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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그림에 그리 편집되어있는 일러스트의 경우, 글은 아무 수정없는 초안입니다. 스토리텔링및 가독의 관한 부분은 차후 동화책으로 제작시 전면 수정됩니다.
이영걸과 정대만이 만나게 된 계기를 써보고 싶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농구라 한들 그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마음을 담아 썼지만 차마 완성할 수 없는 기력 탓에 그냥 올려봅니다. 퇴고도 안 해서 문장이 다소 어색합니다~. 야, 나도 너희랑 어울리게 해주라. 짧고 삐죽거리는 머리. 준수한 얼굴. 키는 있지만 덩치는 왜소한. 어딘...
따뜻한 봄 햇살이 유리창을 타고 삭막하기 짝이 없는 어느 비행대대 행정 사무실까지 비껴 들어왔다. 서류 넘기는 소리와 타자 치는 소리만 나던 사무실 안은 갑작스레 문을 열고 들어오는 가르시아 소위의 등장으로 깨졌다. 가르시아는 두 손 가득 든 서류를 풀썩 책상 위에 얹었다. 그의 옆자리 주인인 톰슨 중위가 재빨리 커피잔을 치웠다. "조심 좀 해.""미안,"...
* 부모님의 재혼으로 탱댐이 형제관계가 됩니다. 근친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싫어하시는 분은 소재에 유의해주세용 ------ 서태웅은 정대만을 형이라 부른 적이 없다. 농담으로라도. 지나가는 말로도. 원온원에서 이겼으니 딱 한 번만 불러보라고 사정을 해도. 그런 주제에 이제 와서, "형. 좋아해요." 같은 말을 하는 건 반칙 아닌가? 세상 사 돌아가...
이 글은 입헌군주제 대한제국을 배경으로 창작된 글입니다 나는 분명 시골에서 부모님이랑 농사를 하고 있었는데, 예...? 제가 황제라고요??!! "이걸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선황제 폐하께서 자식도 없으시고 형제도 없으시니... 어떻게 해야 할지... 참..." 그렇다 황제는 3대 독자인 것이었던 것이다. 아, 이곳은 황실 대신들이 모여있는 희정당이다. ...
두 형제는 천지를 향하여 삼계를 품고 있으며, 그들 세대에 속하는 전설이 서서히 막을 올릴 것이다. 그리고 그들 뒤에 있는 선배들은 무한한 긍지로 그들을 인생의 더 깊고 먼 곳으로 보내줄 것이다. 태상노군 : 법보가 그들의 손에서 활약하고 있는 듯 하니, 이건 이거대로 괜찮겠지. 옥제 : 왜, 호리병이랑 검을 다시 뺏어오려고 했었어? 태상노군 : 내가 너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얼마 전, 옥허-연구 센터 옥제 : 처음엔 카드였다가, 이젠 불씨군. 그리고 봉신연의, 주선 큐브로 연결된 무수한 다른 시공간들까지. 태상노군 : 플로라와 연관된 "원력" 데이터 비콘도 있지. 삼계 밖에도 많은 우주가 살아서 성장하고 있어. 옥제 : 그리고, 소멸하기도 하지. 태상노군 : 왠지 모를 위기감이 드는데...... 아, 원래 내 생각은 조용히 학...
"대장님, 안 돼요!!" "놔라, 페토." "절대 안 됩니다! 지금은 안 돼요!" 라이의 망토가 찢어질 것처럼 팽팽하게 당겨졌다. 가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누가 봐도 막으려는 자의 힘이 부족했고 가려는 자의 의지는 확고했다. 아브는 긴 시간 이어진 두 사람의 공방을 보며 한숨을 뱉었다. 재혁이 떠난 이후 남은 이들에겐 제법 많은 일이 있었다. 정확히, 아...
한 일주일간 아주 많은 생각을 했다. 아마도 정원 자신이 자신을 생각 할 때보다 내가 더 많이 정원에 대한 생각을 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깊고 다양한 생각들이었다. 사실 그렇게 타인의 심연을 들여다보려고 하면 할수록 정신이 황폐해지고 미쳐가는 건 당연한 일이다. 미치는 것과 사랑은 떼어 놓을 수 없는 페어라서 미치게 사랑하기나 사랑해서 미치기는 가능하지...
납치 [상황 24] 영문도 모르고 납치당한 여주, 납치한 몬애기 몬애기들의 납치의 사유는? 너 지금 납치된 거야 [셔누] " 어! 깼어? " " ... 누구ㅅ.. 여기는 으... " " 아직 덜 깼네 더 잘래? " " 누구시냐니까요... " " 나? 난 손현우 넌? " " ...저 왜 여기에.. 있는 건데요? " " 묻는 말에는 대답을 안 해주네 흠 " "...
주의소재: 장기 적출, 안구와 심장 등 장기 묘사자세한 고어 묘사는 없지만 소재 상 17세 이상 열람 부탁드립니다. 온리전 기간 (2023.3.31) 후에는 가격이 인상됩니다 붉은 맥박과 박제된 심장 인간은 왜 사는가. 아주 오래된 질문이었다. 누군가는 돈이었고, 누군가는 명예였고, 또 누군가는 사랑이라고 답했다지. 언젠가 그 이야기를 들려준 상대는 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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