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본 고지문을 확인하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구매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1. 주력 CP : [헤테로온리] 로드오브히어로즈 / 황제로드, 크롬로드, 로드른. ※ 본 블로그에 게시되는 모든 글들에는 원작에 대한 창작자 본인의 주관적 해석이 들어가 있으며 이는 보는 이의 해석과 반드시 일치할 수 없습니다. 2. 윤리성에 관한 고지문 :...
. 솨아아, 솨아. 파도가 절벽에 부딪히며 사그라졌다. 포말이 부스러지는 소리가 비린내를 품었다. 영국의 흐린 구름이 뒤덮은 겨울 해안 절벽가에는, 장신의 흑발 남성이 서 있었다. 그는 한 번 보면 잊기 힘들듯한 미인으로, 붉은 눈이 요요한 빛을 품고 있었다. 그는 짙지만 굵지 않고 단정한 검은 눈썹과 투명하게 창백한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바닷바람에 단정...
2화 <일주일 전> -노상궁…얼른 들어와 반갑게 자신을 맞이하는 황제에 노상궁이 고개를 갸웃한다. 10시 반이 넘은 시간. 저녁 6시만 넘으면 다들 퇴근하라고 성화를 부리시며, 근위대도 다 물리시곤 조영대장만 데리곤 침전에 꼭 틀어박혀 계시더니…어째서 날 부른 걸까? -어쩐 일이십니까? -어? -이렇게 늦은 시각에 이 늙은이를 다 찾으시고… 어리...
1. 뇌운 생성 2. 번개 폭풍 3. 2층 징 4. 2층 폐색전선 5. 분노의 폭풍
과민한 인간과 알다가도 모르겠는 열세살 묘르신이 한 집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영역표시 *달쑨의 고향 과민냥은 10년 전에 부산에서 길고양이 달쑨을 처음 만났습니다. 과민냥이 고양이캔을 따주자 처음 본 인간의 무릎에 앞발을 올렸어요. 달쑨은 사람을 따라다니는 고양이였어요. 어린이들에게 소시지나 참치캔을 얻어 먹으며 살았던 것 같아요. 과민냥은 달쑨을 서울에 ...
어느덧 8월의 끝물을 맞이하면서, 스터디도 끝자락에 이르렀다.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 함께 영화를 정하고 감상과 생각들을 나눠보는 일은 처음이라, 그 몇 달의 시간동안 개인적인 우여곡절이 참 많았지만 동시에 새로이 업그레이드 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추천에서부터 감상, 리뷰 쓰기와 대화까지. 어떤 영화를 함께 보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더 괜찮은 후기를 쓸...
* 몇 달 전 Hannam들의 알페S 논란에 의해 보호 차원에서 내렸던 포스트 재업로드 합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기부부들이 앙큼해지는 부분부터 저장을 위한 결제창 걸어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Q7bpcoWoUY 영상 링크는 위쪽으로 ^.^ + 해당 영상의 원작자분이신 쿠루링고님이 2차 창작을 금지하셨다고 하셔서 영상은 급히 내린 상태입니다...! ㅠㅠ 영상에 쓰인 그림들만 포타에 백업해 놓겠습니다 문제가 될시 즉시 내릴게요ㅠ.ㅠ..!! 애정을 담아서 호다닥 그렸다네요..... 죽도록 사...
#Home 찬원 : (카메라를 자기 쪽으로 돌리고 아주 작게 속삭인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는~ 영원커플입니다! 근데 왜 형은 자고 있냐구요? 히히 사실 저희가 오늘 한강 피크닉을 가기로 했는데! 제가 형 몰래! 형을 데리러 왔답니다! 영웅 : (뒤척거린다.) 찬원 : (깜짝 놀라며 뒤척거리는 영웅을 찍는다.) 헉! 깨면 안 되는데... 어... 어...
창작GL전력 100분 주제 '라이벌'로 그린 만화입니다
태초에 거대한 공허가 있었다. 이 혼돈은 Void 또는 카오스(Chaos) 라고 불렸다. 그는 태초이자 최초의 신이었다.시간도 공간도 없었던 그 시절, 오랜 시간 동안 홀로 살아 외로웠던 혼돈의 신은 돌연 창조를 위해 움직였다.그는 스스로 생식하여 열 두명의 아이들을 낳았다. 대지의 여신 가이아, 사랑의 신 에로스, 어둠의 신 에레보스, 밤의 여신 닉스, ...
그리스엔 대산맥 파르나소스 산맥이 있었고, 그 연장선으로는 헬리콘 산맥이 있었다. 헬리콘 산은 그 끝자락에 위치한 산으로 코파이스 호와 코린트 만 사이에 있었다.이 아름다운 동쪽 능선엔 많은 조상들로 장식된 신성한 신전과 숲이 있었다. 유명한 지리학자들은 헬리콘 산을 그리스에서 가장 비옥한 산이라고 찬미했다.이 곳은 헬리콘 주변 테스피아이라는 도시였다. 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