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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북 오브 더 아틀란틱 그 후...

영화 "흑집사:북 오브 더 아틀란틱" 에 있었던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사신들에 그 후 이야기를 한 번 써볼까 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상상력일 뿐이니 좋게 봐주세

윌리엄은 짜증이 났다. 왜냐하면 자신에 일도 제대로 못하는 쓰레기파견인 두 명 때문이다. 침몰한 배에 있던 사망자들을 회수 하라는 임무를 받았지만 도중에 그 망할 악마녀석과 만나 버렸기 때문에 일이 꼬여버린 것이다. 사망자 회수를 맡은 두 사신에 이름은 그렐 서트클리프 와 로널드 녹스였다. 윌리엄은 한숨을 푹 쉬며 스 둘을 데리고 사무실로 들어와 소리쳤다....