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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을 자고 일어난 뒤, 꿈속에서 리타르는(은) 타임캡슐을 묻으며 ' 너를 증오해 ' 라고 읊조린 것을 선명히 기억하며 깨어났다. #당신은_꿈속에서_읊조렸다 해는 중천에 떠 있었다. 새벽도 아닌 아침이라 불러야할 때까지 안 자긴 했다만 설마 이런 시간에 일어날 줄은 몰랐다. 그렇다고 잘 잔 건 또 아니었다. 세수를 가벼이 하고 찬물을 마셨다. 늦잠을 잤으면...
사랑해, 네 눈물이 지하수를 타고 올 만큼 날 사랑해줘.
나만 살게 만든 신을 원망하면서 간절히 빌었다. 제발 그 빌어먹은 다짐을 하던 날로 돌아가게 해달라고. 너와 같이 죽음을 다짐하던 그 날로. 그때와 똑같은 선택을 하겠지만, 너와 함께라면 두려울게 없던 그 날로. “무서워.” “괜찮아. 내 손잡아.” 돌아왔다. 해방이라고만 생각했던 그 끔찍했던 순간으로 돌아왔어. 나는 여전히 너의 손을 잡고 있었고, 여전...
살아있던 사람들은 모두 떠났다. 자유를 가지고서 지하 세계에서 지상 세계로 오로지 앞만 바라보면서 떠난 사람들을 히메는 그저 쓸쓸하게 웃으면서 그들이 나아가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게임은 끝났고 자신은 곧 사라진다. 엘리시온의 자비 덕분에 게임이 끝날 때까지 존재할 수 있었으니까. 게임이 끝나버린 지금 사라지는 것은 당연했다. 그래서 그다지 쓸쓸하지 않다고 ...
교이단 시스젠더 남성 18y 174cm 53 kg 키워드 1. 얇고 보이지 않는, 분명한 선 우리는 결국 고독할 거야 몸 속에 다른 것이 들어오면 알게 되지1살지 않았다고 해서 인생은 전부 모르는 것은 아니라고 그랬다. 모든 것이 이론에 의하여 진행될 수도 있는 바 (빅뱅론, 진화론, 창조론 등등) 인간은 전의 경험도 바로 예상치 못하면서 그것으로 어느정도...
양시백 하태성, 괜찮냐? 쇠창살 너머로 양시백이라는 남자가 물었다. 안 괜찮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것 같았다. 하태성 아니요. 기억을 모두 잃었다. 그리고 기억하지 못하는 살인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양시백 기억은 곧 돌아올거야, 너무 상심하지는 마. 그렇다고 믿고 싶다. 진실을... 밝혀내고 싶다. City in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샌들을 끌며 찰박찰박 깊은 곳을 갈구한다 수심이 높은 것이 묘한 안심이 됩니다 비닐우산 밖 세계는 투명한 구멍투성이 하찮은 비닐우비를 입고싶습니다 톡톡 튀는 비 얇은 막 사이로 내게 내리며 그런 허상을 할 뿐 빗물을 맞고싶어 샤워기를 틀었다 맞았다 말라서 누워있는 동안이다 옷 비에 웃었다
별빛이 나린다, 밤하늘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파랑이 배어 나온다, 어둠에 굳이 손 뻗어 휘젓지 않았다, 가만히 앉아서 시간에 얽매이지 않으며 바라보는 것으로 충분했다, ― ―――숨이 막히더라. 차분한 목소리가 담담한 듯 아닌 듯 떨림을 가지고, 흘러, 나, 온, 다, ― 그게… 그게 뭐라고, 그렇게나 숨이 막혔어. 답답한 공기도, 꽉 닫힌 창문도, 희기만 한...
아이바도 집에 돌아와서 따뜻한 물에 몸을 녹이면서도 밖에 나와서도 계속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인지, 멍하니 쇼파에 앉아서 머리에서 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키우는 강아지인 다이가 아이바 앞에서 왔다 갔다해도 자신을 쳐다보지 않자밥그릇을 입에 물고 쇼파에 올라와서 손 위에 떨어뜨리고 나서야 시선을 밑으로 내렸다."아 미안해 다이, 사료 통에 사료가 없어? 아 ...
그 아이가 소리도 내지 못 한 채, 숨소리조차 내뱉지 못 하며 하염 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왜그래. 무슨 일이야. 왜 이렇게 우는거야” 다그치 듯 물었습니다. 그제야 한없이 바닥으로 떨궈져있던 그 아이의 고개가 힘없이 들려졌습니다. 눈물 범벅과 슬픔으로 일그러진 얼굴, 겨우 가느다란 샌 소리만 새어나오고 있는 입. 아이는 터져나오는 울음의 크기를 감당하지...
"....경수야." "왜. 나 모니터 하잖아." 무대를 마치고 나온 경수는 뚝뚝 떨어지는 땀을 닦아내며 제 무대를 체크하고 있었다. 흠, 여기가 잘 안 잡히네. 좀더 크게 움직여야겠구나. 진지한 경수의 얼굴에 민석은 입술을 깨물었다. "그게... PD님이 무대보시고 좀.." 경수는 미간을 찌뿌리며 휙 고개를 돌렸다. "왜 또. 뭐." "너.. 그 노래가 아...
나의 여름이 모든 색을 잃고 흑백이 되어도 좋습니다. / 서덕준, 도둑이 든 여름 BGM. 바래 - FT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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