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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본 노래는 프로필 작업을 하며 들은 곡입니다. 들으시며 프로필을 보실시에 더욱 집중하여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U.U 테마곡이라도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단지 분위기 참고용이며, 캐릭터의 성격을 포함해 목소리와 같은 캐릭터성은 노래가 담긴 영상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프로필 이것 참 문제네.. " 혹시, 내 모자 봤니? 내가 드디어 늙은건가.....
조트릭?
자고로 시험기간이라 함은 개나 소나 다 재밌어보이기 마련이나 대체 이 100개 글쓰기는 어디서 주워봤길래 지금 이걸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나는 막 통계학 강의정리를 끝내고 다음으로는 도작강의를 들어야 하는데 점심 밥 양 조절에 실패했더니 배고파 죽겠어서 밥을 먼저 먹고 강의를 들을까 아님 그냥 굶어죽고 시험점수를 챙겨야 할까 고민중이다. 굳이 완성...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중간고사 기간이다. 나름 필기 열심히 하고 강의도 최대한 안빠졌지만 시험이라고 하니까 걱정됐다. 하물며 엄마랑 약속한 것도 있다. 그래서 정국 형 못 본지도 좀 됐다. 형도 교양 시험에 실기 시험 준비에 바쁘다고 했고. 그래도 형, 나 보고 싶어 하는 거 엄청 티내고 섭섭해 하기도 하는데 형 보면...공부 하기 싫어질 거 뻔하니까. 형 좀만 기다려줘요....
흐르는 시냇물에 몸을 푹 담궈본다 구름이 내 몸을 타고 노을이 나를 달궈내고 어느 하나 넘쳐나는 것도 없네 어느새 밤이 찾아오고 별을 위해 열심히 어두워졌다. 작은 별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봤으면 작은 별에 대한 내 작은 소망은 내가 어두워지는 동시에 천천히 이뤄졌다. 작은 별이 하늘에서, 우주에서 제일 작은 별일지 몰라도 그 작은 별이 하늘에서, 우주에서...
나를 향한, 너를 향한 위로 아이는 버스를 타고 어딘가 가고 있습니다. 어두컴컴한 버스 안에서 보이는 바깥의 풍경은 흐리고 칙칙합니다. 두꺼운 검은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은 거칠고, 아이의 표정은 어떤 표정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그림책이 시작됩니다. ‘나는 알아, 이 도시에서 작은 몸으로 산다는 게 어떤 건지’ 첫 문장처럼, 도시는 너무나 크고...
에휴................ 치타야 내가 널 정말..............
“로드, 요한입니다.” “...” 한밤중의 복도는 서늘하기만 하다. 특히 어쩐 일인지 낮이든 밤이든 어떤 빛 하나라도 도저히 스며들지 않는 이곳은 무려 한 나라의 왕의 침소이다. 왕위에 오르고 나서 왕은 고집스럽게도 왕궁 안에서도 동떨어진 이곳을 자신의 침소로 정하였다. 그 탓인지 웬만한 신하들조차 왕의 침소를 사적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드물었다. 아니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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