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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옅게 남은 잔향에 코를 비비며 먼저 깬 건 대만이었다. 잘 짜인 근육 새로 제 머리칼을 비빈다. 짧게 자른 머리칼로 부드럽게 태섭의 가슴께를 쓸어보는데 여간해선 일어날 눈치가 아니었다. "야아... 좋아한다..." 갈라진 목소리가 건조하게 뱉어지는데 그 소리가 낯설지 않아 괜히 웃음이 나온다. "... 날 얼마나 울린 거냐고오... [콜록].." 잔기...
언제부터 내가 존재했는지 그 새끼는 절대 모를 거야. 그만큼 나만 개고생을 해왔었으니까. 하루는 보육원에서였나, 원장한테 두들겨 맞고 더러운 손으로 만져져도 꿈쩍도 못하길래 대신 반 죽여놨지. 그때 꽤 재밌었어. 괴롭히던 새끼들도 그 이후로는 건들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이 새끼는 외로워서 죽으려고 그러더라. '내가... 어떻게 지를 위해 어떻게 했는데.' ...
[츄야에게 물었다.] 🐌 뭐? 다자이? 그 자식이 자기혐오하며 앉아 있는 건 정말 못 봐주겠다니까. 가학과 피학 중 어디인건지... 🐟 자네는 확실히 가학적... 🐌 뭐, 이 자살중독자야! [진정하세요.] 🐌 하아.. 아무튼... 이 자식은 괴롭히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가도 상대에게 반격당하면 좋아서 어쩔 줄을 몰라한다니까? 정말이지.... 아, 좀 그만...
#프로필 [ 높이 비상하여 하늘을 누비는 거야! ] " 그러니까 독립인지 설립인지 뭐시깽이를 하면 되는 거야? " ▪️이름 : 심혜림 ▪️성별 : XY ▪️나이 : 29 ▪️키 / 몸무게 : 182/표준 ▪️성격 : [사고뭉치]나이와는 맞지 않게 여전히 10대처럼 작은 사고들을 치고 다닙니다. 여차하면 동생들에게 사고 좀 그만 치라며 질타를 받을 정도. 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조던 형님께서 말씀하셨다. '승리로 이끄는 건 재능이다. 그러나 팀워크는 우승을 가져온다.' 출처는 [네이버 블로그: 고독한 사냥꾼의 인생탐험] 2014년 7월 16일 게시글이다. 조던 미드 빨검 최신순으로 서치하다 무심코 발견했다. 정재현 인생을 전과 후로 나누는 절취선이기도 하다. 은행잎 휘날리는 gif 명언 이미지와 투데이3의 폐급 블로그. 참고로 이...
* 아래로 이어지는 글은 정령왕 엘퀴네스의 14권부터 20권, 그 이후의 이야기까지의 스포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직 다 읽지 못했다면 읽고 와주시면 즐기실 수 있습니당. 에헷! * w. 달이슬 '카노스가 돌아왔다.' 엘뤼엔에게서 그 말을 듣자마자 심장이 덜컹 내려앉았다. 돌아왔단다. 카노스가. 내가 아는 그 카노스가.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분명 그와 함께...
타임라인을 뜨겁게 덜궜던 그 책을 드디어 완독했다. 나는 오래 전부터 집중력이 그닥 좋지 않았다. 흔히 말하는 좋아하는 것에만 집중이 가능한 오타쿠식 집중력을 가진 인간이다. 이 책에서는 집중력보다는 무엇이 우리의 집중을 방해하는지, 어떠한 '하나'의 목적에 집중할 수 있는지를 다룬다. 이 책은 첫 장부터 멀티태스킹은 허구라고 말한다. 인간의 뇌는 두가지 ...
*캐해박살주의 *알오물세계관잘몰라서멋대로생각함주의 *진짜너무길음주의 읽다가 탈주하지마세요ㅜ.. 한유진이 발현된 건 중2 때였다. 그날은 아침부터 몸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곧장 병원으로 가자는 부모님의 말씀에도 유진은 그저 컨디션 난조로 치부하며 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냥 딱 이 정도. 그냥 몸이 좀 안 좋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더 아프지도 덜 아프지...
니콜라이 고골 드림. 나는 '네 사랑' 에 질식해서 죽고 싶어. 여자는 그렇게 말했다. 그래? 응, 근데 좀 달라. 어떤 식으로? 네가 날 사랑하는 데에 빠져 죽고 싶은 게 아니라, 내가 널 사랑하는 것에 질식해서 죽고 싶어. 여자는 웃었다. 웃고는, 위로 손을 쭉 뻗었다. 어떨 것 같아, 그러면? 대답은 해주지 않았는데, 그녀는 애초에 대답을 들을 거란 ...
※약간의 유혈이 등장합니다! ※신무협AU 우리는 대의를 위해 싸울 것이다. 그것을 목표로 살아왔으며, 그것을 업으로, 협으로 삼아왔기 때문이라는 막연한 이유는 아니었다. 남궁혁은 거친 숨을 내뱉었다. 당장이라도 무릎이 꺾일 듯 몸에 힘이 없었다. 한 발자국을 내딛는 것만으로도 지독한 피로감이 온몸을 짓누르는 것만 같았다. 이런 상태에서 더 검을 휘두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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