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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켠꿍 전력 제 2회 '시간' 작성 우리의 시간은 지워졌다 94 - ...... ...... 시간을, 시간을 돌리게 해줘. 시간을 돌리면, 혹여나 형이... ...... ...... ... 살아날까봐. - 따르르릉, 따르르릉, 아침부터 귓속에서 맴도는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뒤척이던 기현은 느릿하게 눈을 떴다. 코 끝이 간질간질한게, 재채기를 할 것만 같았...
올해 겨울은 이상하리만치 따뜻하고, 이상하리만치 눈이 드물다. 어린 시절 다 지나가고 커서 다시 보니 눈이 그다지 달가운 존재는 아니게 되었지만 그래도 가끔은 내려주었으면 좋 겠 는 데 . . . 우리 마을은요, 그래도 여전히 눈이 많이 와요. 남들은 다 올겨울이 포근했다 그러는데, 저는 너무너무 추웠어요. 추운 건 조금 싫지만 그래도 겨울은 추워야 제맛이...
Martin Garrix & Dua Lipa - Scared to Be Lonely (acoustic ver.) 정의할 수 없는 우리의 관계, M A T E 02 w. 달달바닐라 어유, 어쩜 그리 찬열이는 날이 갈수록 잘생겨져? 어릴 때 그 귀염둥이가 벌써 이렇게 컸네! 훤칠하니, 돈도 잘 버니, 정말 사윗감으로 딱이야! 이모가 딸만 있었어두 찬열이...
*푸딩님과 함께하는 코가레이 2인합작 주제 <세계를 적으로 돌리는 사랑>그러나 쓰고보니 주제와 무슨상관인지 알수없었다... 코가레이를 썼으니 봐주십시오 푸딩님..(굽신 *푸딩님 글은 이쪽 → 코가레이 : 도깨비와 개 http://posty.pe/6waxx9 “망할 흡혈귀 자식, 언제까지 잘 거야?” 쾅, 하는 소리와 함께 관이 흔들렸다. 레이는 ...
崔 성씨 최 德 덕 덕 琲 구슬꿰미 배 1950. 05. 21 출생 / 남성 / 171cm, 59kg 2019년 올해 70세가 되다! 화려한 칠순 잔치를 기대 중이시라고... 나 태어나고 한 달 만에 전쟁이 터졌지 않냐. 전쟁 통에 세 살 위의 형님을 잃고, 일가친척의 절반은 북으로 갔댔다. 그래도 부모님 두 분 모두와 한곳에 남게 되었다는 게 얼마나 큰 ...
거실에서 동혁이 인준과 커피를 마셨다. 주 4일만 학교에 가도록 인준과 맞춰 시간표를 짰기 때문에 오늘은 공강이었다. 둘도 늦잠을 자고 일어난 참인데 지성은 도통 일어날 생각을 안 했다. 어제 일찍 일어나서 연습실을 가길래 정신 좀 차렸나 했는데 오늘은 해가 중천에 떠도 방문이 꼭 닫혀 있었다. “박지성 방 좀 가볼까?” 인준이 물었다. 동혁이 관심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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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Marie - 2002 (acoustic ver.) 정의할 수 없는 우리의 관계, M A T E 01 w. 달달바닐라 우리의 복잡 미묘한 26년의 관계는 정자와 난자와 수정되어 수정란 찬열이가 된 순간쯤부터 시작되었다. 이미 임신 8개월 차던 우리 엄마는 갓 임신하신 고등학교 동창이자 절친인 찬열이 어머님과 태교를 함께 하셨다. 그니까 우리는 어머...
그러니까 어디서부터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게 좋을까. . . . . . . 우리는 민윤기와 김태형이다. 우리는 같이 동거하는 사이다. 정확히는 같이 한 지붕 아래서 사는 사이.. 세상 사람들은 그걸 동거라고도 부르고 태형이와 나 사이를 룸메이트 사이라고도 부른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김태형과 내 사이가 ‘룸메이트’로 쉽게 정의 내려질 수 있는 관계인...
00. 봄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 “이봐, 거기 너.” 점심시간마다 배구 연습을 하는 체육관을 누군가 계속 보고 있었다. 며칠이면 사라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벚꽃이 다지도록 가만히 지켜만 봤다. 혹시나 배구부라고 괜한 트집을 잡을까 싶었다. 떨어진 강호라고 무시 받는 건 굳이 외부에서만 일어나지 않았다. 내부에서 비웃음 당하는 익숙했다. 배구부 주장이니깐 ...
written by 샤이 11. 15. 2017 BGM. 랄라스윗 - 당연하지 않은 이야기 시간을 죽일 겸 네가 좋아하는 자몽청을 차가운 탄산수에 타고선 바닥에 펼쳐진 책 한 권을 집어 들었다. 애프터 유. 이전의 것이 영화화되어 흥행하기 전부터 네가 참 좋아했던 책의 두 번째 이야기였다. 책 표지 뒷면에 적힌 설명은 이러했다. 전 세계 독자들의 눈물을 송...
written by 샤이 10. 15. 2017 BGM. 랄라스윗 - 당연하지 않은 이야기 사흘 째 꺼놓은 휴대폰의 차가운 뒷면을 만지작거리다 바닥에 앉아 몸을 웅크렸다. 집안에 감도는 고요한 정적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며 무릎에 몸을 기댄 채 마른 발목을 둥글게 매만졌다. 자유로우면서도 외로운. 그런 묘한 기분이 들었다. 벽에 걸린 동그란 시계 속 초침은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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