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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다. 등급 외 괴물이 나온 날, 김록수만 남고 모두가 전사하는 꿈을. 지원도 도착하지 않아 김록수 홀로 그 괴물과 맞서다 결국 쓸쓸하게 끝을 마주하는 꿈이었다. 식은땀과 함께 눈을 떴다. 우당탕탕 거리는 소리와 함께 방의 문이 열렸다. 문 앞에 있는 이수혁과 최정수도, 악몽을 꿨는지 표정이 아주 가관이었다. 아, 악몽 때문이 아닌가. 꿈에서 방금 깼...
* 최신화 스포일러 포함 * 소장본에 있는 외전입니다. 남자라는 족속은 귀찮다. 이것은 노바라가 깨달은 진리의 문장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주위엔 귀찮은 남자가 널렸다. 어렸을 땐 남자란 단세포라고 배웠던 것 같은데. 역시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그건 다 개구라였다. 현실은 쪼잔하고 소심하며 촌티 난다. 그녀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안대를 만지작거...
아이디어는... 스포일러입니다!! 그렇게 큰 스포일러는 아니고 소소하게...! 꼭 한 번 그려보고 싶었어요... 렌류 많이 사랑해주시라ㅠ!! 당당한 고앵과 멍충한 댕댕이의 뻘짓과 삽질을 상상해보세요!
시간은 상대적이라고 누가 말했더라? 김다정은 합숙 이후 그 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2월 1일 4시 44분, 그 끝나지 않던 시간 이후 시간이 왜 이리 빠르게 느껴지는지. 한 달이란 시간이 지났으나 다정이는 아직도 가끔 새벽에 발작하듯 깨어나 시계를 확인한다. 새벽 4시 44분이 아닌 시간이어도 한참을 시계를 바라보면서 시간이 가길 기다린다. 째깍째깍 ...
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XIII “빨리 읽어 달라고는 했지만, 그게 저녁도 안 먹고 하라는 소리는 아니었을 텐데.” 소파에 털썩 기대어 앉아 눈앞에 뜬 커다란 ...
# '문틈' 의 뒷이야기 입니다. 막 샤워를 마치고 대충 머리의 물기를 털어내고 있던 리바이가 주저앉듯 침대에 앉는다. 요 몇 일간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으니 오늘만큼은 그간의 부족한 잠을 보충코자 들러붙어오는 엘빈을 발로 밀어내고 방에 들어온 참이었다. 그나마 뜨거운 물에 오랫동안 몸을 담고 있어서 조금이나마 피로가 가셨으나 덕분에 온몸이 붉게 달아올라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슴, 백곰, 다람쥐, 여우. ....' 후드티에 덮여있는 작은 체구의 짧은 은발을 한, 얼핏 봤을 때 고등학생 정도로 보일 법한 소년같은 외모를 지닌 청년이 카페 가장자리에 앉아있었다. 남들이 보았을 때는 소위 멍을 때리나 싶은 무감한 얼굴을 하고서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청년은 제 안경 안으로 빛나는 황금빛의 눈을 영롱하게 반짝이면서, 창 밖의 ...
“성현제 씨.” 햇살에 비쳐 반짝이는 금안이 나를 바라보았다. 옅은 색의 눈동자는 투명하기 그지없어서, 괜히 차를 마시는 척 시선을 피했다. 캐모마일의 은은한 향이 코끝을 감싼다. 잔을 내려놓자 식기가 부딪치며 달그락 소리를 냈다. “우리…….” 나른한 오후의 햇살이 따사로이 감싸던 날, “이제 그만할까요?” 나는 그에게 이별을 고했다. 기억을 걷는 시간 ...
안녕하세요, 선배! 저 로빈이에요. ...이런 자기 소개는 안 해도 괜찮으려나요? 선배라면 괜찮을 것 같아서 쓸데 없는 말을 해버리고 마네요. 그치만 편지를 쓰는데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글자 몇 개 정도는 더 써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 (싫으시면 말씀 해주셔야 해요!! 정말로!!) 이런 아무 내용도 없는 편지를 보내도 화내시면 안 돼요. 아녜요...
요시와라의 밤은 밝다. 붉은 등불이 골목을 비추고, 남녀의 웃음소리가 거리를 메웠다. 에도의 어느 밤보다도 화려한 곳에서 한 발짝 물러난 츠쿠요는 까맣게 물든 하늘을 올려다보며 곰방대를 입에 물었다. 뿌연 연기가 밤하늘을 장식했다. "이게 누구야." 한 남자의 목소리가 귀에 꽂혔다. 가까운 곳에서 인기척을 느낀 츠쿠요는 양손에 쿠나이를 움켜쥐고는 뒤를 돌았...
< 장마전선 > 下 https://www.youtube.com/watch?v=cLgJQ8Zj3AA 이전에 쓰던 무기를 가지러 몇 달 만에 신전에 방문했다. 한참 들어가지 못하고 멍하니 웅장한 건물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연두빛 오로라가 출렁거리며 지나갔다. 신전의 하늘은 마치 언제나 평화를 유지해온 것처럼 맑고 아름다웠다. 일전에 신전에 주인 잃...
가쿠카르로 테디베어 보고싶다. 얀데레 모먼트 가쿠슈 보고 싶음. 묘사는 없음. 어느날에 갑자기 카르마가 잘만 학교오다가 깜짝할 새도 없이 사라져버린거. 한 일주일 정도 학교를 안오니깐 선생님들도 애들도 다 걱정하기 시작함. 살생님이 냄새 추적을 해보는데 카르마가 집가는 방향의 골목에서 냄새도 끊기고... 카르마한테 여러번 전화도 해보지만 받지도않겠지. 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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