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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안녕하세요. 마이니입니다. SEA OF LOVE는 2013년 5월에 유료 실물 책 형태로 발행되었던 작품입니다. 꼬 따오라는 배경 덕분에 브윈과 잘 어울릴거라 판단해 리네이밍과 퇴고 작업을 거쳐 무영x한주로 재발행하려 합니다. 하지만 이미 유료로 발행되었던 작품이고, 무료 공개는 이전에 구입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당시 판매되었던 가격에서...
for. @rv210329 UNDER BLUE 中 하늘을 좋아했던 그 사람. 그 하늘 밑에서 살아가는 나. * 저번주까지만 해도 맑았던 하늘에 비가 내렸다. 언제 맑았느냐고 시험이라도 하는 듯이 비는 그칠 줄 몰랐다. 비 내리는 하늘을 보면서 슬기는 제 감정이 딱 저렇다고 생각했다. 보면서도 줄곧 주현이 생각났다. 계속적인 대화는 아니였지만 시간이 있을 때...
for. @rv210329 UNDER BLUE 上 하늘을 좋아했던 그 사람. 그 하늘 밑에서 살아가는 나. "어? 슬기야." 슬기가 수업을 마치고 단과대 로비를 지나고 있을 때였다. 누군가가 제 이름을 부르는 것을 듣고서는 멈춰서 뒤를 돌아봤다. 슬기를 부른 사람은 슬기의 2년 선배, 승완이었다. '아, 선배. 오랜만이에요.' 슬기는 오랜만에 보는 승완에게...
230 "결혼은 안 하냐?" 턱시도를 입은 남자가 조용히 물었다. 분위기가 꽤 좋은 카페였다. 맞은 편에 앉아있던 노란머리, 지민이 웃으며 말을 아꼈다. "대답 안해?" "아버지, 그건," "이번 주 내로 골라와, 니가 못 할게 뭐냐? 응? 다 있잖냐, 요새 애들 뭐냐, 나쁜 남자? 좋아한다더만?" ".." 입술을 말아물었다. 제 앞에서 이상한 헛소리나 떠...
안녕, 프레! 나도 나름 잘 지내고 있어. 프레는 외동이구나... 외동이면 진짜 심심하겠다. 집에 또래 친구가 정말 한 명도 없다는 거잖아. 난 형제가 있는데도 너무 심심하고, 지루해. 프레는 얼마나 더 심심하겠어! 안되겠다, 프레랑 만나서 신나게 노는 수밖에. 프레가 호그와트에 잘 적응한 것 같아서 다행이야. 프레가 후플푸프에 배정받고 펑펑 운 날도, 입...
이 공기의 무거움을 무게로 매달아 잴 수 있다면 얼마정도가 될까? 인간보다 월등히 강한 뱀파이어의 몸으로도 말을 꺼내기기조차 자신 없을 정도로 버거울 지경이니 최소 400kg정도는 나오겠지. 무겁고 부담스러운 분위기를 떨쳐내기 위해 그런 실없는 생각을 하면서, 마일드는 아무렇지 않은 척 무심한 표정을 유지하려 애쓰며 테이블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는 제 로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친애하는 라즈에게. 안녕, 라즈! 조금은 오랜만인 걸. 나야 늘 잘 지내고 있지! 동생이? 그거 정말 안타까운 일인 걸. 네 설명만 들으면 정말 네가 피곤할 거 같아. 그런데 그보다는 네가 더 그랬다니, 그거에 감탄해야할지 통탄스러워해야할 지 모르겠는걸. 부모님 많이 힘드셨겠다…. 사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아득바득 기어오르려고 했다는 표현을 자주 들었지. ...
안녕, 애버!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애버는 알아볼 수 있어. 애버는 내 친한 친구니까! 편지를 받고 너무 설레서 몇 번이고 계속 읽어보는 바람에 답장이 너무 늦었나봐. 내가 비 오는 날 좋아하는거 기억하고 있었구나! 우리 저택이 있는 섬에는 이틀 전에 비가 왔었어. 정말 즐거웠는데. 한낮에 비가 왔다면 조금 우중충했겠다, 그치? 그 덕에 애버는 훨 밝게 빛...
안녕, 셀! 편지 안 왔으면 엄청 서운할 뻔 했어, 더 늦었다간 삐칠 뻔 했다니까? 그래도 셀이 이렇게 편지 보내주니까 너무 좋아. 난 별로 특별하지 않게 지내고 있어. 집은 항상 조용하고, 재미 없었으니까... 그만큼 여전히 재미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 아, 사건이 하나 있다면 있었어. 내 형제가 머리 예쁘게 잘라준다고 해놓고, 완전 망쳐놨지 뭐야. 이...
연아, 너와 쌀쌀했던 봄 얹저리에서 처음 만났지. 그때 너의 볼에 푹 파인 보조개가 내 마음에도 깊게 파였어. 길에서 파는 꽃다발을 보고 한참을 눈을 못 떼던 나에게 사줄까? 라며 한 송이를 사줬지. 그 꽃은 나의 보물이었어. 사진을 여러 장 찍고도 집에서 시들 때까지도 놔뒀다. 그 사랑이 끝날 때쯤과 비슷해. 짧았고 강렬했지. 너와 내가 같은 마음이 아니...
'한 이사, 다시는 날 실망시키지 말게. 자네가 그 자리에 있는 이유를 잊지 마.' 민 회장의 낮은 음성이 여전히 귓가에 머물렀다. 블루 스크린 계약 건은 성사시켜야 했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고, 지금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이 제안을 거절한다면 아마 다시는 계약하지 못하겠지. 이해단과의 계약을 파기하면 곁에 둘 수 없어지고.' 양자택일의 순간이었다. "...
-지금 통화할 수 있어? 바빠? -안 바빠, 아직은. -다행이다. 내일 부터 휴가지? 내일 뭐할 거야? -글쎄... 집 정리하고 턴테이블도 고칠까? -뭐야... 재미 없어... -내가 그렇지. -난 내일 바빠. -왜? -집 청소하고 LP도 닦을 거야. -내일 수업 안 해? -안 해. -그래? 좋겠네. -그래서... -어, 미안. 나 출동. 교통사고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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