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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딤렛이 더스커의 비극도 벨레스의 비설도 없이 평화롭게 가르그 마크 대수도원 사관학교 학생으로서 만났다면 어땠을까… … if 트레틀 씀 2세…… 는 원래 부모님 눈색+머리색 믹스하는게 국룰이죠? 아닐시 아님 트레틀 씀 아래는 보존용 결제상자 별 내용 없을 듯?
주의하세요 뭐가 되었든 간에... 최종수는 선택적으로 눈치가 빠른 놈이었다. 한 마디로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었다. 그런 극도의 취사 선택은 숱한 미디어 노출과 대중 반응으로 습득한 일종의 방어기제이자 나름의 인생 요령이었다. 주위 사람들 심정은 어쩌든 간에 뻔뻔한 성격은 도움이 됐으면 됐지 해를 끼쳤던 적은 없다고, 최종수는 생각...
우성은 수영을 좋아했다. 지하 3층의 수영장은 순전히 우성 때문에 지어진 것으로 집안 내 이용자도 우성 뿐이었다. 그래서인지 종종 가문 사람들이 물어보긴 했다. 산에서 태어나 산에서 죽을 운명인데 어째서 수영을 좋아하느냐고.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냐고. 어째서? 그건 우성도 모른다. 그냥 물속에 있는 상상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걸. 너무 넓어 한 눈에 다 ...
<바스코를 만나고 고카이 갤리온으로 돌아온 마벨러스가 옛회상을 하다가 죠와 이야기 나누는 글> 한동안 잊고 있었던 기억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었다. 배신자의 등장. 다시 떠오르는 옛 과거 속에서 자신을 향해서 방아쇠를 당긴 배신자의 얼굴을…. -윽 욱씬거리는 오른쪽 어깨를 살며시 잡고 쓸어내린다. 짧은 비명을 속으로 삼킨 마벨러스는 이내 욕지거...
렌고쿠 쿄쥬로 / 귀멸의 칼날 / 은인 / 코쵸우 시노부 / 렌고쿠 센쥬로 /렌고쿠 신쥬로 / 부상 미친짓인것 같았지만 계속할 수 밖에 없었다. 내게 목숨이라는 가장 값진 것을 쥐어주고서는 바라는 대가 없이 뒤돌아 떠난 사람에게 내가 정말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보낸 게 너무 후회스러워서. 정말 정식적인 감사 인사라도 해야 이 답답한 마음이 어떻게든 해소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검은 로브를 쓴 무리들이 들이닥쳤다 헬레나는 이반을 자신의 뒤로 숨기고 검은 검은 로브를 쓴 사람을 응시했다 제발 저희 아들은 건들지 마세요 검은 로브를 쓴 무리들 중 한 명이 다가와서 덜덜 떠는 이반을 바라보고 웃었다 이봐 너 아들 나한테 넘겨 죽고 싶지 않으면 싫어요 저희 아들은 안됩니다 차라리 저를 잡아가세요 헬레나가 단호하게 말하자 로브를 쓴 사람들...
어쨌거나 저쨌거나, 난 그 신경전 지옥에서 빠져나오고 이제는 사람 지옥에 시달리고 있다. 신년회 개 싫어... "공녀님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정말 공작께서 편찮으신가요?" ㄱ... 구석으로 가야겠어..! 사교계에서 구석은 관심받고 싶지 않다는 자리이니까. 실제로 무도회장 중심으로 갈 수록 사람도 많고 드레스도 화려해지고, 구석으로 갈 수록 사람도 ...
"방금 아이스크림 먹어서 기분 딱 좋았는데 김태형 눈치 뭐야;; 음악방송에서 만나면 뒤통수 한 대 쳐야지; 이 아련한 새벽에 누가 김석진 소리를 내;;" "방금 등에 소름이 쫙 돋았는데... 누가 내 욕 하나...?" 드라마 촬영이 끝난 여주는 다음 컴백을 준비하느라 바빴다. 오늘도 아침 일찍 회사를 찾은 여주는 연습을 하느라 연습실에 누가 들어오는지도 모...
어느 날, 눈에 보이지 않아야 할 것이 나에게 찾아왔다. 동물의 뼈라고 추정되는 얼굴, 존재하지 않는 다리, 가느다랗고 긴뼈로 이루어진 손, 끝부분이 많이 낡은 검은 망토, 툭하면 아스라질 것 같은 손에 쥐고 있는 거대한 낫... 그래, 내 눈앞에 있는 건 아무래도 '사신'이라고 불리는 것인 거 같다. 그런데 어째서? 벌써 죽을 때가 된 것인가 아무리 곱씹...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좋아하는 이유가 없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이유가 없는 행동은 없다 아주 단순해서 머리로 느끼지 못하고 있거나 너무 직설적이어서 말하기 곤란할 때 방어용으로 돌려 말하기 위해 이유가 없다고 하곤 한다. 나도 그래, 눈이 예뻐서, 웃는 모습이 좋아서 그러것들 밖에 없어 그러니 널 사랑하는 거에서는 이유가 없어 너라는 사람 자체가 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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