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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깊은 숲속에 있는 작은 빵집이어서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다 읽어주시면 맛있고 귀여운 빵을 데려가실 수 있으니 꼭 다 읽어주세요 ㅡ저희 베이커리에서 파는 빵은 캐릭터로 아래 주의 사항부터는 캐릭터는 빵으로 불리니 이점 유의해주세요. ㅡ 데려가시는 빵은 비상업적인 면에서 자유롭게 쓰실 수 있습니다. (예/커뮤,계연,자캐 등) ㅡ 창작 그림과 빵(캐릭터)의 저작...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책을 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기억할 거다. 키프로스 섬에 사는 피그말리온과 그가 사랑한 조각상의 이야기를.. (피그말리온은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여자를 섬에서 찾을수 없자,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자고 며칠 내 상아를 깎아 자기 맘에 꼭 맞는 여인의 모습을 조각해내 갈라테이아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그런데 만들고 나서 보니.. 조각상...
아 뭔가 좀 아닌 것 같은 느낌
키쉬 알렉시온 엘리엇이 죽었다. 현대 마법의 권위자, 가히 현자라고 부를 정도였던 이, 엘리엇의 가주. 손녀가 마법의 선택을 받은 것은 그의 사후 언급되는 일도 없었다. 그정도로 키쉬 엘리엇은 스스로 쌓은 것이 많은 사람이었다. 아무리 세상이 멸망해가는 상황이라지만 다른 곳도 아니고 엘리엇 가문이었다. 그가 떠나는 길을 수수하게 보낼 수만은 없는 일이 아니...
윤리에 대하여 : 힘과 원칙은 결코 서로를 이해할 수 없었다. 죽음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는 그 이름에 걸맞게 척박하고 잔혹했다. 삶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세계를 모방하였으나 그것은 그저 때깔 좋은 껍데기에 불과했다. 어리숙한 신에 의해 급작스럽게 만들어진 빈틈투성이 세계는 금세 틈새를 떠돌던 괴물들의 차지가 되었다. 신은 고민했다. 이 상태로는 제 기...
빌과 여감독생 리에로 5장 이후 짧고 매우 날림 만화 빌셴 제발이제 미라미라 말고 감독생을 둬라.....
* 전반적인 글이 상당히 우울한 모양새입니다. 죽음을 암시하는 뉘앙스입니다. 열람에 주의를 요합니다.
*멘션으로 치기 애매해서 로그로 드립니다! *편하게 멘답주세용!!! *짧지만 노래를 넣었는데, 같이들으셔두 괜찮구,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마리에트는 제 앞의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을 보며, 자신의 42회차를 생각한다. 42회차를 알려주면, 이 얼굴이 어떻게 변할까. 경악? 실망? 두려움? 아니, 어쩌면 정말 변하지 않을지도 모르지. 제 앞의 블렌 샤나크라는 ...
앉아 있던 군인들이 하나 둘 일어나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 남은 것이라고는 집이 ‘있었던’ 흔적뿐인, 황폐해진 마을에서 떠날 채비를 하는 것이었다. 마을이었던 이곳의 주민인지, 다른 곳에서 굴러들어온 거지인지 모를 이들은 군인들이 떠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기둥 뒤에 몸을 숨기며 서서히 모여들었다. 그들에게 있어 용병과 군인은 좋아할 수 없는 직업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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