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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니 제가 원래 뿌까를 옛날에 챔프에서 투디로 보여주던 시절부터 제가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넷플에도 쓰리디로 나오긴 하던데 난 아직 투디 갬성 못 잃음..) 그러다가 트위터에서 뿌가를 보고 와.. 얘네는 진짜 맛나는 헤테로 주식인데.. 왜 사람들이 몰라주지 했던.. 걔네들인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늘 뿌까 공식 유튭채널 구독하고 옴ㅋㅋㅋㅋㅋㅋ) 여러...
".. 고, 고마워. 귀, 귀찮은 부탁일 수도 있었, 는데.. 여, 역시 여전히 다정하네." 제 목에 걸려오는 천이 제 목줄이 됨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그것을 목에 차겠노라 말하는 것은 아이 본인이다. 훌륭한 목줄을 목에 차니 참, 또 다시 숨이 막혀오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괜찮을 거야, 벗는 쪽이 더 위험하니까. 제 부탁이 내키지 않음을 알고 ...
"형, 나 곧 죽는대." 툭- "....뭐?" "..농담~ 심한 병은 아니라서 한 달 푹 쉬면 나을 거래." 오랜만에 만난 동생은 전보다 한참 야위어 있었다. 외과적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았으나, 진맥에서도 이상이 보이지 않아 스승님께 간청해서 진맥을 부탁드렸다. 보통이라면 스승님께서 진맥의 결과를 알려주시건만. 어쩐 일인지 이번에는 직접 들으...
(치킨을 향해 다가가는 어둠의 세력들) 이건 생일날에 받았던 선물이었는데(이응님의 깊티) 사진은 제가 찍기엔 많이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매운맛인데 정말 맛있었어요😆💗 한손엔 치킨 다른 한손으론 치즈볼을 들었을때의 그 감동이란...! (다시한번 이응님께 감사의 절을!!) 이건 프랭님의 구슬아이스크림 선물(두둥!) 생일 축하가 늦었다며 급히 보내신 깊티! 귀한 ...
퇴근 시간이 될 때까지 재현과 마주치지 않았다. 같은 층이지만 사무실이 정 반대에 있어 업무 시간에 마주치는 일은 극히 드물어서 평소에도 복도나 화장실에서 마주치는 게 전부긴 했지만 오늘은 그마저도 없었다. 먼저 찾지 않으면 같은 회사에 다녀도 마주치기 힘들다는 사실을 영훈은 다시금 깨달았다. 사실 다짜고짜 찾아와 이야기 좀 하자고 부르면 어쩌나 걱정했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랑에 빠진 것이 너무 행복해 책만 읽고 있어도 어쩌면 그렇게 예쁠까? 환하게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 그 속에 금방이라도 빠져 버릴 것 같다. 사랑이 날 유혹할 때 난 견딜 수 없었지 그녀의 이름을 얼마나 불렀는지 그녀를 찾다가 잠에 들면 어김없이 꿈속에 나타났지 사랑이 유혹할 때 넘어가야지 그래야 사랑이 짝을 이루어 날아가지 사랑이란 눈은 참 이상...
추락은 순식간이었다. 모두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는 것 또한 순간이었다. 어렴풋하게 내 이름을 부르는 네 목소리가 들렸던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다. 눈을 감으나 뜨나 보이는 것 하나 없는 곳에서 나는, 그저 끝없이 밑으로 떨어졌다. 풍덩, 하며 빠지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음에도 알 수 있었다. 이곳이 너와 내가 있어야 할 심해라는 것을. 목소리가 들...
천천히, 아래로 흩어지는 푸른 파도가 보였다. 뒤늦게 돌아온 내가 잡을 수 있는 것은 이곳에 숨이 흘렀다는 미약한 온기 뿐. 당신을 잃은 나는 어찌하는게 맞았을까. 겔하트는 어리고 어리석었다. 그 어리석음으로 중한 것을 잃었으나, 따라서 레온하트를 만나지 않았나. 당신을 이리 만나게 될 줄 알았다면 진작 한 쪽 눈 따위 잃는 것이 나았을 것이라 철없는 생각...
본 작품은 일본과 동시 연재되는 관계로, 원고는 우측에서 좌측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향으로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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