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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 어디 있을지도, 누구인지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인사하는 건 나름 낭만적인 일이더라. 그리고 무슨 이야기든 할 수 있잖아. 수다라던가, 말도 안 되는 망상도, 심지어는 흑역사도. 우리는 보통 평생 마주칠 일 없는 사이잖아. 여기가 어느 소설의 일부가 아니라면 말이야. 보통 이야기에서는 그런 걸 소재로 하겠지. '익명으로 소통하던 둘이 현생에서 실제...
-(3월 31일)- "야, 아쿠타가와. 너 내일이 무슨 날인지는 아냐?" "네? 무슨날인가요?" 츄야의 질문에 아쿠타가와는 모른다는 답을 내었다. "으이그, 내일은 4월 1일, 만우절이다." "만우절? 아, 그 서로 장난치는 그 날을 말하나요?" "그래, 괜히 몰라서 바보 같은 장난에 속지 말라고 얘기하는 거다. 마피아가 그런 이상한 장난에 휘둘리면 되겠냐...
우연치 않게, 원치 않게 일어나버려서 다시 잘 수도 없게 되버려. 옆집의 다 큰 고양이 울음소리와 윗층에 공부하는 언니의 연필 떨어뜨리는 소리, 피곤하다 못해 미칠정도로 졸려도 자지못해 형광등 마냥 계속 켜있는 내 새하얀 눈 이런 새벽이 계속 된다면, 차라리 이 내 목숨 내던지리라.
* 하 진짜 길게 쓰다가 자꾸 날려먹어서 빡쳐서 짧게 쓱싹 썼습니다. * 수위 주의 * 가볍게 읽어주세요. 키리시마 : 으아~ 오늘 훈련 빡세게 했더니 몸이 욱신거리네~ 쇼지 : 그래도 성과는 확실하게 보였어. 가끔은 이렇게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모든 일과를 마친 후 키리시마와 쇼지가 기숙사 4층 복도를 지나며 오늘 자 훈련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
“아씨! 같이 가유! 관아 가는 길은 알고 이리 뛰어나오신 거에유?” 아라는 당연한 사실을 이제야 생각해내고 고개를 저었다. 순돌이는 고갯짓을 하고 먼저 앞서갔다. 두 사람은 미로 같은 뒷골목을 헤쳐가며 뛰었다. 전혀 길이 없어 보이는 곳도 조금만 돌면 길이 나왔다. 한양의 모든 골목을 돌고 돌자 지난 가을 몰래 들어갔던 관아와 비슷하게 생긴 건물이 나타났...
아쿠아마린은 멀어지는 해수면을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아아, 큰일이다. 백분을 대신할 만한 것은 나미를 통해 얻은 베이비 파우더란 것으로 어떻게든 되었지만, 수지를 아직 구하지 못해서 그 무인도에서 눈을 뜬 이후로 전혀 덧바르지 못했으니 머잖아 몸에 발라둔 가루들이 죄다 떨어져 나갈 것이었다. 다른 보석들에 비해 과할 정도로 해수에 취약한 그의 몸이 가장자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데뷔가 아니면 죽는 병 걸림, 근데 이제 데뷔하면 TS가 풀리는 *TS물 (주인공 여성 -> 남성) 어느 날, 내 인생이 소설이 되었다. 무슨 소설이냐고?아무래도 TS물이 첨가된 현대 판타지가 아닐까. 그도 그럴 것이, [돌발!] 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TS를’ 발생! 이런 이상한 게 눈 앞의 허공에 떴으니까, 아무래도 그렇겠지. [‘...
한국에 온 지 어연 5년차, 명예 한국인 오사키 쇼타로는 오랜만에 큰 고민에 빠졌다. 한국 남자들은 원래 이런가? 오랜만에 가족들 만나러 일본에 들렀던 김에 동생들과 함께 간 시바견 카페에서 찍은 강아지 사진 두 장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을 뿐인데. 올린 지 채 2분도 되지 않아 달린 [ㅋㅋㅋㅋ귀엽. 형이랑 닮았는데?] 댓글에 쇼타로는 5분동안 그 화면만 노려...
"어... 어라?" "야! 너 아까부터 정신 사납게 뭐 하고 있는 거야?!" 살을 포함해 뼈에도 탄성이 있는 특질 때문인지 조금 전부터 루피의 몸이 진자운동처럼 좌우로 흔들렸다. 상디와 우솝의 타박에도 루피는 그저 어라, 어라라 하는 소리를 주워섬기며 퉁겨질 뿐 가만히 있지를 못했다. "저 녀석이 우리 동포들을...!" "아무래도 우리가 직접 나서야 할 것...
10. 알래스터는 비비언의 침실에 들어와 디테일들을 유심히 관찰했다. 값이 나가는 물건은 거의 없었다는 점 외엔 특별할 것이 없었다. 방을 오래 사용한 듯 손때가 타보이는 구석은 몇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 한 가지 눈에 밟히는 것은 액자에 끼워진, 오래되어 보이는 가족사진이었다. 비비언 옥스포드는 이 당시 외모로 보아서는 열셋에서 열...
그렇게 절규를 하며 온갖 쌍욕을 퍼붓고 있었더니 어느덧 알바에 갈 시간이 왔다. -정신 차려 살아나가야지!!!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은 다음 머리를 질끈 올려 묶었다 집에서 정말 조용히 나와 버스를 탔다. 흠... 가는 동안 생각해본 결과 남자 주인공들이 여주에게 집착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여주가 복종수여서 더 그랬지. 그럼 반대로 굴면 되는 거 아니야? 아하...
위잉-위잉- 세사람은 훙성궁 참배길로 가는 중 사토루가 공격을 당하고 찝찝한 마음이였지만 성장체 배웅이 우선이니 급히 서둘렀다 엘레베이터 안에선 침묵이 흘렀다 덜컹. 문이 열리고 리코는 울며 쿠로이씨와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를 하였다 쿠로이씨도 눈물을 흘렸다 바라본 그 모습은 왠지 마음이 안쓰러웠다 슬플만 하지 소중한 가족과 마지막인데 리코를 데리고 홍성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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