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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잠이 안 왔다. 잡생각 줄이려고 일부러 뱅뱅 돌다 오기까지 했는데도 어째 눈은 더 말똥했다. 핸드폰을 키면 회색 털을 가진 고양이가 떠 있다. 씻고 누운 후로 내내 들락거린 강다니엘의 프사다. 볼 때마다 같은 사진임에도 계속 보고 또 봤다. 그 애와의 대화창은 짧게 멈춰있다. 너희 집 고양이냐고 물었던 그때를 시작으로 간간이 게임 관련해 연락한 게...
우주의 마지막 속삭임 Chapter 6. 별의 아이와 마지막 글 대장 ( @_Boss1019_ ) 그림 셸 ( @scsc_1225 ) "범인이라고 주장하던 항성의 지배자가 자멸했습니다." "..." "모든것이 끝났습니다. 이제는 어떻게 할까요 태양의 지배자님? ..그들의 장례를 준비할까요?" 태양의 지배자는 초점을 잃어버린 눈을 드리우며 그들을 바라보았다....
원본들
* 위 썰의 백업입니다. 너무 길어서... 둘로 나눠서 올립니다...! 유중혁은 문앞에 서서 망설였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입구 도어락 비밀번호는 김독자가 알려준 대로 풀고 올라왔지만, 막상 그가 알려준 방 앞에 서니 노크를 하기가 망설여졌다. 이런 곳에서 살고 있었나? 생각지 못했었다. 녀석의 환경이 열악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사람 하나 서 있기...
* 위 썰의 백업입니다. 다만... 첫 타래랑은 조금 다른 방향으로 엇나가버려서... 그냥 청게중독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음 본 순간 생각했었다. 나는 저 녀석을 좋아하게 될 거라고. 로 시작하는... 헤프닝으로 출발해서 얼떨결에 사귀는 사이 된 청게 중독 보고싶음... 유중혁이랑 김독자... 같은 학교인데 유중혁은 완전 학교 내에서 제...
“동물들은 가장 처음 본 대상을 제 어미로 생각한다지요.” 두상 반신 이름 미스터 푸생 / Mr. Poussin 성별 남성 국적 프랑스 재능 인형 제작자 (명사) [인형] 사람이나 동물 모양으로 만든 장난감 (명사) [제작자] 물건이나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 물건이나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 사전적인 의미대로 푸생은 인형을 만드는 일에 능했다. 얼핏 ...
part 2. "어우." 절로 앓는 소리가 나왔다. 한손에는 스타플릿 로고가 박힌 커피잔을, 한손에는 어제 미처 끝내지 못한 서류를 들고 이게 낮인지 밤인지 구분가지 않는 하얀 복도를 따라, 그렇게 아침을 맞았다. 고요하고 평온했으며 약간의 설렘과 지나치지 않을정도의 흥분을 가지고. 엔터프라이즈호의 캡틴, 제임스 커크는 어느날과 같은 일상을 시작했다. - ...
그런 순간들이 있다. 너의 사랑이 내 온몸을 감싸고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내가 알지 못했던 감정들로 나를 가득 채우는. 그럴 때면 나는 그 알지 못하는 감정에 취해 눈을 지그시 감고 내 몸에 맞닿은 너의 몸을 최대한 느껴보려 몸의 모든 감각을 깨운다. 날이 밝은 뒤 들어온 암막 커튼이 드리워진 너의 방의 어둠 속에서 종일 너와 얽혀 시간을 보내고, 방의 어...
세상이, 세상이 하얗게 빛났다. 이성은 절망적이라고 소리쳤지만, 심장은 이제까지 이런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빨리도 뛰었다. 나뭇잎은 팔랑거리고 벌은 꽃 위에서 노래했다. 영화 속 장면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했다. 이럴 리가, 없는데. 절대 이럴 리가 없을 텐데. 사랑에 관심이 없었고, 사랑을 할 생각조차 없었다. 그런 일상에 익숙해져 있었고, 곁에는 가...
가장 반짝이는 순간들에 대하여 1. 하늘잔 마루를 떠나 울다하까지 걸었다. 사사모의 여든 계단에 다다라서는 으레 어린 아이들이 하는 놀이처럼 계단의 수를 세어가며 마을의 입구 끝까지 걸어서 내려갔는데, 계단이 여든 개에서 두 개 부족했다. 계단의 수가 부족하다는 것을 미리 알았으므로 그가 계단의 갯수를 세기 시작했을 때부터 사막의 나라의 기원에 대해 이야기...
나의 새벽은 고요하고……. 사랑하는 시간이 돌아와서 다시 앉았다. 모든 것이 불안하고 걱정은 끝도 없이 깊어지지만 그래도 생각할 수 있어서 기뻐. 너를 그리고 너를 생각하고 너를 떠올리는 밤이 오면 나는 우리의 시간들을 생각한다. 한 때는 우리의 것이었던 시간을. 네가 보고 싶어. 네가 그리워. 조용히 발음하면 입 안에서 뭉개지는 단어들. 가끔 너의 꿈을 ...
가을에 떠난 너의 이름을 다시 가을이 온 후에 불러보았다 아무렇지 않았다 여전히 사랑했다 / 김선우, 나들의 시 om 11:00 업텐션 우신 (김우석) 望月刹那 모치즈키 세츠나 XY 031225 174 58 RH-A L 0.1 R 0.4 방송부 엔지니어 장래희망 아직 없지만 영화감독에 관심을 보임 머리에 무슨 물을 그렇게 들이는지 염색도 하도 한 탓에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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