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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해야 무슨일있느냐..?” “아닙니다..무슨일이있겠습니까.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상황이 이상하다..왜 검존이 나한테 이러는지..갑자기 사형들,사제들을 붙잡아 내가 어디있는지 캐묻고..일어나보면 항상 문앞에 계시고.. “사숙 안녕하십니까.” “그래..” “사숙,무슨일 있으십니까..?” “아니다,그냥 조금 피곤할뿐이다.” “예,안녕히 주무시지요.” . . ....
카제하야 타츠미에게 아야세 마요이는 그런 존재였다. 아름다운 외모 뿐만 아니라 부끄러워 하면서도 제게 다가오고, 오만했던 과거를 봤음에도 자신을 위해 따스한 눈길을 내밀어주는 사랑스런 사람. 카제하야 타츠미에게 아야세 마요이는 그런 존재였다. 아야세 마요이에게 카제하야 타츠미는 그런 존재였다. 모든 것의 처음을 그와 함께 했다. 어둡고 눅눅한 지하를, 천장...
나는 사랑받을 수 없는 존재, 0이다. 나는 모두의 사랑을 받고 지내는 존재, 이자 인간이 아닌 존재, 10000이다. 내 이름은 권재윤, 19세. 사랑이 넘치는 겨울에 사랑 없는 고3 생활을 보내고 있다. 내 이름은 김도영, 19세. 시린 겨울에 손잡아 준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 덕분에 따뜻한 고3 생활을 보내고 있다. "나... 도영이 좋아해..." "나...
성년의 날은 이용당했습니다... 적폐 캐붕 주의! 퇴고도 안 했습니다. 오늘은 성년의 날이고, 기상호는 올해에 성인이 되었다. 기상호가 오늘을 학수고대 했던 이유는 장장 5년을 금욕해온 남자친구에게 (박병찬,25세) 성년의 날을 기대하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기상호는 전날 밤부터 긴장되어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기상호는 캘빈 클라인 팬티를 사 입었...
어느 날, 하늘에 캐모마일 풍선이 떠올랐다. 많은 수의 하얀 꽃잎이 얼굴이 그려진 노란 동그라미를 감싼 모습. 누군가는 그걸 보고 공포를 느꼈고, 누군가는 귀엽다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그저 어느 회사의 참신한 이벤트겠거니 하는 단순한 생각과 함께.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SNS에 웃는 캐모마일 사진이 올라오자, 곧바로 '전 세계에서 정체불명의 캐모마일 풍선...
트위터 링크 : https://twitter.com/floweriver95/status/1601240231034105857 오타 수정 및 내용 일부분 수정하였습니다! ㅡ 일단 모든 수업은 들어오자마자 아무것도 '아직' 하지 않은 조걸 나가는 게 시작일 것 같다. "자 애들아 수업 시작한다, 조걸 뒤로 나가." 조걸 당황해서 "예...?"하고 황당해하고 있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완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ㅎ 친구에게 누군가가 저를 찾는다는 연락을 받은 드림주가 아이와 함께 카페로 왔겠지. “오랜만이죠 우리?” 란과 함께 매일 카페에 찾아오던 여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강물 흘러가는 것처럼 잔잔하게 살고 싶은데 왜 도와주지 않는 걸까, 친구가 아이를 데리고 자리를 피해줬고 드림주는 여자를 쳐다보며 물었어. -커피라...
전편 ' 조용히 완전히 영원히 ' 를 보지않으신 분들은 먼저 보고 오기를 추천드립니다. " ...네? " " 말 그대로에요...선배님이... " " ...그게 저랑 무슨 상관인데요? " " 예? " " 저는 이제 그 사람 잊고 싶어요. 딱히 다시 만나보고 싶지도 않고요. " " ...이기적이시네요. 이런 사람들이 살라고 죽은 게 아닌데. " " 그게 무슨 ...
아키토우 / 안콰1장 백업용 그림 (일론이 내 트위터 정지먹임........) 옛날 그림이라 화질저하... 밑으로 갈수록 옛날 그림... 위는 최근 그림... 입맞춤이 존재함...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것은 침대 위 덩그러니 놓인 하루의 잠옷뿐이었다. 당황하며 하루를 찾으려다, 십 수 초가 지나서야 일이 생겨서 다녀오겠다는 하루의 말이 기억났다. 자는 날 깨워서 마중이라도 갈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잠시, 그저 내가 잠을 더 잘 수 있도록 하려는 하루의 배려라고 생각했다. 쓸쓸한 마음은 접어두려 노력하며, 어제 정리...
이때 진짜 귀여워서 심쿵사 할 뻔. 저장해 놓고 맨날 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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