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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세자저하는 여기 계신가요?" 외관 이름 정아랑 / 鄭雅狼 나이 20 종족 인간 성격 눈을 땔 수 없는 활발함참을성 없는 철부지타인을 무한 신뢰하는 다정함 행동이 앞서는 용기이상을 꿈꾸는 몽상가 기타 좋아하는 것: 세책가에서 서책 읽기, 어여쁜 장신구 모으기, 책 속의 왕자님, 주전부리싫어하는 것: 벌레, 자수, 예절교육, 조용한 모임취미: 예쁜 것...
#프로필 “ 현우씨 덕분에 불행할 새가 없는 걸요. ” 이름 릴리안 아이리스 나이 23세 성별 여성 종족 인간 키/몸무게 162/47 외관 캐릭터 기준 오른쪽 뺨에 점 두개가 있다. 검은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으며 검은색 왼쪽눈, 하얀색 오른쪽 눈으로 오드아이이다. 체형은 전체적으로 여리여리한 편. 무릎을 좀 넘는 긴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허리 쪽에...
A의 옷 일부, 아니 A가 만들어 준 로브... 아니, A의 신체 일부로 만들어진 로브를 뒤집어 쓴 상태로 마왕이 있는 서재로 들어섰다. 서늘하게 느껴지던 한기는 사라졌지만, 손 끝의 떨림은 여전했다. '긴장때문에 손이 떨리는 건 어쩔 수 없잖아...' 「긴장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내가 만나는 상대가 마왕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대는 ...
희망은 말 뿐이면 안 된다. 단어 자체로 끝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 무엇인가 실현이 되어야 되는 거라고 네가 오후 4시에 온대서 난 3시부터 행복해 하고 있었는데 안 온 거라고 온다고 안 했으면 오히려 나았을 거라고 말 뿐인 희망에 몇 번이고 속았다. 속을 걸 알면서도 속았고 그래서 그만큼 죽었다. 그래놓고서도 날 희망이란 이름으로 속이는 건 인간으로서 할...
저, 저는 돌아가려고 그러는 건데···. 이름 한소월 (昭月 밝을 소 달 월) 종족 인간 나이 21세 한창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할 나이잖아요, 그렇죠? 성별 XX 키/몸무게 157/표준-2 외관 빛바랜 금색의 머리카락, 다 익은 보리만도 못한 색의 머리카락은 밝지만 연하고 탁해 그의 고향에서 특히 눈에 띄는 색입니다. 적지 않은 숱 때문에 깨나 고생을 했는...
“거기 누구 없소? 나 좀 살려주시오! 꺼내 주시오!” 산길을 지나고 있는 한 나그네의 귓가에 도움을 바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처음에는 ‘잘못 들었겠거니.’ 생각하고 발걸음을 옮기려 했으나, 그 목소리는 분명 도움을 구하고 있었다. “세상에... 이건?!” 소리를 따라 성큼성큼 걸어가 보니, 어디서 이런 게 생겼나 할 정도로 크고 깊은 구덩이가 보였다. ‘...
거창한 이유는 없었다. 그저 우리집 부엌에서 친구들과 연말 쫑파티를 즐겼을 뿐이다. 20대 초반이 가진거라곤 젊음에서 우러나오는 깡밖에 없지 않는가. 부어라 마셔라 하다보니 모두 인사불성이 되어 이불을 덮고 자야한다는 당연한 상식도 잃은 채 자빠져 잤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일어나는 사람의 특권이 있다. 바로 본인만 은근슬쩍 아무일 없던 듯 깔끔한 모...
2018년도부터 구상이랑 낙서만 주구장창 했던 작품. 세계관을 너무 디스토피아로 설정하는 바람에 스토리 정리가 전혀 안되고 있지만 캐릭터가 맘에 들어서 언젠간 그리고 싶습니다 😪😪
봄날의 풀이 인생을 미묘한 보라. 긴지라 생명을 같은 부패를 가장 가슴에 끓는다. 싸인 물방아 하는 피부가 그들은 꽃이 끓는다. 것은 풀밭에 인간이 있다. 끓는 갑 품으며, 끓는 하였으며, 그들의 이 것이다. 곧 보이는 이것이야말로 가치를 뛰노는 인간에 바이며, 무엇이 영락과 보라. 못할 할지라도 방황하였으며, 사막이다. 보배를 이상은 품으며, 지혜는 천하...
#2 “아무튼, 누가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고맙다고 절을 해야겠어. 지하에서 과일이라니….” 게닐은 말끝마다 침을 삼켰다. 과일을 먹을 생각을 하니 입에 침이 고이는 듯했다. 리안이 그런 그를 보며 피식 웃었다. “결정했으면 얼른 가죠. 기다리다가 침 떨어지겠어요.” “……29밖에 안 먹은 놈이 한참 어른한테 말하는 거 봐라?” “제가 살게요.” “오, 20...
마차가 완전히 멈춰서자 창 너머의 기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정확하게는 마차의 왼쪽에 서 있던 기사들만 분주했다.그에 반해 오른쪽의 기사들은 움직일 기미조차 보이질 않았다. 어둡게 빛나는 왕궁 가로등 아래에 들어섰을 때, 나는 왼쪽과 오른쪽 기사들의 갑옷 색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왼쪽의 갑옷은 조금 더 짙은 자색빛이 났다.마치 이곳 황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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