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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하게 스루해주셔도 됩니다. 요즘도 잘 지내시나요. 이 편지가 도착할 때쯤은 이미 봄이 와있겠네요. 저는 아직 겨울입니다. 겨울의 바다도 무척이나 아름답더라고요. 눈이 내린 해변가에, 그 경계를 알 수 없이 파도가 밀려들어오고, 나가고. 눈과 물이 뒤섞여 차갑게 반짝이고 있습니다. 그것이 눈인지 바다인지 알 수 없어 손을 뻗어도 눈이었던 것은 제 손에 ...
A awards 기념? 아레나 2021년 1월호 인터뷰 태민 부분 리뷰입니다. 간만에 인터뷰 리뷰인듯? 슈퍼엠에 대하여: 목표는 한 팀으로 보이는 것. "명확한 그림이 떠오른 것은 아니었지만 정답이 있을 거란 확신은 있었다". -인터뷰 초반부부터 태민이 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답이 없으면 만들어내는 사람인데 모 에셈의 얼레벌레 최애모으기 프로젝트에 모든...
호과 님 [YOUTH] 작업 | A5 / 목차 / 장표제지 호과 님 YOUTH 내지 작업하였습니다:) 좋은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지 편집 커미션 공지 http://posty.pe/8ub3t4
“앗, 죄송합니다.” “뭐야, 처음 보는 놈인데.” “제가 급히 뛰어가느라 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너 어디 소속이야.” “부사장님 비서 반….” 부사장이란 말에 상대의 얼굴을 일그러진 건 잘못 본 것일까. “부사장? 아, 나일호?” “네, 나일호 부사장님 비서….” “됐어, 별 볼 일 없는 놈들 이름 일일이 알 필요 없으니까 미안하면 무릎부터 꿇어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석양문적(夕陽聞笛) = 짹! 찌르륵~ 흩어지는 아침 새소리가 새벽을 깨운다. 이른 여름을 알리는 햇살이 땃땃하게도 달아오르는 시각, 굳건하게 베어진 습관대로 묘시를 알리는 경종이 울리기 무섭게 정실 침상 두 주인 중 청룡의 감겨 있던 두 눈꺼풀이 스르륵 문을 열었다. 까만 어둠을 깨고 나온 눈동자가 다섯 셀 동안 아침 햇살에 익숙해질 쯤, 남망기가 잠시...
해당 시나리오 카드는 지인분 커미션입니다. COC 7판 팬 시나리오 시나리오 저자: 와가 2020. 07. 09. 시나리오 완성 2020. 07. 11. 테스트 플레이 진행 2020. 07. 12. 테스트 플레이 완료 2020. 07. 17. 내용 수정 및 보강 완료 2020. 08. 01. 최종 수정 완료 후 배포 2021. 01. 10. 본문 포스타입 ...
왔어요 왔어~ 파란이가 왔어요~! 이제 다들 웃자! [친구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전 인류는 광신도가 되었습니다. 이름: 진파란 반: 2반 성별: XX 키/몸무게: 156cm 42kg 외관 활짝 웃는 얼굴에 초록색 눈동자를 가진 사랑스러운 아이.어깨에 다을락 말락하는 윤기있는 붉은 머리에 앞머리는 눈썹을 살짝 가릴 정도이다. 차림새는 항상 하얀 반팔 셔츠에...
방학도 아닌 학기 중에 지웅은 느즈막히 일어나 졸린 눈을 비볐다. 블라인드 틈으로 햇빛이 비집고 들어오고 미미하게 새소리도 들리는 듯했다. 순간 머리에서 사이렌이 울렸지만 학교가 어떤 꼴인지 상기하고 몸의 긴장을 풀었다. 찬물로 세수를 하고 다시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엎어졌다. 일반 학생들은 한창 2교시 수업을 들을 테지만 지웅은 누워 핸드폰을 만졌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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