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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논제로섬 게임 | Non-Zero-Sum Game 한쪽의 이익과 다른 쪽의 손실을 합했을 때 제로가 되지 않는 현상을 일컫는 용어로, 미국의 수학자인 존 내쉬(John Nash, 1928~2015)에 의해 제기된 게임의 유형이다. (출처, NAVER 지식백과) (LUCAS) 사무실에 들어와 가방을 내려놓고 한숨을 내쉬었다. 망나니 도련님. 작게 중얼거렸다....
*본문에 인용된 글귀(기울어진 글씨)는 R.M.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인용하였습니다. 그의 방은 언제나 빈 곳이 많았다. 가족과 함께 사는 단독주택 1층 한편에 위치한 그의 방은 그의 집에서는 가장 작은방이었지만, 혼자 쓰기엔 다소 넓은 탓이며, 그의 짐이 많지 않은 탓이었다. 그는 사용하는 물건이 많지 않았다. 방문을 열고 ...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두 가지 사실을 먼저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첫째, 신은 우주로 주사위 게임을 하지 않는다. (다만 더 복잡한 규칙을 가진, 형언할 수 없는 게임을 하는 중이다.) 둘째, 무리한 강제 종료는 게임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크롤리? 듣고 있어?" "아, 미안, 우리 무슨 얘기 중이었지?" "새로 ...
6000자 산신우 팬픽입니다. 커플링요소가 아닙니다. ...별거 없습니다. 넵..
늘 그렇듯 독서실은 조용했다. 그중에서도 진영의 자리에서는 책장 넘기는 소리조차 나지 않았다. 진영은 손에 들린 펜을 빙글빙글 돌리고 있을 뿐이었다. 교과서는 몇십 분째 같은 페이지에서 넘어가지 못하고 있었다. 정신이 애먼 곳에 쏠려 있는데 눈만 붙박아둔다고 머리에 들어올 리가 없었다. 종이 위 글자들을 멍하게 보고만 있던 진영이 결국 고개를 들어 선반 위...
"너는 언제 연애 할래?" 이 형의 무쓸모한 질문에 웬 오지랖이지 생각했다가 정국은 문득 그들을 떠올렸다. 그들이라하면 당연히 저랑 침대 위를 뒹굴었던 형들. 지금 보면 전정국이 형들한테 사족을 못쓰나봐. 어째 만나는 족족 연상이야. 귀인이 아니라 마가 꼈나. 쓰읍. 정국은 오늘도 시간을 떼우러 발을 들인 이 형의 소파 위에 누워 입새로 공기를 들이마셨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죽음의 문턱에 닿았을 때 자신을 데려갈 저승사자가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띄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분명 말도 안 되는 말이었다. 하루에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데 각자 한 사람을 위해 매번 얼굴을 바꿀 수 있을 리가 없을뿐더러, 저승사자가 실제로 존재하였는지도 모르는 것인데. 하지만 그 실없는 이야기는 왠지 모르게 다자이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Comics Dr.Tenma X 03 Dr.Tenma 제로 지점 W.민성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를 따지는 것보다는 눈앞의 일을 헤쳐나가는 것만으로 힘겨워하는 사람이 돼버렸다. 세상에 논리와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은 없다고 맹신하고 있었던 과거의 자신이 이 광경을 봤다면 과연 뭐라고 했을까. 아마 미래의 자신의 모습에 비관한 끝에 조용히 삶을 끝내지 ...
진행중 박지민이 밴드를 탈퇴한다 통보하고 몇시간이 흘렀더라. 정국은 살얼음판이 된 연습실을 둘러보며 조용히 문을 닫았다. 그곳엔 멤버들이 모두 모여있었다. 금방 자다 나왔는지 태형 형은 까치집 된 몰골로 반쯤 눈을 감은 채 앉아있었고 윤기 형은 맞은 편 의자에 거꾸로 앉아서, 남준 형은 곡 때문에 왔다가 발목이 잡혔는지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 초조한듯 주...
검x사니 전력 60분 주제 : 「청안(靑眼)」 는 이미 전력시간 오버했지만... 그냥 서로 다른 색의 눈이 하늘의 색을 닮은 사니와를 보고 눈을 떼지 못하는 미츠타다를 보고 싶었습니다(널부럭)
10. 태형이 교육생의 일상으로 돌아온 첫날이었다. 남준과 각인을 한 뒤, 센터로 돌아오자마자 다시 의무 병동 신세를 졌다. 오랜만에 관계를 가진 몸도 힘들었지만 심적인 이유도 컸다. 센티넬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도리어 약한 편이다. 해열제를 먹어도 소용없는 원인불명의 고열에 시달리면서 태형은 계속 꿈을 꿨다. 깨고 나면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아도 베개가...
“젠장!” 시저는 펜을 내팽개쳤다. 보기 흉한 취소 선을 죽죽 그어놓은 열다섯 번째 종이는 동그랗게 구겨져 쓰레기통에 던져졌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그는 좁은 방 안을 빙글빙글 돌다 창문 앞에 우뚝 섰다. 죠셉의 몸에 심어진 반지가 녹아내리는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었다. 다른 생각 하지 말고 수련에 집중만 해도 모자랄 판에 시저는 뜻 모를 이유로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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