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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진혼기 전권에 걸친 스포일러가 존재하나, 진혼기 내 세계관과 모든 설정이 일치하진 않습니다. 이불을 짚은 손을 흐트러진 머리칼이 간지럽힌다. 오른쪽 눈 위에 올린 손 아래는 온기로 따듯했고, 가슴 지근거리에 있는 복부에서는 심장박동이 울렸다. 빠르다. 들켜선 안 되는 것을 들켜 긴장한 자의 박동이었다. 눈을 떠도 감아도 눈앞이 캄캄한 이유가 눈이 멀어버...
[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우리 이번 생도, 다음 생도 함께 할 거야. 다만, 사랑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더라도 괜찮아. "으아, 이게 뭐라고 이렇게 떨리냐구" "지영아, 심호흡 크게 하고! 우리 연기 잘 할 수 있어!" "그래, 우리 틈틈이 노래도 맞췄으니 뭘 시...
안녕하세요. <그림자 속의 아이들> Part. 2 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별로 대단한 건 아니지만 휘몰아칠 마지막 파트 전에 잠시 쉬어가는 느낌으로 비하인드 한 편을 공개합니다. (사실 Part. 2가 마무리 된 지는 좀 되었는데... 비하인드에서 풀 내용이 Part. 3에 많이 있어서... 또 몇 주 뒤에 공개하네요... 헤헤... P...) ...
다음 날 학교에 등교하던 길, 윤원영은 최정현이 서지혁과 김수지의 서사에 의도치 않게 개입하게 되는 걸 목격하고 얼른 끼어든다. 순간적으로 아찔해지는 윤원영은 겨우 엉망진창이 되어버리는 기분을 수습하고 대충 기존 흐름과 비슷하게 상황을 수습한 뒤 최정현을 자신의 뒤에 태운다. 그리고 결심한다. 최정현과 가까워져야겠다고. 개연성이 무너지지 않게, 그래서 이 ...
여름때였는데 여름에는 에어컨 세게틀고 추운애들이 겉옷입으라고 하잖아. 근데 내가 추위를 잘 안타고 오히려 몸에 열이많아서 겉옷이나 담요 안챙겨가는데,,, 그날따라 추룬거야 그래서 '아 춥다'라고 조그맣게 얘기했는데 체육복 깅팔입고있던짝궁이 (걔는 맨날 반팔입고 오면서도 그거 위에 입더라고!!!) 그냥 훌렁 벗어서 준거... 아진짜 못생겼으면 안받는데 뽀얗고...
캐붕 주의, 필력 주의, 팬심 2차 창작 청명이 팬분들 죄송합니다!! 청명이 설정이 많이 깨져요!! (저 청명이 좋아합니다...) 오글거림주의!! "사고~!! 사고 어딨어?!" 청명은 이전에도 이와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었다. 그때는 갑자기 사라진 이설을 화산의 모두가 함께 찾아다녔으나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달랐다. 청명이 아이들을 안심시키려 했던 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Soar skyward “……주술고전에 회수시킨 거니까.” 솔로몬은 영체화한 상태에서도 바위 뒤에 몸을 숨긴 채 익숙한 목소리가 익숙하지 않은 말을 떠드는 장면을 지켜보았다. 주력이라 불리는 마력이 가득 차 있는 산속의 온천, 짙은 안개에 섞인 영체가 주령에게는 보이지 않을 것이다. 셋 중 하나는 로마니 아키만에게 익숙한 목소리를 가졌고 하나는 마술왕 솔로...
고정된 일들 “내려서는 바람에는 벽을. 사방의 문은 닫고, 왕관에서 나와, 왕국에 이르는 세 갈래 길은 순환하라.” 채워라, 채워라, 채워라……. 어절을 거듭할수록 떨리던 목소리가 단단해져 갔다. 점차 탄력을 받는 듯 힘이 실리고, 이어서 소환절을 시작하는 외침에 지하실 전체가 울렸다. “고한다!” 린은 일부러 스스로의 미래를 내다보지 않았다. 태어나면서 ...
때로 작가인 '나'는 주인공에게 시련을 주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제 막 로판 웹소설에 빙의한 여주인공(21세, 여대생, 웹소설 독자) 김희수 양을 상상해 봅시다. 희수는 빙의하자마자 눈앞에 칼을 들고 달려드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적당한 상처를 입고 희수가 달아나는 글을 쓰고 싶은데요. 칼 맞고 바로 죽으면 곤란해요. 주인공이 죽으면 글을 계속 쓰...
호러 소설계의 떠오르는 샛별을 둘러싸고 수많은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혹자는 그가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고 하고, 또 혹자는 그가 홀로 외로이 사는 외톨이라고 합니다. 소문의 진실이 무엇이든 간에 두둑한 인세와 충성스러운 독자들은 그에게 엄청난 부와 명성을 가져다주었고, 사람들의 눈에 '오르페우스'는 잘나가는 젊은 인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과거의 악몽...
그 이무기는 태어날 적부터 욕심이 많았다. 제일 늦게 나온 알 주제에 깨어나기는 다른 형제보다 빨랐으니 애초에 될 놈이었을지도 몰랐다. 처음 알에서 깨고 나와 둥지의 모든 것을 포식했다. 용은 자고로 하늘에 올라 천지만물을 다스리며 모두에게 자애로워야 하니, 장일소를 아는 이들은 모두 그가 용이 되지 못하리라 여겼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었다. 장일소...
1. 당신, 오늘 하루의 시작이 늦군요. 나도 이만 잠에 들어야 겠습니다. 가끔하는 생각입니다만 당신은 꽤나 불규칙적입니다. 나도 규칙을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자주 걱정됩니다. 나는 항상 꿈으로 오니 이것이 당신의 규칙일까요? 나는 그대의 규칙일까요? 기쁜 일입니다. 소중한 이의 일부가 된다는 것은 소중한 일입니다. 나의 잠이 늦어지니 당신의 하루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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