 그러니까 일어나줘요" "몸은, 괜찮아요?" "좋아해요" "또, 또 다쳤지? 그만 좀 다치라니까" "아프지마, 다치지도 마. 그거면 난 충분해" 이마크 조각글 FIN. •모든 사진과 움짤의 출처는 속에 있습니다.
[마펭/스키퍼 오른쪽] 조각글 코왈스킵, 프라스킵, 리코스킵 조각글 모음입니다. 코왈스킵) 늦은 시간, 바는 은은한 주황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유리잔과 유리병, 술병이 빼곡하게 진열되어 있는 찬장이 보였다. 천으로 유리잔을 닦던 코왈스키는 딸랑 울리는 종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어서 오세요.” 문을 열고 들어온 남자는 바 앞에 있는 긴 테이블 자리에 앉았...
[마펭/코왈스킵] 조각글 비 오는 날이네요. 오늘도 비가 왔습니다. 비 오는 날 주제로 조각글 몇 개 써봤습니다. 마펭 첫 연성을 비 오는 날 소재로 코왈스킵을 써서 그런지 매번 비가 올 때마다 코왈스킵이 보고 싶네요. 코왈스키퍼 1. 썰 간질간질한 코왈스킵 보고 싶다. 이 사람도 날 좋아할까, 나와 비슷한 기분일까. 아냐, 나 혼자만 하는 생각일 텐데. ...
* 각종 범죄소재 주의 빻았음....경고했어요 아니 근데 홍친놈 빈센조 이새기가 먼저 *한국어/이탈리아어 시칠리아 팔레르모 이후 이야기 쓰다가 생각날때마다 갈긴 조각글 모음.더 예쁘게 다듬을 자신은 없고 안 올리기는 아까워서 그냥 업로드. 무제1~사브리나 근무일지 전까지의 이것저것. https://namoanora.postype.com/post/958836...
기타: 조각글 타입 샘플 1: 만남을 위한 선택 Write by. 서지안 - 1. 모두에게는 필연적으로 이별이 찾아온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와 조금이라도 늦게 헤어지기를 바란다. 2. 실비아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 누구보다도 가족을 사랑하는 그녀는 언제나 이별을 두려워했다. 다만 행복한 사람에게는, 그 이별이 조금 더 빨리 찾아와서....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별 다른 추가 내용은 없지만 즈홍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번외 입니다. 손 안 가득 쥐여진 모든 것들을 다 놓아 버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적어도 그럴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말이다. 현실은 드라마와는 달라서 낭만적...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매일같이 접속했던 모바일 게임, 영원히 함께할 줄로만 알았던 테스타 활동... 사랑도 언젠가는 끝나기 마련이다. "우리 헤어지자." "알았어요." 3년 만났으면 오래 만났지. 배세진은 애써 치밀어오르는 온갖 생각을 쑤셔 넣고 이별을 합리화했다. 이세진은 이유를 묻지도 않고 그냥 알았다는 대답만 남기고는 자리를 떠났다. 남겨진 배세진...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언제나처럼 망상 100%입니다. 별 내용 없는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대학 시절 작은 소극장에서 열린 연극을 보며 막연히 궁금했었다. 연극이 끝난 뒤 막이내리고 조명이 꺼지면 모든 관객들이 빠져나간 빈 객...
그 마음에 이름을 새길 수 있다면, "사라, 진정하세요." 라고, 제인이 말했다. 사라는 자신이 무슨 표정을 짓고 있는지 몰랐다. 당황한 표정의 제인을 보며, 사라는 그의 눈을 피해 고개를 숙였다. 그러자 눈가에 고였던 눈물 두어방울이 투둑, 손등을 적셨다. 제인에게서 숨을 들이켜는 소리가 났다. "죄송해요, 사라. 울지 마세요. 제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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