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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무간도 배경의 망기무선을 가져와봤습니다...ㅎ 경찰 스파이가 된 삼합회 남망기 x 삼합회 스파이가 된 경찰 위무선 조합으로~ 영화 무간도와 캐릭터 설정이 같습니다! 예전부터 써보고 싶었는뎅 이렇게 또..참지 못하구 우선 프롤로그만 짧게 가져 왔습니당! 뒤는 천천히 짧거나 또는 길게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아직 제목을 못 정했어요 ㅠㅠㅠ 제목도 천천히 정하도록...
캐붕주의 날조주의 음슴체주의 어........... 스포가 있다. 보고싶은데 아무도 안써줘서 씀 모브빛전요소 있음 빛전 성별 없음 / 종족 없음 / 자유로이 상상하세요 / 근데 이걸 읽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 어느날... 히카센이 연애한다는 소식을 들어버린 에메트셀크그동안 자기 좋다고 수십 수백번을 말하고 있는티 없는 티 다냈음에도 한심한 것 취급하면서 조...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은, " 왜, 내 얼굴에 뭐라도 묻었어? " 내 완벽한 야렵일지에는 들어갈 계획도 없었고, 들어가서도 안되며, 못 들어가는.. 나의 유일한 실책이다. *** 이 말도 안되는 사건의 발단은, 그래. 어디까지나 내 잘못이었다.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나 고소남씨 남경의는 '아주 훌륭한' 운심부지처의 종주이다. 워낙 자유분방하고 쾌활한...
그 후로 은비의 특별훈련이 시작되었다. 은비는 툭하면 유나에게 여러 표정을 짓게 만들었다. 이런 것도 수업의 일환이야. 입을 가리며 까르르 웃는 모습이 수업과는 전혀 상관없어 보였지만. “유나야, 웃어봐. 나 힘들어.” “응!” “아이 예뻐.” - “유나야, 오늘 수업 중에 선생님이… 이럴 땐 너도 같이 화내야지!” “응! 우이씨.” “허허, 너 되게 재미...
얘를 어쩌면 좋나……
황혼을 넘어 밤에 가까워지는 시간. 불이 켜져 있는 사격장에 의아함을 가지고 걸음을 옮긴 것이 시작이었다. 철컥 탕-!! 다시, 철컥 알싸한 화약 냄새와 함께 날카로운 타격음이 노아의 귓가를 때렸다. 이 시간까지 뭐 하는 건지. 안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뻔해 망설이지 않고 문고리를 당겼다.평소와 달리 열기가 없는 찬 눈으로 표적만을 응시하는 리히트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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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감이 묘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항상 사랑을 속삭이며 애교를 부리지만 어딘가 선을 그어둔 것 같은 사람. 관계에 있어서 한없이 가벼움을 보이지만 막상 제 안으로 다른 사람을 들여오는 것은 조심스러운 사람. 그래서 그런 리히트의 모습이 마치 제 안으로 출입을 허하지 않으려는 영역 동물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조례 중 그와 손등이 부딪쳤을 땐 솔직히 좀 놀랐...
참고/날조비문오타가득 아직도 가끔 그때의 꿈을 꾸었다. 시간이 지난다하여 잊혀질 기억은 아니였다. 항시 시작은 문래였다. 지율헌의 일이 스치듯 나오면, 탄약에 불을 붙였다. 팔을 일자로 세워 각을 잡고 거친 숨을 몰아쉬다보면 곧이어 굉음이 터진다. 시야가 하얗게 물들고 순식간에 눈 앞 풍경이 바뀌었다. 영신은 미친 듯이 달리고 있었다. 거친 숨소리, 굳게 ...
삐비비빅. 삐비비빅. 삐비- 탁. 정국이 눈을 비비며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블라인드 틈새로 밝은 빛이 들어와 정국의 눈을 비추었다. 정국이 눈을 살짝 찌푸렸다가 이내 빛을 살짝 피해 침대에서 내려왔다. 또 아침이 시작됐다. 정국이 길게 하품하며 발을 질질 끌며 부엌으로 나왔다. 시원한 물을 한 컵 담아 단숨에 들이킨 정국이 이번엔 거실로 향했다. TV를...
은비에게는 고상한 취미가 있었다. 한 달에 한두 번 집에서 십 분 거리에 있는 도서관에 가 종이책을 빌려보는 것이었다. 그동안 혼자 걸어 다녔던 길이 오늘만큼은 외롭지 않았다. 낯선 풍경을 경계하는 강아지처럼 자꾸만 좌우를 두리번거리는 유나 덕분이었다. “유나야, 바깥이 그렇게 신기해?” “아아, 아니. 은비가 다니는 길을 기억해 두려고. 은비가 늦는 날엔...
어느덧 본부 건물의 꼭대기층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건물 지리상 가장 윗층이 중요한 곳임이 분명했다. 이 말인 즉슨, 꼭대기까지 전멸시켜야한다는 뜻이다. "위로 올라가자." 몸을 숨긴 호석이 먼저 위로 올라가 전방을 살폈다. 다시 제 몸을 드러낸 호석은 오라는 의미로 손을 까딱였고, 셋은 호석의 뒤를 따라 올라갔다. "형, 총 하나 어딨어요." "아, 총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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